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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이번주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대”주주총회의 뒷이야기 등도 튀어나오면서 보내드렸던 오늘밤의 사장실. 처음에는, 원맨의 뒷이야기를 하자! 라는 것으로 되어 있었는데, 말을 들을 수 있었던 것 같은, 들을 수 없었던 것 같은... 그래서 방송내에서는 소개하지 못했던 뒷이야기를 하나. 누구나 궁금했을, 저 질문을 사장님에게 던져보았습니다. 「차분하...
#최윤화평 화평이 돌아오고 조금 서로 조심스러워 하던 차였다 오랜만에 만난 길영과의 술자리에서 길영이 눈썹을 긁적이며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 너한테 얘기 하지 말랬는데, 너도 알긴 알아야 할 것 같아서. 길영이 꺼낸 이야기는 화평이 사라졌던 지난 1년동안 있었던 일에 관한 이야기였다 최윤은 길영의 입에서 전해지는 화평의 이야기에 눈시울이 붉어졌다 그랬구나,...
#최윤화평 청소년 최윤, 화평인데 둘이 동갑 절친이고 최윤이 화평이를 좋아해 근데 화평이는 윤이 속도 모르고 여자애들 뒤만 따라다니다 차이기 일쑤라 윤이는 묵묵히 그런 화평이 위로해줌 그런 윤이보면서 약간 설렘을 느끼는 화평이 그러다 화평이에게 결국 여자친구가 생겨버림 윤이 굉장히 충격받지만 겉으로 티 1도 안남 화평이 철없이 윤이랑 여친이랑 3명이서 만나...
"미안하지만 항구의 흑핵 정화는 내일 해도 괜찮을까? 몸이 좀 안 좋아서." "그러도록 해. 지금까지 쉬지 않고 제대로 히로의 계획을 막으면서 항구를 강행까지 했으니. 대신 내일 오전 중으로 흑핵을 정화할 수 있도록 해." "...그. 음. 내일 봐 안화." 지금까지 모든 변수를 계산했고, 그 변수에 맞춰 모든 계획을 세워 뒀다고 생각했는데 넌 언제나 내 ...
그러니까 그 날은 평소처럼 별 것 아닌 날이었다. 특별할 것 없는 삶에 찾아온 너는. "내 소늘 노취 노취마하- 흐흐흠 하쥐 하쥐마하- " 적당히 오른 취기에 발그란 얼굴로 옅은 경사를 오르는 넓은 어깨의 남자. 한결은 방과 후 동아리 모임에서 마신 술이 좀 아쉬운 느낌에, 동네 편의점에 맥주를 사러 가는 길이었다. 아. 4차로 노래방을 갔어야 했네. 지금...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나는 진짜 나를 납득시키는 게 젤 힘들다... 맨날 지하철에서 내 글 상기하면서 의문 제기하고 있어... 썰이라는 게 보고 싶은 장면만 잘라서 개연성은 셀프입니다 하고 뚝딱뚝딱 쓰는 거 아녔나요? 나 왜 이렇게 써... 아무튼... 그래서 백경이가 한 생각의 정리라는 게 어떤 것이냐... 사실 백경은 지금 단오를 좋아하면 안 되는 이유가 없다 단오 심장 이...
김독자는 막학기 남기고 휴학때리고 있는 대학교 화석임. 보통 막학기 직전에 휴학을 한다는 건 인턴이나 토익 공부를 하기 위해서인 게 보통이지만 김독자가 휴학한 이유는 그런 일이랑은 전혀 관련이 없었음. 차마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한테는 말하지 못했지만 김독자는 오로지 자기가 덕질하고 있는 어느 망하기 직전인 남돌 행사를 빼먹지 않고 따라다니기 위해서 휴학을 ...
진른 다 먹으니까 진른으로 섹피물 보고싶다. 메인은 짐진(본진이 뷔진이라 우기는 자의 자아분열).. 그래도 리얼물(?)이니까 시기는 대충 18년도 봄쯤으로 잡고(아무쓸모없다). 데뷔할 때부터 멤버들 중 반류, 것도 중종들이 득실거린다고 소문나서 처음에 아주 잠깐 힘들었는데 몇년만에 반류에 대한 인식이 좀 바뀌어서 인기가 하늘을 뚫어버린 방탄. 근데 아직까지...
─ 포키데이 연성입니다. 토모코가 직접적으로 등장하진 않습니다. ─ <가면라이더 포제>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교과서를 놓을 곳 없이 책상 위에 쌓인 포키에 류세이는 울고 싶어 졌다. 얼굴을 양손으로 쓸어내리면서 앓는 소리를 내는 류세이의 옆에 진풍경이라도 보는 듯 구경 온, 같은 반 친구들이 있었다. 친구들은 류세이의 책상을 보더니 감...
옛날 옛적- 개망나니 같은 아들들을 키우고 있던 부부가 간절히 착한 아이를 원했어요. 아들이든 딸이든 제발 개망나니는 그만이라 간절히, 간절히 빌었더니 정말 사랑스러운 아이가 태어났답니다. 아, 잘됐다. 잘됐다. 그런데 왜, 어째서? 그 아이가 난데?! 아빠와 엄마는 이 나라의 황제에 위로는 다 개망나니 형제들이오. 나는 마음대로 움직이지도 못하는 비루한 ...
'좋은 기회인 건 알지?' 알죠, 완전 알죠. 민혁이 운동장 스탠드에 앉아 바나나우유를 쪽쪽 빨며 괜히 하늘을 한 번 올려다본다. 그런다고 허한 기분이 가시지는 않는다. 이미 마음의 결정은 80% 정도 내렸는데 막상 또 선뜻 간다고 하기엔 마음에 걸리는 게 너무 많은 거지. 해외라고는 고작 할머니 칠순 여행으로 중국 장가계 패키지 5일 다녀와 본 게 전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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