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바람 한 점 없는 뜨거운 여름날의 오전, 해의 조각이 날카롭게 눈을 찌르는 혹서의 계절, 그 시간의 초입. 그 해는 유난히도 비가 내리지 않는 8월이였다. 나는, 우리는 내내 온 몸을 찔러대는 더위에 맞서 싸워낼 뿐임이다. 심덕이는 유독 더위에 약한 것이다. 꼭 병든 강아지 마냥, 차가운 유리벽에 기댄 채 어딘지도 모를 허공을 곧 잘 바라보곤 했다. 그럴 ...
목숨이 아닌 명예를 택했던 그 때를 쿠훌린의 행운치 변화 분기점으로 보는 해석이 넘 매력적이어서 그려봤음 쿠훌린 인연예장이 스러지는 유성인 것 참 좋다 한순간 불타고 스러지는 게 딱 쿠훌린답고 아래에는 아무 글도 없습니다 영구소장을 원하시는 분만 결제바랍니다
너 말고 또 누가 있겠니, 라디안. (눈을 천천히 내려감았다. 그곳에서의 추위는, 다시는 겪고싶지 않은 종류의 것이었지만... 동시에, 누군가의 목소리 덕에 버틸 수 있던 시간이기도 했다. 왜, 옛말에 소중한 건 그것을 잃고 나서야 깨닫는다는 말도 있지 않던가. 아델라는 제 진심을, 나른히 내뱉었다.) 사람은 어둠 속에서, 본능적으로 빛을 찾는 법이지. (...
급히 보냈다는 말이 정말인가봐. 편지가 무척 빨리 돌아왔어. 아직 기사행중이라... 기사행은 어떤 것 같아? 공부가 되고 안되고를 떠나 고되지는 않아? 아니면 즐거우려나. 내 기사행은 마냥 즐겁지는 않았어. 불쑥 튀어나오는 미래에 대한 걱정이 많았거든. 물론 지금은 괜찮아. 얼추 생각을 정리했으니까. 아. 역시 봤구나? 하기사 꽤 크게 났으니까. 그래, 음...
*이 글은 팬픽션 입니다 최민호 X 왕이보 입맞춤이 끝나고 민호는 이보를 보며 고민에 잠겼다..... 이보는 그런 민호를 기다려주었다....이보는 민호의 그런 점이 좋았다....왜냐하면 신중함이 너무나 좋았으니까 나를 위해서다는 의미도 있었으니까....... “이보야…우리 수오 스승으로 해줄수 있어?” “아ㅎㅎㅎㅎㅎㅎ뭐야 깜짝놀랐네” 이보는 웃음을 터트렸다...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사랑은 또다시 아니 그래서... 지금 이게 무슨 상황인 건데. 이 미친 세상아 진짜로 돌아버리면 어떡해. 이거 꿈이지? 꿈일 거야. 그래 꿈이야. 에... 근데, 나 차에 치였었는데. 심지어 나 지금 고딩이라며 근데 왜 대학 생활이 기억이 나는 거냐고. 이거 논리적으로 어떻게 설명할 건데. 동창회도 다 기억나는데... 일단 전화부터 받자. "여, 여보세요?...
나의 모든 순간 #1 (실화를 바탕으로 한 허구입니다) 안녕? 오빠는 잘 지내? 과거의 너와 나의 이야기 이 이야기는 세드엔딩일까 해피엔딩 일까 ------------------------------------------------- 2013년 고1 때의 어느 봄날 우리 학교는 아침마다 학교 반 대항전이라고 하는 리그를 한다 여자애들은 체육관에서 피구를, ...
2019년 쟈파알리 위주의 마기로그입니다...낙서 위주라 선화로그가 훨씬 많아요 높컾, 조합 위주 로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원하시는대로 보셔도 무방해요~ 주의 또 주의 항상 구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셋이 겨우 앉을만한 자그마한 소파 위에 사람이 누워있었다. 빛이라고 해봐야 엔딩 크레딧이 올라간 채로 멈춰져있는 TV의 불빛이 전부인 공간 속에서도 강민은 단박에 누워있는 이가 누구인지를 알아차릴 수가 있었다. 강민이 편의점의 흰색 비닐봉투를 품에 끌어안았다. 그리고 나서 조심스럽게 현관문을 닫았다. 소파 위에 자리한 계현이 잔뜩 웅크린 채로 색색거리는 숨...
대충 보고 싶은 것만 써서 내용이 많이 생략되었지만 재밌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글을 읽는데 맞춤법이 틀릴 수 있습니다. 만약 발견하더라도 그냥 넘어가 주시거나 이건 심하다 싶으면 바로 저에게 알려주세요. 그럼 재밌게 읽어주세요. 오늘은 아야메의 마지막 재판이다. 시신 훼손을 한 죄는 벌을 받겠지만 살인죄는 무죄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과거의 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