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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당신은 나의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 마지막 첫사랑 지민은 다시 생각해야 했다. 왜 이런 말을 한거지? 왜 이렇게 말한거지? 왜? 지민의 머릿속이 터질 것 같았다. 뭐에 화난거야. 그냥 멋대로 온 것 때문이잖아. 전화도 피하고 있는데 눈치 없이 그것도 모르고 일하는 곳까지 온 거잖아. 그런 거잖아. 아닌가. 예쁜 애. 살 맛. 박현철 개새끼. 까드득. 잇...
나는, 너를 밀빵 1. “우리 바다 갈래?” 본인은 모르는 듯했지만, 영훈은 애교가 많았다. 발음 끝에 붙는 이응이라던지, 늘어지는 말꼬리라던지. 그래가주구- 하고 이어지는 말들이나 아니이- 하고 새침한 얼굴을 할 때면 재현의 마음은 녹았다. 예쁜 이.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다. “나 바다 본 지 진짜 오래됐단 말야.” 흰 얼굴을, 새카만 눈동자를, 예쁜 ...
설정빵꾸가 많지만 그냥 봐주샘 주제 : 미세먼지 행아웃 일시 : 3월 10일 12시 30분 나는 마법사다. 능력은 미세먼지. 미세먼지가 무슨 능력이냐고? 미세먼지를 다룬다는건 세계 최강을 의미한다. 나는 미세먼지의 농도, 방향, 흐름, 범위까지 원하는 대로 조정이 가능하다. 적의 콧속 미세먼지 농도를 순식간에 끌어올리면 짜잔.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고 놈을 ...
-아니, 나는, 괜찮아요. 마디 하나하나 음절 하나하나 숨을 불어넣어 한숨을 토해낸다. 닿지 않을 비명을, 들리지 않을 절규와 함께하는 어두운 밤이었다. 오늘의 어둠이 내일의 빛이 되기만을 간절히 소망하며 눈을 감는다. 달조차 뜨지 않는 밤이기에 더욱 절망스러웠다. 나의 하잘것없이 작디작은 방 안에 어둠이 내려 혼자만이 남았다. 순간만큼은 이 방 마저 세계...
다른 자리였다면 아마 마시지 않았을거다. 거창한 자리도 아니었고, 그냥 소소하게. 간단한 자리였다. 그리고 어쨌거나 내게는 첫 드라마였고, 남다른 게 당연하니까. 같이한 사람들에겐 감사한 게 많았고, 나도 같은 기분 내고 싶어서. 그렇다고 주는 대로 마신 건 아니고, 적당히 잔 하나로 계속 돌아가며 잔을 부딪치고 여러번에 나눠서 비워냈다. 아마 술보다 물을...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역전재판 1부터 5 초반까지의 연성이 포함되어있습니다. 혹시라도 역전재판 후기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2020.06.10 소장호도의 뱃지와 체인 수정.
쥰는 그가 좋아하던 꽃밭에서, 오열하면서 말했습니다. 있잖아, 나는.네가 내 곁에 있어 줬으면 해.#있잖아_나는 #shindanmakerhttps://t.co/6zxqojq801 오월의 햇살은 따사로운듯 차가움을 머금고 있었다. 오늘도 너는 꽃밭에 있을테지. 쥰은 식은 차를 들이키며 테라스 아래를 내다보았다. 아래에는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꽃들과 햇살처럼 웃...
흑무상이 사라진 것은 대략 하루 하고도 반나절 정도 이상의 일로(명계는 시간을 가늠하기가 어렵다. 따라서 대략이라고 말할수밖에 없는 것이다. 백무상은 그 약 하루하고도 반나절을 제정신이 아닌 상태로 보냈으니 훨씬 그랬다.), 두 사람분의 일을 혼자 해낸 백무상은 이제야 턱을 괴고 그를 얌전히 기다리고 있었다. 하늘에서는 빗방울이 내렸다. 명계의 몇 안되는 ...
<Blue my mind> 바다를 닮은 한 소녀의 치명적인 성인식! 마음 둘 곳 없는 외로운 사춘기 소녀 ‘미아’. 어느 날부터 자신의 몸이 인어로 변해감을 알게 된다. 그녀는 이를 막아보려 애쓰지만 점차 감당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고, 괴로움을 잊고자 일탈 속으로 몸을 내던진다. - 네이버 영화 줄거리 짧은 감상을 말해보면, 수동적이고 틀에 박...
고대하던 유월의 첫 날은 생각보다 별 거 없었다. 2020년의 5개월을 허비하고도 헤롱거리는 나에게 6월이 시작한다고 해서 달라질 건 없었다. 나는 자라 어떤 어른이 될까. 어른이 돼서 이것저것 방탕한 짓을 잔뜩 해버려야지. 라는 생각과 반대로 내 마음 속에는 어른이 되기 두렵다는 마음이 더 크게 자리잡고 있었다. 깨끗한 교과서가 부끄러워 선생님의 시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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