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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너무 좋아서 힘든데 나는 내가 좋으니까 나를 힘들게 만드는 네가 싫다 기묘한 기분 선풍기 소리가 나한테 말을 거는 것 같다고 14월은 어떤 계절이냐 함은 미지근하고 시큼하고 간지러운 느낌 온도가 없는 느낌 사랑하는 사람들 사이에 사랑하지 않는 나를 사랑하는 느낌 우주가 반대로 도는 느낌
가벼운 썰 커미션 :: 천자~이천자 내외의 무엇인가가 나옵니다.:: 기본적으로 랜덤, 오마카세, AU, 적폐 성향이 다분합니다.:: 가벼운 썰 커미션으로, 적폐 성향이 있으며 캐해석이 맞지 않는다 등의 사유로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 단, 오탈자 등의 경우는 언제든 수정 요청 가능합니다. :: 하나당 만원, 이미지로 보내드립니다.:: 마감기한은 최대 2주...
죽어가는 내 삶에 애도를 표합니다. 이토록 오랫동안, 살아가고 있는 당신에게 애도를 표합니다. 아무도 바라봐주지 않는 나에게 애도를 표합니다. 살아가기에 죽어가고 사랑하기에 미워하는 우리의 기억에, 감정에 애도를 표합니다. 가짜 감정으로 덧칠된 사랑이 사랑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을까. 덧칠하고, 또 덧칠해서. 그것이 굳어져 진짜 사랑과 구분할 수 없을 만큼...
나래이션 : 지난화에 이어 에리카와 아즈사씨 랑 레이나 스즈카씨는 애니 사운드 라이브 열리는 장소에서 만나고 STAFF 한테 티켓을 보여주고 들어가게 되었는데... ~ 리허설 하기전에 브금이 흘러 나오는 소리~ 에리카와 아즈사 : 오! 벌써 사람들이 많이 왔네요. 레이나 스즈카 : 그러게요... 에리카와 아즈사 : 자! 어서 지정되어 있는 번호로 가서 자리...
어슬렁, 어슬렁. 오동통한 꼬리털 휘날리며, 새노란 눈빛 환히 밝히며, 어슬렁, 어슬렁. 산속 깊은 곳, 외로운 호랑이 하나, 산을 지나는 사람마다 주위를 어슬렁, 어슬렁. 산 속 깊은 곳 장난스러운 호랑이 하나 산을 지나는 사람 앞에 번쩍 나타나,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 어흥, 쫘악 하품을 하며,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 어흥, 쭈욱 기지개를 피...
*AU 연성이므로 보시기에 따라 캐붕이나 날조가 심하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이에 대한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뒤로 가기나 나가기를 누르시는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 *이번 연성은 짧습니다! 단순한 외전이니까요! 일소는 매화 꽃잎이 흩날리는 것을 바라볼 때면 청명을 떠올렸다. 청명이 잠시 자리를 비울 때면 집을 지키고 있던 일소는 산들거리는 봄바람을 타고 퍼...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딥블루 스티커 도안 배포합니다. 스티커 외에도 포카같은 다른 굿즈 만드셔도 괜찮습니다. ⚠️색감, 필터, 크기 수정 가능합니다 ⚠️재공유 금지 *** 사각형 원형 사용 후기 트위터에 올려주시면 좋아합니다:) @npius88
꾸욱 누른 뒤 연속재생 눌러주세요. 지친 이동혁이 얼마 안 가 잠들었다. 작은 무드등이 하나 켜져 있고, 잠들어가는 이동혁과 그 곁에서 그가 잠들길 기다리던 내가 전부인 방. 난 그 방 안에서 한참을 헤맸다. 복잡한 미로 속을 걷는 것도 아니었는데 잠에 빠지는 이동혁을 보는 내내 어려웠다. 그동안 내가 아플 때, 울 때, 기력 없이 잠들 때. 그런 나를 바...
솔직히 모든 걸 말하고 싶었다. 찾아가서 안아주고 모든 것을 말해주고 싶었다. 하지만의 네 얼굴에 있는 상처에 차마 말을 꺼내지 못했다. 하지만 그랬어야 했다. 만약 다 말해주었다면, 바뀔 수 있었을까?그날은 조금은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이었다. 나가지 말까도 생각했었고 쉬어야 할 것 같았다. 일으켜지지 않는 몸을 간신히 일으켜 강도를 잡았다. 저 위의 간...
*** 사람들은 그에게 술이 무척 세다고 했지만 그것은 진실이 아니었다. 룡은 술자리에서도 맑은 정신을 유지 하고 싶었기에 잘 취하지 않는 약을 패용하여 먹고 있었다. 그러나 오늘은 우연인 것일까? 남은 약이 없었다. 약이 없는게 무슨 상관이란 말인가, 이리 모두들 취해 한 세월을 살아가는게 사람의 인생인 것을. '탁' 그가 잔을 상위에 내려놓은 것이 마치...
*체벌주의* 오늘은 보컬 레슨을 받는 날이었다. 보컬은 선생님과 단 둘이서만 레슨을 받았기에 댄스 레슨 만큼 떨리진 않았다. 레슨 시간도 7시로 여유로워 학원에 도착해 충분히 목을 풀다 레슨에 들어갈 수 있었다. “아현이~ 어제 로비에서 봤어.“ ”아..ㅎㅎ” “네가 노래를 그렇게 잘한다고 들었어. 한 번 불러볼래?“ 로비 얘기를 듣자 순식간에 얼굴이 빨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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