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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당신과 영원히 함께하려면 잔에 넥타르를 채우고 접시에는 석류와 머스캣을 담고 침대에 푸른 우단을 깔아야지
늦은 저녁 그의 차에 타면 우산을 접는 사이에 젖은 손은 차갑고 공기도 여름이라기에는 서늘할 텐데
Model : 루케 Photo : 포픽 / POPIC - Instagram : https://instagram.com/hello_dongs - Twitter : https://twitter.com/kaxpopic - Youtube : https://www.youtube.com/user/dpswpf0426 * 촬영문의 : 오픈카톡 '포픽' (open.kaka...
-미리 보기- .......... “네. 그런데 형 또 말 돌리네? 나랑 여기 있는 거 싫어요? 형 집에 가면 나랑 떨어지는데? 아니면 우리 집으로 갈 거예요?” 여기서 우리 집은 태준의 갤러리가 있는 건물이었다. 현재는 오픈 준비도 다 마친 상태라 승연의 그림과 전시 준비만 하면 되었다. 그러자 승연은 복합적으로 미안하고 난감한 미소를 띄웠다. “그것 봐...
-미리 보기- 승연은 아무도 없는 공간에 홀로 앉아 있었다. 자연스럽게 떠진 눈은 주변을 무심하게 훑어보고 있었다. 그러다 작게 ‘아’ 소리를 냈다. 사람의 손길이 끊긴 어떤 공장이었을 시멘트 건물은 아주 오래전 기억 속에 남아있던 한 장소였다. 8살 무렵, 초등학생이었던 승연은 간혹 부모님이 일 때문에 늦는 날에 홀로 동네를 탐험하듯 돌아다니곤 했다. 누...
어떤 일이 있어도 반드시 지켜낸다. 그것이 약속이었다. 그러나, 그것은 한순간의 감정으로 변질하여 버렸고 그렇게 “괴물”이 되었다. 약속했던 그 마음 약속을 다짐했던 그 날 다시는 그러지 않기로 했다 그러나, 하고 말았다 결코,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지만, 다짐했어. 더 괴물이 되고 싶지 않으니까. 그러니, 다시 한번 정한다 모든 것을 걸고서라도 괴물이...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무료분 스포일러 있지롱 - 보잘것없는 인생이라고 입을 모아 말하는 사람들의 악에 받친 목소리가 익숙해진 지 제법 오랜 시간이 지났다.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는 나이죠.' 텔레비전에서, 각종의 매체에서 매일같이 뇌까리는 말을 깊게 생각하고 싶지 않았다. "왜 꼭 꿈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야 하냐고요, 나 같은 새끼들한테는 그런 거 다 시간 낭비예요." 17년...
수행평가 핑계로 정우의 집을 자주 가서 그런지, 우리는 꽤나 편한 사이가 되었다. 가끔은 딱히 이유가 없더라도 그냥 그 집에 가서 숙제를 하거나 음악을 틀어두고 뒹굴거리며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그리고 그 시간은 마음이 쉴 곳이 없던 나에게 점점 더없이 소중한 때로 변해가고 있었다. 미술 수행평가로 제출했던 상대방 초상화 그리기는 결국 임정우를 보면 떠오르...
“믿으세요. 주님을.” 유석은 누구보다 단단하게 다져진 표정으로 심호흡을 했다. 그리고 목걸이에 달린 십자가의 각진 끝을 아이의 이마에 댔다. 그러자 아이는 안색이 나빠져 숨을 헐떡였다. 동그란 눈동자며 흰자까지 순식간에 시커멓게 물들어갔다. 식은땀이 급류가 흐르듯 빠른 속도로 흘러내리기 시작했다. 악마가 나타났다는 징후였다. 뒤에 있던 아이의 엄마는 아이...
⚠️05.12 에 후원상자로 돌립니다.⚠️ ⚠️ BL 만화 ⚠️여성향적 묘사 ⚠️17+ 🚫개연성을 말아먹었으므로 양해바랍니다.
*법률 지식이 전무합니다. 이 글에 나오는 모든 내용은 허구임을 밝힙니다. 1. 나재민. 방년 20살. 백화점 명품관을 턴 죄로 징역 1개월과 벌금 5천만원을 선고받다. 빵 투 빵 020-0813-0423 by. Black Hole 2. 나나는 어느 날 문득 백화점 명품관의 유리를 깨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아니, 깨야겠다고 생각했다. 왜 그랬는지는 담당 ...
내 이름은 미화영 아름다울미,꽃화,꽃뿌리영 아버지는 내가 예쁜 딸이길 바라셔서 이쁜건 다 가져다붙인 이런 이름을 지어주셨다. 이름 덕분(?)인지 난 정말 아름답게 자랐고 학창시절때 남자들의 고백도 끊이지않았다. 그런데...한가지 문제는.... "난 남자라서 곤란하다고!!!!!!" "예쁜 한떨기 꽃송이로 태어났음 뭐해!!!" "남자 고백 받아봤자 안기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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