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함께 해요. 태형과 여주는 서로의 진심을 네 번째 손가락에 나눠 끼고서 침대에 나란히 누웠다. 새벽의 시린공기는 더 이상 코끝에서 맴돌지 않았고, 아프게만 느껴졌던 달빛은 포근한 햇살처럼 둘을 감싸주었다. 태형은 천장에 두었던 시선을 여주에게로 돌려 행복의 미소를 지었다. 그런 뒤, 손을 들어 올려 여주의 볼을 만지작거렸다. 부드럽게 닿는 태형...
에델가르트는 벤치에 앉아 노란 튤립 꽃밭을 잠시 바라보다 집으로 돌아갔다. 저물어가는 태양 아래 샛노란 튤립, 강렬할 것 없는 풍경이었으나 그 잔상이 머리를 떠나지 않았다. 버스의 창 위에 계속해서 그 잔상이 덧대어진다. 주황빛 하늘, 짙은 햇빛, 그것에 물든 구름, 탁 트인 꽃밭, 온통 노란 빛깔의 꽃 사이사이 보이던 초록빛 밑동, 그리고... 그리고 더...
ep. 19 함께 있고 싶어 촬영은 어느새 막바지에 이르렀다. 태형은 여주와 함께 납골당에 방문한 뒤로, 매일 밤과 새벽에 여주의 곁에 있어 주었다. 여주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매일매일 여주의 집에 드나들었다. 여주의 집은 태형에게 제 2의 집이 되었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익숙해졌다. 하루는 자신의 옆에 조용히 누워 가만히 눈을 감고 선잠을 자는 듯한 태형...
ep. 15 함께 있어요 짙은 밤과 함께 시린 새벽이 지나가고, 화창한 태양 빛이 거실을 가득 채웠다. 간단한 아침 식사를 한 뒤 거실 쇼파에 석진 윤기 남준 호석 지민 정국, 모두 옹기종기 모여앉았다. 그리고 눈이 퉁퉁 부은 태형에게 시선이 합쳐졌다. 태형은 눈을 비비적거리다, 고개를 살짝 숙였다. 지민은 말없이 태형의 어깨를 토닥였다. 그때 태형이 낮은...
ep. 08 공허함과, 쓸쓸함 속에서 당황 스러움과, 나름의 인기척이 오갔던 여주의 집은 차가운 새벽으로 다시 물들었다. 여주는 시린 새벽공기가 코끝에 아려오자 키보드에서 손을 떼고서 서재를 나섰다. 주방에서 목을 축인 뒤, 자신의 방으로 들어가려 발걸음 하는데 문득 멈춰있는 동생의 방으로 시선이 옮겨진다. 한참을 빤히 바라보다 다시 고개를 숙이고 자신의 ...
작가: JanuaryFic출판사: 이색표지 일러스트: 서리 배경/분야 : 현대물 / BL작품 키워드 : 현대물, 나이차이, 일상물, 잔잔물공 : 박시현. 손재주가 이상하게 좋은 후배. 대학 동아리 시절부터 재하의 옆에 껌딱지처럼 달라붙어 챙겨주더니, 이젠 재하의 룸메이트까지 자처했다.#다정공 #순정공 #연하공 #존댓말공 수 : 이재하. 잘하는 것도 딱히 없...
* 1차 자캐 커플 (HL) / 18P (공미포 9,567자) * 연성교환 일부 공개 (지명, 캐릭터 이름 일부 비공개) 「……근래에 들어 마피아들의 범죄가 급증하고 있어 시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마피아들끼리 파벌 다툼이 일어나 3명이 사망했고 2명이 중태에 빠졌습니다. R의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건 당시 목격자가 있었는지 조사가 이뤄지고 있으며...
배우 겸 헌터 엘리자벳 로렌스 씨와 헌터 도상훈 씨가 함께 엘리자벳 로렌스의 사택에 들어가는 사진이 보도되어 열애설에 휩싸였습니다. 어제(10월 13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이 1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두 사람은 MACH 팀 소속으로 함께 뉴욕과 대전의 S급 던전을 공략했습니다. 심야 데이트와 쇼핑을 하고, 함께 술을 사서 들어갔다고 전했는데요,...
학교에서 우연히 재민을 마주칠 때도 이렇게 떨렸던 적은 없었는데. 여태까지 아무리 잘생긴 얼굴을 봤어도 이 정도로 심장이 말을 안 듣지도 않았었는데. 과방을 나올 때 운명처럼 동시에 문고리를 잡고 문 앞에서 재민과 딱 마주친 순간 천러는 심장이 입 밖으로 튀어나올 것 같다는 말을 드디어 이해할 수 있었다. 단순히 예상치 못한 만남에 놀란 게 아니라 이건 그...
* 만약 카라스노에서 학교축제 마지막 날 가장 마지막 순서로 전 학년 다 같이 운동장에서 가벼운 왈츠를 춘다면? (카라스노 배구부 매니저 히나타ts ) - 가벼운 왈츠는 요정도가 좋을거 같아서 짧은 움짤 같이 올려봐요:) 1. 카게히나ts의 경우. - 썰에 올린 카게히나 소꿉친구 설정 기반으로 적어봤습니다:) 투닥하면서 자기들만 모르는 썸타는 카게히나.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