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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네임리스 드림주 드림 주의 집착이 조금 있는 딕(캐붕)과 개답답한 드림주 딕 거의 안 나옴 손풀기용 짤막글/개연성 없음 딕, 딕 그레이슨. 너에게 해야만 하는 얘기가 있어. 너에게 그 날 모질게 말해서 미안해. 어떤 클리셰처럼 날이 안 좋긴 했지만, 우중충한 하늘 때문에 네게 그랬던 건 아니야. 어떤 변명의 여지도 없지만 마지막 전언과도 같은 이 편지는 구...
평화로운 토요일 오전. 네 가족은 평범한 가족들과 같이 주말을 즐기고 있었지. "해림아 싫어요? 아빠는 좋아요." "아악. 인준 아빠아. 동혁 아빠가 나 괴롭혀어." "어휴. 동혁아 너 나 없는 동안 애들 맨날 괴롭혔니?" "아앙. 인주나 동효기 애기들 잘 키웠어." "해림아 해준아 동혁아빠가 해림이랑 해준이랑 잘 키워줬어?" "웅! 아빠가 맨날 ...
가격 : 80000₩ 기본 안내사항 * 모든 저작권은 (@ov0_cm / sd__ovo@naver.com) 에게 있습니다. * 상업적 이용을 제외한 (인장,헤더,크롭,굿즈제작 등) 개인적 이용은 자유롭게 해주셔도 됩니다. * 완성본을 받으셨을 경우엔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캐릭터 디자인, 신청시 기재해주신 사항들의 누락을 제외한 컨펌,수정은 추가금 500...
거 봐 내 말 맞지. 주현이 예림의 코 묻은 700원으로 산 비비빅을 질겅질겅 아작내며 말했다. 예림이 씩씩거리며 아, 맛있다. 냠냠. 거리는 주현을 뚫어질 듯 노려봤다. 야. 예림아 이거 꿀맛이다. 아무래도 내 돈 아니라 그런가 봐. 예림아 세상에 산타는 없어요. 있거든! 없어. 있어. 없다니까? 있다니까! 야 그럼 예림이 너 언니랑 내기해. 너 다음 주...
쿠가네에서 림사 로민사로 가는 배가 닻을 올렸다. 쿠르시그는 꽤 기분이 좋았다. 에오르제아의 영웅이자 검인 그가, 드디어 동방에서 숨 돌릴 틈 없이 달려드는 제국과의 전투를 일시적으로 마무리하고 겨우 2주의 휴가를 얻었기 때문이었다. 그는 금 같은 소중한 휴가의 절반을, 아짐 대초원에서 보냈다. 곁에는 항상 피르시크가 있었고, 쿠르시그는 그를 쉽사리 놔 주...
※공포요소, 불쾌 주의※
1. 발단 엄지손가락에 익숙한 이름이 생겼다. 평소에 반지를 끼고 다녀서 몰랐는데 씻기 위해 반지를 빼낸 순간 흐릿하게, 아니 정정한다. 뚜렷하게 눈에 들어온 이름은 그대로 화장실 바닥에 180이 넘는 성인 남성을 주저앉게 만들었다. key. 민호는 아찔해짐을 느끼며 손가락을 멍하니 바라보았다. 서른평생 살면서 누군가의 이름이 제 몸에 적힐거라고는 상상도 ...
* 본 소설에 적힌 모든 내용은 창작에 의한 허구임을 밝힙니다. * 글에 나오는 내용은 실존 인물과는 무관한 2차 창작물로서 봐주세요. * 내용 아주 짧습니다. 지나가는 길에 잠깐 쉬어가는 기분으로 가볍게 읽어주세요! 수도 없이 기대어 잠들었던 단단한 어깨와, 포근하고 나른한 너만이 지닐 수 있는 체취, 은은하게 반짝이던 그 눈빛과 다정하게 내 이름을 불러...
히메미야 토리는 귀엽다. 이는 유메노사키의 모두들 아는 사실이다. 모두가 두려워하는 황제도 '귀여운 토리'라고 명명했으며, 오기인 중 하나인 와타루 역시나 '귀여운 공주님'이라고 하니 말이다. 하지만 유즈루의 고민은 모두들 그냥 부르는 귀엽다.의 범위가 아니기 때문이다. 자신을 부르는 입술도 옷자락을 붙잡는 손도 또래와는 다르게 높은 목소리도 자신의 가슴팍...
방황하는 어둠으로 부터 밝게 빛추는 검의 수호자 "...지킬 수 있었으면 좋았을 것을...." Name Benedict Jacqueline::베네딕트 제퀼린 베네딕트, 축복받은 제퀼린, 수호하다 Gender XY Age 17세 affiliation Jenna::제나 이제 믿을것은 하나 밖에 없습니다. Department 성기사부 Ability 불 peera...
물가에는 한 사람의 족적만 아로새겨져 있었다. 그러나 아이는 처음부터 여기에는 하나만 존재한 것이 아니라 이야기하고는 했다. 이미 누군가 그 안으로 들어가기라도 한 것처럼. 그렇다면 대체 누가 그 안으로 들어섰단 말인가? 무엇 하나 비추지 않은 수면 위로 빗줄기가 몇 번이고 들이치는 모양을 그는 그저 바라보고, 또 바라보기를 반복했다. 이 족적이 남은 날은...
<지금 우리 사이는 완결 후기 및 QNA> 안녕하세요 독자님들! 벌써 3번째 완결 후기네요! 오레이니데이부터 더블다운, 그리고 지금 우리 사이는까지 정말 쉼 없이 쓰고 달려온 것 같아요!ㅎㅎ앞으로도 노브레이크 부스터 달고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바로 질문으로 들어갈게요! Q. 출간되나요? -출간됩니다! 10월 파란집 예정이고요, 교복 입은 태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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