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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05. 방백 신호를 기다리며 서있으니 여러 종류의 차가 눈앞을 스쳐 지났다. 빠른 속도로 차가 지나쳐 갈 때마다 괜히 시선도 따라 움직였다. 학교 앞 주스가게에서 산 음료에 꽂힌 빨대를 빨면서 카라마츠의 말에 귀를 기울였다. “그럼, 이번엔 무대 안 서? 왜?” “그건. 뒤에서 빛날 기회를 잡았기 때문이지.” “뒤에서 빛나서 뭐해.” 어릴 때부터 카라마츠가...
03. 잊어야 하는 것 축제라는 게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다. 거의 처음부터 끝까지 학생들의 주도로 이루어지니까 일처리가 덜 깔끔한 면이 있었다. 축제 당일보다 며칠이나 걸쳐서 이루어진 준비 과정이 더 재미있는 것 같기도 했다. 귀찮은 면도 많았다. 축제날이 다가올 때까지 반에서는 귀신의 집과 카페 사이에서 공방이 벌어졌으나 그것도 어떻게 잘 해결되었다. ...
로맨틱 블루스 중학교 3학년 봄이 올 무렵, 쵸로마츠는 문득 자신의 감정에 이름을 붙였다. 뒤 늦은 사춘기가 찾아왔다. 목 차 01. 사춘기의 시작 ‒‒‒‒‒‒‒‒‒‒‒‒‒‒‒‒‒‒‒‒‒‒‒‒‒‒‒ p.5 02. 좋아하는 계절 ‒‒‒‒‒‒‒‒‒‒‒‒‒‒‒‒‒‒‒‒‒‒‒‒‒‒ p.21 03. 잊어야 하는 것 ‒‒‒‒‒‒‒‒‒‒‒‒‒‒‒‒‒‒‒‒‒‒‒‒‒ p....
오세훈 비서실 신입비서 세훈이와 형 때문에 중간에서 곤란한 일이 있을.. 많을 것으로 사료됨 오세훈은 제 형제가 쳐다보든 말든 김민석의 작은 손바닥을 간질이며 장난을 쳤다. 혹자는 이것이 아무 의미 없는 장난으로 볼 수도 있겠다. 그러나 형들이 보기에 저것은 분명한 메시지였다. 오세원은 운전을 하느라 백미러로 힐끔댔으며, 오세민은 조수석에 앉았지만 대놓고 ...
*BGM. 세븐틴-지금 널 찾아가고 있어 *bgm 들어주세용,,, 하트,,,,♥ 내가 도착하기 전까지잘 지내고 있어야 해정말 정말보고 싶어 * "창윤이 형. 이제 그만하자." "한 번만, 진짜 마지막이야." "지금 몇 년째인 줄 알아? 5년이 넘었어. 경찰에서도 실종이라고, 이정도로 찾았는데 안 나오면 그냥 사망이라고 했잖아." "... 이번이 마지막이야....
5. 루카스가 담배를 모두 피운 후, 그들은 강가를 조금 거닐다 다시 차를 타고 돌아왔다. 클로이는 차 안에 뭉근히 차오르는 그의 담배냄새도 퍽 마음에 든다. 그녀의 아버지가 헤비 스모커 이기 때문에, 담배 냄새에 상대적으로 익숙한 이유도 있었다. 그리 먼 곳 까지 나간 것이 아니라서, 금세 클로이의 카페 앞에 도착했다. 클로이의 카페 바로 앞에 덩그러니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혁명극장>이 온라인 서점 장바구니에 담긴 것은 일 년여 전이었다. 사야지 읽어야지 하던 생각을 실천하게 된 계기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혁명극장>에 등장한 문장을 읽은 것이었다. 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책을 주문했고, 2월 초부터 차근차근 읽었다. 1권과 2권 모두 약 6-700페이지 정도로 그 분량만큼 다른 서적에 비해 가격이 ...
새벽이 오기전이 가장 어둡다 by StarryKnight09님 제 20장: 나 거의 다 왔어. 그래서 내가 어디로 가야 한다고? 피터는 네드가 막 보낸 문자를 보았다. 피터는 그가 얼마나 더 어떻게 와야 하는 지 설명해야 할 지 알 수 없었다. 그건 복잡한 일이 아니었지만 네드는 긴장한 것 같았다. 내가 전에 말했듯이 오른쪽 모퉁이에 있는 엘리베이터로 그냥...
* 본 원고는 이후 수정될 수 있습니다. * 웅엥님의 글 더 보기 - https://twitter.com/ww000ng 다니엘은 버스 앞에 서며 KTX 열차와 치킨 사이를 저울질하다 결국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단골집 전화번호를 눌렀던 지난 날을 후회했다. 겨울의 새벽은 춥다못해 살이 베일 것만 같았다. 차려입을 필요성을 못 느껴 꿰입은 두꺼운 후드티와 벤치...
누군가 그 선을 넘어와 한발 찍고 지나갔다 너였다 문숙, 첫사랑 中 브로맨스 Pansy 07 나는 술이 쎈 편은 아니다. 2018년을 맞이하고 성인이 되었을 때 나랑 박우진은 멤버 형들과 숙소에서 술을 마신 적이 있었다. 이제 너네도 어른이 됐으니까 술을 배워야 돼. 지성형이 안 어울리게 비장한 말투로 허리에 손 까지 짚은 채 그랬다. 오늘요? 박우진의 조...
*리퀘글 - 민현이 재환의 매력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는 동안에(?) 이미 우진과 다니엘은 한 침대에 나란히 누워서 정사 뒤의 후희를 즐기고 있었다. "우진이 너 왜 이렇게 잘해? (*≧∇≦*)" 다니엘이 수줍게 물었다. "거봐 내가 후회 안할 거라고 했지? 이리와." 말을 마친 우진이 박력있게 다니엘을 끌어다가 입맞췄다. ???????????????????...
# 의역 및 오역,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발견하시면 언제든지 @polarbear0918로 멘션 부탁드리겠습니다 :) # ※는 역주가 단 부가 설명이라 잘못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원문 : https://natalie.mu/eiga/pp/geed-movie01 /그 코트, 팔아버린 거 아니야? (이시구로)/ _ 이 조합으로 하는 대담은 오늘이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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