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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여러모로 모자란 문과생에 의해 작성되어 일부 부족한 점이 많을 수 있습니다. 오류 사항, 문의 사항 등등은 질문주시면 최대한 빨리 답장 드리겠습니다. 이번에는 로지텍의 블루투스 키보드인 K480에 대한 짧은 이야기를 할 거예요. 우선 박스 이미지에요. 구성품은 키보드, 안전 관련 서류, AAA 사이즈 배터리 2개가 들어있어요. 키보드 이미지에요...
※ 작품의 인물, 제품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 작품의 인물은 전부 성인입니다. #01 유리는 혜원의 애착인형 취급을 받았다. 기가 약한 여자애가 학군이 낮은 똥통에 오면 떨어질 수 있는 진창 중 하나다. 그건 영화감상부에 들어왔을때의 일이다. 선생은 영화를 틀어놓고 통화를 받으러 나갔고, 혜원은 팩트에 달린 거울과 옆얼굴로 ...
2022.01.14 오늘도 너를 닮은 사람을 보았다. 나는 또 그렇게 너의 흔적을 좇아 달렸다. 그를 놓친 후에도 한참을 그 곳에서 멍하니 서 있을 수밖에 없었다. 아직 나는 너를 잊지 못했으니까 . "하..." 나는 다이어리를 덮고 책상을 발로 차 의자를 뒤로 밀었다. "정말 이진혁이었을까?" "야, 너는 좀 걔를 잊을 필요가 있어. 너 때문에 나만 도로...
당신이 이야기한 다음이란 것은, 생각보다 단순했을까. 유습해져 가는 당신의 목소리를 통해 들려오는 이야기를 곱씹어 본다. 미래의 폭은 광막하지 않은가. 그렇기에 서로 짚는 부분이 다른 것은 당연하겠지. 제노는 당신보다 더 먼 미래를 보았을 뿐이고, 다른 특별한 것은 없었다. 언제나 그래왔기에, 익숙해져 버렸고 이제는 당연한 일이 되었으니까. 당신의 다음이란...
Sasha Sloan - LIE 𝓓𝓸𝓷'𝓽 𝓫𝓮 𝓱𝓸𝓷𝓮𝓼𝓽 𝓟𝓻𝓸𝓶𝓲𝓼𝓮 𝓶𝓮 𝓽𝓱𝓪𝓽 𝔂𝓸𝓾 𝔀𝓪𝓷𝓽 𝓽𝓱𝓲𝓼 𝓢𝓪𝔂 𝔂𝓸𝓾'𝓻𝓮 𝓵𝓾𝓬𝓴𝔂 𝓒𝓪𝓷 𝔀𝓮 𝓳𝓾𝓼𝓽 𝓭𝓪𝓷𝓬𝓮 '𝓽𝓲𝓵 𝓽𝓱𝓮 𝓼𝓴𝔂'𝓼 𝓪𝔀𝓪𝓴𝓮? '𝓒𝓪𝓾𝓼𝓮 𝓘 𝓻𝓮𝓪𝓵𝓵𝔂 𝓬𝓪𝓷'𝓽 𝓰𝓮𝓽 𝓶𝔂 𝓱𝓮𝓪𝓻𝓽 𝓫𝓻𝓸𝓴𝓮𝓷 𝓽𝓸𝓷𝓲𝓰𝓱𝓽 𝓘 𝔀𝓪𝓷𝓽 𝔂𝓸𝓾 𝓽𝓸 𝓢𝓱𝓸𝔀 𝓶𝓮 𝓽𝓱𝓮𝓻𝓮'𝓼...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머리 잘랐어? 예쁘다 " 난, 너가 어떤 머리를 하든 상관없이 다 좋거든. 그냥 너 자체가 좋아서? 고등학교 시절, 다른 반에 항상 아디다스 저지를 입고 다니는 짝남에게 용기 내 고백하기 위해 짝남이 있는 반 학생을 붙잡고 아디다스 저지를 입고 있는 등판을 가리키며 불러냈고, 두 눈을 꼭 감고 진정하게 고백을 한 당신. 알고 보니 당신이 좋아하는 짝남이...
" 이런... 제가 전에 당신의 팔을 구겨버린 적이 있었던가요? 익숙해 보이네요, (뭐... 저 아니였어도 충분히 그런 일을 겼었을 테지만요) 있었다면... 그것은 무기인가요 호신술인가요? 아마 호신술일 가능성이 높겠네요" "중간의 중얼거림은 무시하세요, 그저 가능성 높은 추측이니까요" 기괴하게 보일정도로 목을 확 기울인 당신을 보았음에도 그 표정은 한치의...
" 그냥, 만나보면 안 돼요? " 어려울 거 없잖아요, 만나는 거. 나 한 번만 만나봐요, 응? 고등학교 시절에 서로 좋아하던 남자애와 5년 넘게 같이 한 연애를 끝낸 뒤, 전남친의 남동생이 일방적으로 찾아와 구애를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바람피우는 것도 아니고, 몰래 만나자는 것도 아닌데 " 내가 그렇게 어려워요? 아니면, 형을 아직 못 잊었어요...
경고 - 이 글은 수능 끝난 고3이 작성하였기에 어딘가 조금 이상할 수 있음 들어가는 말 - 듣지 않을 수 없는 자우림의 11집이다. 어떻게 들어보지 않을 수 있을까. 앨범명은 영원한 사랑으로 10집에 이어 자우림의 초기 감성이 짙게 묻어난다. 원래 글감으로 삼으려던 노래는 3번 트랙이자 타이틀인 'STAY WITH ME'였다. 영원한 사랑이라는 앨범명에 ...
잔잔한 하루였는데 트위터 들어갈 때마다 스트레스 받는 일이 생겼다. 평소에 뉴스를 잘 안보니까 트위터에서 뉴스, 신문 계정 트윗으로 접하는 소식이 많은데 오늘따라 온통 스트레스 받는 소식뿐인거다... 그냥 그럴때마다 무슨 일이 있든간에 여자편에 서야지. 하는 생각만 든다. 사회적 이슈를 보는게 너무 큰 스트레스로 다가오길래 제한시간 걸어두고 아예 안 들어가...
우선 나는 지극히 정상적인ㅡ내 ‘정상’의 범주가 읽는 이와 같다면ㅡ 사람임을 알린다. 조금 덧붙이자면, 사람이 죽는 걸 보고 낄낄거릴 정도는 아니라는 것이다. 나처럼 죽어가는 사람에게 그럴 여유가 어디 있겠나. 여름은 늘 내게 쥐약이었다. 저무는 달빛 새로 한기가 스며들지 않는다는 사실 자체가 낯설기 짝이 없었다. 더군다나 삶과 죽음의 경계가 모호해진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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