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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이 어둠을 비추고 교황청의 첨탑은 비춰진 어둠을 가른다. 무수한 별이 쏟아지는 맑은 밤이었다. 고요해야할 이슈가르드의 밤에 고상한 현악이 물 흘러가듯 울려퍼지고 있었다. 한 저택에서 시작한 현악은 사람들의 밤을 깨우지 않을 만큼 나긋하고 조용했지만, 깨어있는 자들이 밤을 즐기기에는 충분한 음량이었다. 사람들은 저마다 인사를 나누며 소곤히 말을 나누었다....
* 캐붕은 언제나 주의해주세요~ * 뭔가 에이레이(또는 레이에이)로도 힐링을 써보고 싶어서 써봤습니다 :) * 솔로곡&일러스트를 참고해서 쓰여진 내용입니다! 시간이 지나서 그런지 아니면 둘 다 조금 커서그런지 나와 사쿠마군의 사이는 유메노사키를 다닐 때보다는 좋아졌다 물론 나만 그렇게 느낀걸지도 모르겠지만~ 조금씩 좋아지는 사이를 더 좋아지게 만들고...
테르비쉬, 꼬맹이 테르비쉬, 짓궂은 누님은 너를 그리 불렀다. 테르비쉬, 나는 지금도 때때로 묻고 싶다. 대체 나의 어디가 그리 좋았느냐? 빈말로라도 다정다감하다 말할 수 없던 나를, 어찌 그리 좋아했느냐? 테르비쉬야. 내 꼬맹이야, 내 반려, 내 동반자야, 한 날 한 시에 가는 것까지는 바라지도 않으마. 어디 그러기가 쉽더냐. 다만 나는 너보다 딱 세 밤...
덜컹거리는 증기기관차는 19세기를 닮은 철로를 질주했다. 그 시대에 살아본 적 없거니와 기차라는 걸 타본 것도 처음이었지만, 교육 봉사자들이 가르쳐준 세계사 중, 산업혁명 시기 출범한 증기기관차 사진이 떠올라서 멋대로 추측했다. 짐을 실은 화물열차가 줄줄이 딸린 완행열차에서 할 수 있는 거라곤 기타를 칠 뿐이었다. 재능기부자가 가르치다 그만둬서 코드 몇 개...
BGM: 어쩌나 (OH MY!) (SEVENTEEN) - Piano Cover by. Pair Piano (동영상 상단의 점을 꾹 누른 후, '연속 재생' 설정을 추천드립니다.) W.Iris ※ 무진의 시점입니다. "무진아... 안돼?" "안돼. 나 일찍 갈 거야. 오늘은 혼자 자려고 해봐요." "..." "애교 부려도 소용 없어요." "아무것도 안 했는데...
07 비밀과 천재들 “누구나 비밀을 가지고 있어. 그리고 자신의 비밀이 세상 가장 무겁기 마련이지. 하지만 나를 봐. 나의 비밀을 봐. 과연 너의 그 알량한 비밀 따위가 내 비밀보다 무겁다고, 자신할 수 있어?” 사무소에는 썰렁한 공기만이 맴돌았다. 두 여대생 살인사건 이후로 꾸준히 좋은 성과를 내보이며 상부로부터도, 국민에게도 많은 호응과 지지를 얻고 있...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프로이와 헬렌 사이에는 건널 수 없는 강이 흘렀다. 별의 아이라는 커다란 대지는 굴곡지고 험난하여 도저히 넘어갈 수 없는 강이 있는 것처럼 아득한 차이가 존재했다. 프로이는 그 강 앞에 서서 흘러가는 물길을 한 번, 그리고 너머에 보이는 네 얼굴을 번갈아 응시했다. 네가 하는 말들은 아득히 멀어 닿지 않고 물길 속으로 툭 툭 떨어졌다. 공감할 수 없는 네 ...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질투쟁이 황런쥔 모아보기
06 막을 수 없던 감정과 천재들 단 하나의 지문. 그것은 다름 아닌 하영을 담당하던 희귀병 클리닉 센터의 의사였다. 지문이 발견된 곳은 해정의 단추였고, 희미하지만 분명하게 묻어있는 지문은 검출이 가능했다. 지민은 소름이 돋았다며 양팔을 감싸 안으며 말했다. “말도 안 돼. 저랑 호석이 형이 그 사람 만나고 왔어요.” 남준이 말했다. “그리고 바로 튀었나...
순백의 상징물은 무엇인가. 나는 그 답을 알고 있다. 순백은 이미 없어지고 만, 나의 드넓던 초원에서 누리던 자유를 상징한다. 그 초원에 흘러가던 지상의 것이란 하나도 모른다고 주장하던 구름의 순수를 상징한다. 그 즐겁고 찬란하던 나의 유년을 상징한다. 내게서 저들이 앗아간 그 모든 것들을 상징한다. 그렇기에 나는 순백을 갈망하고, 증오한다. 내게 존재치 ...
*가상의 디스토피아 세계관, 범죄조직 간부 에쿠보 X 레이겐. *전체적으로 비윤리적인 코드가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 시 주의 부탁드립니다. *여유롭게 시간이 날 때마다 써서 올립니다. *소재주의 : 폭력적인 묘사, 약물 ♬쓰면서 들은 곡 : 「'장화홍련' ost 中 돌이킬 수 없는 걸음 」 기분 나쁜 밤이었다. 아스팔트를 퍼다가 부어놓은 것마냥 시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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