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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나의 사랑을 말하자면, 비극으로만 가득찼던 나의 사랑을 말하자면, 마지막까지도 절망에 담겨있던 나의 사랑을 말하자면, 한없이 매정하고 차가웠던 나의 사랑을 말하자면, 따뜻함이라곤 일절 없던 나의 사랑을 말하자면, 그것은 긴 여정이였다. 그이는 마지막까지 매정하였으며 마지막에도 웃어주지 않았다. 나만 사랑했었단걸 보여주듯 그이는 다른 이의 옆에서 웃고있었다....
본편인 아갓론의 스핀오프 입니다. 같은 세계관 공유하는 멀티버스...인가... 모르겠다... 누가 대신 설명 좀... You got lonely 남자에게 팔렸다. 존나 비싸게. 가서 박아주기만 하면 돈을 준댔다. 듣고 어이가 없어 얼마 줄거냐고 했다. 한 백만 원 주나? 그랬더니 그 정도 줘야 하는 거면 준다고. 거기서 정신 나갔...
천천히 눈을 뜬 별이가 바로 누워서 쳐다 본, 아직 흐릿한 눈으로 슬쩍 보았을 때도, 그리고 몇 분 후 또렷한 눈으로 보았을 때도, 분명하게 회복된 눈에 들어 온 방의 윗부분은 그냥 별이가 알고 있던 단어로 별이가 익숙하게 생각한던 습관적 위치의 이름인 천장이 아니었다 그러니까 이름 그대로 천장은 그저 별이의 생각이었을 뿐, 여기서 천장이란 이름을 지닌 곳...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3화 리뷰 다소 끔찍한 듯한 장면으로 시작한 3화. 피를 잘 못 보는 사람이라면 3화의 시작 부분을 건너뛰는 것을 추천한다. 또한 고함과 같이 큰 목소리를 견디기 힘들어하는 사람이 있다면 김정훈이 나오는 장면의 소리를 줄이는 것을 추천한다. 우영우의 사무실 앞에 드디어 명패가 생겼다. 우영우는 한바다에서 일하는 공식적인 ...
여기서.. 이어짐 포타는 바보여서 gif 5장까지밖에 안되는데 보여줄 유대리가 너무 많은관계로 (약간 아빠와크레파스재질) 이어서 쓸 뒷부분은 다음편으로•• 그날 이후 유대리 #가보자고 끝내주는 1나잇 하신 나랑 유기현대리.. 다시 생각나지 않을 수 없었다 진짜 그냥 버릴 거 하나 없이 다 좋았거든 그날.. 호텔 가기 전에 없었던 일로 하는 게 좋겠죠 어쩌고...
※공포요소, 불쾌 주의※
289번째 고백 그 뒤로 이주연 얼굴을 도무지 어떻게 봐야 할지 몰라 잠수 타버렸다. 그래 방학인데 뭐 어쩔 거야. 방학 내내 집에만 있어서 이주연이랑 마주칠 일도 없었다. 그래 일단 좀 피해보자. 하지만 이 마음도 얼마가지 못했다. 핸드폰에 내일 일정 '주연이 졸업식' 이 떴기 때문이다. 이주연 졸업식에 올 사람이 없다는 건 물어보지 않아도 알았다. 끙....
한유라는 두 번 죽는다. 우리는 모르지만, 우리는 알고 싶지 않지만. 어릴 적부터 사랑받는 것에 익숙했다. 그를 사랑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예쁘장한 외모, 단정한 언행. 인형같은 아이는 항상 행복한 것처럼 웃었다. "그래, 그래야 착한 아이지." 그 말을 들으면 안심이 되었다. 머리를 쓰다듬어 주는 손도 좋았다. 그래서 착한 아이가 되기 위해 노력했는...
저녁에서 밤으로 넘어가는 여름철 하늘이 생각나는 편지지네요. 노을이 흩어지고 난 후, 그래도 아직 모든 빛이 다 사그라들지는 않은 그 잠깐의 하늘을 잘 보면 아주 쨍하고 깊은 푸른빛이 돌지요. 그래서 저는 밤을 건너 새벽과 비슷한 색의 편지지를 골라 보았어요. 감사해요. 제 원래 파트너한테도 별 문제는 없을 거라고 생각해요. 굉장히 조심스럽고 현생 인류 사...
길고 험난하고 재미있고 아찔했던 해양박람회 후기 시작합니다. 시작 2021년 한창 입시가 한참일 적에 원피스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내 마음의 바다로 돌아온 거죠. 이후 본격적으로 덕질을 할 무렵에는 해양박람회가 개최된다는 걸 알았지만... 전혀 갈 수 없는 상황이었던 탓에 손수건 물어뜯으며 지켜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해양박람회가 끝나고서 입시도 함께 끝...
너를 처음봤을땐…뭐랄까 성게같았어, 아주 뾰족한. 그래서 성격도 안좋을거라 생각했지. 근데…뭐랄까 내 생각하고는 전혀 다르더라고? 오히려 다정했지 그래서 내가 선을 그어도 넌 그 자리에 있어줬어…마치 내가 다가오길 기다리듯이 말이야….이런말 하기 뭐하지만 널…좋아해.. 썬더…무 물론! 이 이치고님과는 전혀 다른 레벨이겠지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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