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세리자와 카모가 이노우에 겐자부로로, 히라마 쥬스케가 나가쿠라 신파치, 히라야마 고로가 오키타 소지를 대신하여-- 미부낭사조가 신선조로 이름을 바꾸고나서 2주 정도가 지났을 쯤. 신선조 둔소. 곤도 이사미(이하 곤도) : 간부 회의를 시작하지. ...라 말하려던 참이지만 오키타는 결석인가? 토도 헤이스케(이하 토도) : 또입니까? 이노우에 겐자부로(이하 이...
채도퀴즈 만점자 룸빛 헌정 글 주제: 응답하라, 2002, 청게 ** 운동장에서는 서로 안정환이니, 박지성이니, 홍명보니 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월드컵 32강에서도 승리를 거둔 월드컵의 열기 덕택에 축구를 하는 아이들 사이에서는 서로 누구의 스킬이 완벽하다는 둥, 최고의 선수는 누구냐는둥 하는 소리들이 들려왔다. 민석은 *23#으로 발신자를 전환 한 다음 ...
은지호와 단이는 다른 학생들의 눈을 피해 빈 교실로 갔다. 은지호는 교실에 도착하자 단이를 보고는 한숨쉬고는 곧 말을 시작했다. "아까 반여령이랑 이야기했어. 이제라도 풀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이미 악의를 가지고 다른사람을 괴롭혔지만 그래도 단이와 다시 친해지고싶어 라고. 너 다른 세계의 사람이라며, 반여령이 어떻게 살았는지는 알아? 제대로 아는것도 없으면...
요새 들어 희는 답지 않게 단호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었다. 대표적으로 말할 것도 없이 제게 들어오는 약속과 관계를 에둘러 전부 거절했다는 뜻이었다. 그것을 차이성이 아느냐 모르느냐는 그리 중요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모르는 것 하나로는 결과가 달라질 일이 없었기 때문이다. 원인은 그에게 있었으나 그에게 없기도 하고, 때에 따라 다른 것처럼 느껴졌다. 애초에...
LP: 비고전 논리 중 하나로, '참인 동시에 거짓'인 진리치를 지닌 문장을 다룰 수 있음 이성이 빛이 날 때가 언제일까. 그리고 그 빛나는 이성이 자랑거리에서 한 순간에 후회할 만한 것으로 전락하는 순간은 또 정해져 있을까. 쇼크웨이브는 본인의 이성은 세상 무엇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빛난다 생각했고 또 어떤 모습을 걸쳐 왔던 그것이 사실이라는 명제...
나는 본래의 모습이 드러나지 않도록 거짓으로 꾸며왔다. 평소엔 감정적이지 않고 이성적이게 행동하면서 차분했다. 나이와 맞지않게 차분함과 동시에 엄청난 재능으로 현명한 판단을 내려왔다. 그것에 비하여 내 눈에 비춰지는 지로라는 멍청한 녀석은 나잇값은 더럽게 못해보였다. 헤실헤실 웃으면서 발로 축구공을 뻥 차버리는 모습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지로라는 사람은 나...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이게 오글 거릴 수도 있어요....흔한 전개 다 넣어서(?) [ 200x.07.08 오늘도 특별한 사건을 발생하지 않음. 이상한 점이라고 한다면 주인공과의 관계에 있다. ] 키리시마는 대충 노트에 오늘의 일을 간단히 적고 나서 바로 침대에 드러누웠다. 오늘로 소설에 온 시간은 어느덧 10년이 지나고 있다. 그럼에도 쓰는 노트에는 심심할 정도로 단순하다....
초콜릿은 달콤하다. 셜록은 어느 의뢰인의 딸이 감사의 선물이라며 두고 간 초콜릿 상자를 보았다. 선물용 리본이 가지런히 묶여 거실 창문 사이로 들어오는 햇살에 반짝였다. 꽤 비싸보이는 고급 초콜릿이었다. 당분은 혀의 수용체를 자극해 뇌의 보상 회로를 작동시킨다. 도파민을 분비하고, 행복감을 주며, 단순히 말해선 기분이 좋아질 것이다. 셜록은 손가락으로 리본...
내일부터 훈련이라 연락도 안되고 글도 안올라옵니다. 혹시라도 이걸 보는 분이 계시다면,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한 나날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
“오늘은 안 질 거야. 토비오 군.” “저야말로 오늘은 제대로 이길 겁니다.” 아츠무는 평소 신을 믿지 않았지만 가끔 세상이 저에게 가세하는 것 같은 순간을 느낄 때가 있었다. 가령 다음 시즌까지 수개월이나 남은 이 시점에서 갑자기 스폰서가 잡아준 AD와의 경기가 곧 시작될 이런 날이 그랬다. 하늘이 아츠무의 뒤집어진 속을 알고 이 녀석을 밟아줄 절호의 기...
날이 많이 풀렸다. 역겨운 고생을 한 값을 좋은 날씨로 돌려받은 듯했다. 낡은 집의 벽으로 파고드는 바람도 적어졌고, 이따금 창문을 열어도 좋을 정도로 푸근한 나날이었다. 카논은 슬슬 아르바이트를 구하기 시작했다. 일리걸로서 일하며 받는 수당도 좋았지만, 한시 빨리 이사를 가는 게 좋겠다는 판단이 섰기 때문이었다. 아키라, 그 남자는 뻔뻔하게도 돈을 직접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