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세계관 엔드게임 이후, 죽은 사람은 루소즈뿐 🙋🏻♀️ 약간의 수위 아닌 수위가 있어요 전체공개로 하려고 최대한 자제를 하긴 했는데 쓰다보니 뭐 그렇더라구요 최대한 뇌에 힘주고 썼어요 " 너 퓨리가 어벤져스를 뭐라고 부르는 지 알아? 3초 가족이라고 그래. 어벤져스에는 비밀이 없어. " " 그게 뭐 어때서. " " 토니가 우리를 봤잖아. 지금쯤이면 어벤져스...
"한 주임." 빛은 잔뜩 미간을 찌푸린 채 한껏 짜증이 담긴 목소리로 여진을 불렀다. 요즘 들어 전혀 사랑스럽지 않게 굴고 있는 - 물론 그렇다고 해서 정말 한여진이 사랑스럽지 않다는 건 아니지만, 아무튼 - 빛의 어린 연인은, 작정하고 빛이 운전에 집중하는 것을 방해하려는 것이 분명했다. 여진은 차에 탄 후로 입술을 삐죽 내민 채 계속 창밖만 바라보며 손...
※현대 에유입니다. 출산 요소가 있지만 엠프렉이 아니라 인공자궁을 통한 출산이며, 해당 세계관에서는 헤테로 커플도 사용하는 방식이라는 TMI 뿌리고 갑니다(...) BGM: 1. 과거에 싫어했던 무언가와 사랑에 빠지는 일만큼 자존심 상하고 사람 우습게 만드는 것도 없다. 새내기 시절 량에게, 10여년 뒤의 넌 주선배에게 반해 목을 매게 될 거라 말해주면 별...
구승효X최진태 진태의 걸음이 빨라졌다. 서두른다고 서둘렀는데 어째 한참이나 늦어버렸다. 계단을 두 칸씩 오르던 걸음은 곧 뜀박질로 바뀌었다. 역에서 가깝다고 생각했던 곳이 뛰어서 가려니 왜 이렇게 멀게만 느껴지는지. 한 번도 쉬지 않고 단걸음에 달려가 도착한 곳은 창의 선술집 앞이었다. 그렇게 미친 듯이 달려놓고 정작 가게 앞에 도착해서는 뛰는 심장을 가라...
* 형제를 위해 기꺼이 악당이 되었습니다만 사고를 당하고 깨어보니 열여섯 살 생일? * 엄청난 캐붕과 원작 파괴가 존재합니다 * 가볍고 느린 템포로 흘러갑니다 * 써니치치 위주 치치른 (논커플링 포함) ** 수정본 https://posty.pe/s1ktwz0
전정국이랑 헤어지고 좀 아팠다. 상사병에 걸려서 단식투쟁을 한다거나 죽을 병에 걸렸다던가 그런 건 아니었고 살짝 정신이 팔렸을 뿐이었다. 그 재수탱이는 너무 말끔해서 아무렇지 않아 보였다. 진짜, 재수가 없었다. 별 입맛도 없어서 급식도 먹는 둥 마는 둥, 근데 급식판이랑 씨름하고 있는 전정국을 보면 좀 빡쳐서 식판에 있는 거 와구와구 입에 쑤셔 넣다가 체...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사랑하는 여러분, 감히 변명해보자면...여러분들 역시도 한 번쯤 살인자의 꿈을 꾼 적이 있을 것이다. 그렇겠지? 순간적인 분노가 솟구치는 때도 있을 것이고, 오랜 시간 숙고한 끝에 이성적으로 그런 결론을 내리는 때도 있을 것이다. 어느 쪽이건 지극히 ‘인간’적인 일이다. 아마 상황이 허락한다면 우리 상당수는 지금이라도 당장 살인이나 그보다는 작은 범죄를 ...
끝났다. 끝이었다. 마침내, 혹은 기어이 끝장이 나고 말았다. 아크리액터는 완전히 정지했고 저만치 덩그렇게 놓인 방패는 주인의 상실과 함께 의미를 잃은 비브라늄 덩어리일 뿐이다. 어벤져스는 여기서- “빌어먹을.” 토니 스타크, 혹은 박살난 갑주를 입은 채 차가운 극지의 바람아래 다시 늘어져버린 ‘아이언맨’이 짧게 욕설을 뱉고 호흡을 길게 흘렸다. 실패를...
조나단은 커다란 고민에 빠져 있었다. 사건의 시발점은 당연하게도 데미안이었다. 데미안과의 첫 크리마스, 처음으로 사귄 동갑내기 인간 친구과 함께 보낸 연휴는 완벽하다고 볼 수 있었다. 맛있는 음식, 달콤한 핫초코, 멋진 트리와 반짝이는 장식, 그리고 완벽한 선물... 조나단은 한숨을 내쉬었다. 그렇다. 문제는 선물이었다. 데미안은 정말로 완벽한 선물을 준비...
나는 웃기를 좋아했다. 아니지, 이걸 좋아한다고 해야 하나? 그래, 그건 강박이었다. 웃는 게 좋다고 배웠으니까. 하지만 뭐가 좋은 건지는 몰랐다. 아무리 웃어도, 나의 뒤틀린 본성, 그 역겨운 근본이 바뀌지 않았으니까. 그저 입꼬리를 올리는 수동적인 기계에 불과했다. 웃는 게 좋다길래, 슬퍼도 웃었고, 화나도 웃었다. 천진난만하게. 세상 걱정 없다는 듯이...
(Tori Kelly - 25th) “이번 크리스마스에 뭐해?” 제 턱에 밀가루가 묻는 줄도 모르고, 주방 테이블에 엎드려있던 제노가 얼굴을 기울이며 물었다. 제 질문에 동혁의 어깨가 움찔하는 건 제노가 눈치껏 못 본 척 해줬다. 동혁은 아무렇지 않은 척 윗볼까지 번진 하얀 가루들을 물끄럼히 쳐다보다가 다시 손에 들린 시트로 시선을 옮겼다. “아이싱 하고 ...
上편 https://posty.pe/y7v3te 下편 https://posty.pe/al2nfl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