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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1. 파도가 부서진다. 하얗다가 다시 푸르게 뒤섞이고, 또 모래알에 섞여들기를 반복한다. 두 사람이 제일스 공화국의 북부령에 도달한 것은 7월의 어느 날이었다. 밤새 말을 타고 제일스로 들어와, 여관에 자리를 잡고, 기절하듯 잠들었다 깨어나면 바닥에 굴러떨어지기 직전이었다. 에드모어는 여러 모로 찌그러져 있었고(표정이 특히 그랬다) 게넷사는 여러 모로 활개...
[선재광호] 싸가지 길들이기 -5 동네가 떠들썩하기 시작했다. 이유는 동네 싸가지, 사고뭉치 김선재가 달라지고 있기 때문이다. 정자에는 동네 짱이라고 할 수 있는 아줌마, 아저씨,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다 모였다. 가운데에는 다과와 과일을 깔고. "그러니까 선재 그 자식이 갑자기 왜 그러는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거지요?" "응, 그렇지... 그렇게 되네......
"어이, 꼬맹이." 배가 부르니 마당에 나가 몸을 풀겠다던 랜서는 툇마루에 한가로이 앉아있다가 바쁜 소년을 불렀다. 볕이 따듯하다. 마냥 안에만 있기는 아까울 정도로, 오랜 겨울 끝의 햇빛은 산 자와 죽은 자에게 공평히 내려진다. 물론 빨래에게도. 걷은 빨래를 한가득 품에 안은 소년이 불퉁하게 왜, 한마디로 답하고 곁에 앉는다. 주황색 머리카락에 매달려 있...
내용에 나오는 적군이라는 것은 대충 괴물 정도로 생각해주세요!!! 그냥 신경 안 써주시면 더 감사합니다!! 왼쪽에 있는 자신과 전혀 관계없는 5명의 사람과 오른쪽에 있는 자신의 소중한 사람 중에서 멈추지 않는 기차를 어느 한쪽으로 보내야 할 때 어느 곳으로 보낼 것인가. 남들에게는 꽤나 고민의 소재가 있고 토론의 주제가 될 수 있겠지만 보일에게는 문제가 되...
안녕하세요, 길잃은 화산흑양이에요! 한국 각성자관리실 소속 기승수 송태산이에요. 주인은 송태원 실장님이지만, 기승수 수속과 신고가 늦어지면서 사원증은 늦게 나왔어요. 그래서 아직 사원증을 목에 거는게 익숙하지 않아 머리를 털어서 버려두고 가는 일이 잦아요! (송태원 실장님한테 들킬 때마다 주의 받고 있지만 아직 무슨 뜻인지 태산이는 그런거 잘 몰라요!) 한...
광명 선생님을 만나기 위해 나는 계약서와 포박 마법을 준비했다. ' 아는 언니가 그랬지 설득은 주먹으로 하는 거라고 ' (-_-)✧ 그러면서 그를 만났을 때를 회상했다. 계기는 단순했다. 내가 천계에 빛의 속성 마법 연구를 끝내고 다시 집으로 가는 차원 홀을 열다가 계산 미스로 모르는 곳으로 떨어졌을 때부터 시작되었다. 차원 마술은 별의 움직임과 별의 움직...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그러지 말아요... 어떤 모습이더라도, 살아만 있어줘요. 내 죽음을 가볍게 만들 생각이 아니라면요. ... 그 말을 들으니까 어쩌면 죽지 않았을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어서, 괜스레 억울해지네요. 사람 성격은 어디 가지 않나 봐. 당신만 하겠어요. 난 이미 죽음으로써 끝났지만, 유민은. 너는 아니잖아요. (잠시 말없이 당신을 바라보기만 하다,) 영광까지야. ...
말하고싶어. 닿고싶어. 네가 그런 나를 좀 알아채주면 그러면 blue, cold, dizziness
0. 0 . 소개 항상 가벼운 사람. 한결같은 사람. 그게 바로 나다. 나는 그런 호칭을 즐기면서 사람들 사이를 돌아다녔다. 일종의 거만함. 일종의 보호심리. 사람 간의 관계는 어렸을 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어렵고 감히 나의 인생 목표라 언급할 만한 것은 즐거움을 추구하는 것일 뿐이다. 제 아무리 즐거움이 포괄적인 의미를 지진다 주장하여도 남들이 보기에는 지...
In My Dreams Chapter 27. Somewhere Down This Road 그날의 세션은 대부분 비슷했다. 말도 안 되고 그냥 시간 때우기처럼 던져지는 것 같은 질문들, 의사가 자기가 가져온 물건을 준비하는 동안 누린 5분간의 휴식(오늘, 그녀는 전기로 피부를 태웠을 때, 피터가 벽에 달라붙을 수 있게 하는 손의 작은 털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그저 긴토키가 굴렀으면 하는 욕망+긴토키의 과거를 모두가 다 알아버렸으면 하는 것+사랑받는 긴토키+음습한 욕망이 섞여서 나온 취향타는 썰 스포0 히지긴이라곤 하나 히지긴이 나오긴 하는지도 모르겠다 의식의 흐름 주의 오타주의 폭력묘사 있음 온갖요소 주의 사건의 발단이라고 하기도 뭐한 시작은 지극히도 평범했을거야. 여느날과 다름없이 오토세의 스낵바에 앉아 집세...
와이트, 이런 말 들어본 적 있나? 단편소설이 거둘 수 있는 최대한의 성과는, 그 글을 읽는 독자가 ‘일어난 일’이 아닌 ‘일어나는 방식’에 놀라움을 느끼게 만드는 거라는 말.* 아, 어쩌면 자네가 그 인터뷰를 기사로 썼을지도 모르겠군. 부끄러운 얘기지만 그런 말이 거슬리던 때가 있었어. 소설이 무슨 가십기사나 선언문도 아니고 꼭 사람을 놀라게 해야만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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