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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Under The Mask 그가 두고 간 모습을 바꿔주는 약. 생김새를 바꾼다는 것 자체는 그에게 그리 낯선 것은 아니었지만. 다시 돌아오는 시기를 조절할 수 없다는 것이 사용의 애로점이었다. 바뀌고 난 이후 멋대로 모습이 다시 변해버리면 곤란했다. 처음 약을 먹었을 때 그 모습이 일주일 정도 유지되었으나, 속단할 수는 없었다. 어떤 원리에 의해 구현되...
언제나 그렇듯 걸걸한 목소리로 잠도 제대로 못깨서는 "...몇시야?" "누나, 내가 여기 있는지는 어떻게 알았어요?!" "네가 그렇지 뭐..." "흥 반응이 시원치않아서 이제 안올거임." "에이 그러지마 매일 와 기다리는게 미안하지만 나는 너 덕분에 행복해." "...그럼 계속 와줘야겠네요." 눈도 못뜬채로 침대 앞에 앉아 있는 캠벨을 끌어 안았다. "누나...
"헉 헉" 어두운 밤 어딘가에서 거친 숨소리가 들린다. 숨소리를 따라 가보니 달빛에 의존하여 빠르게 달려가는 여자가 보인다. 그 여자의 뒤로는 "놓쳐선 안 된다!" 여자를 쫒는 사내들이 보인다. "계.. 계십니까! 문 좀.. 문 좀 열어주십시오!" 더 이상 도망치는 것은 무리였는지 여자는 가까운 집의 대문을 두드리며 외친다. 저 멀리 여자를 쫒던 남자들의 ...
✨ 💗 ☃️ 🍃 🌧 🌹 알록달록 네 두 뺨 글. 단아 그 애 이름은 변백현. 머리는 자연 갈색에 하늘색이 잘 어울리는 부드러운 피부색을 가졌고, 여름도 탐낼 만큼 시원한 미소와 동그랗고 새카매 얼핏 마주치기라도 하면 깊은 물 속으로 가라앉는 것 같은 눈동자는 모두가 좋아하는 것. 태어나기는 봄의 끝자락에 태어났으면서 좋아하는 계절은 가을인 변백현. 그래도 ...
몇년만에 컴퓨터로 그린건지... 내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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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모두는 비구름에 휩싸여있다고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비구름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내리는 것이 아닙니다. 모두가 우산이 있고 우울한 기분의 자신만 우산이 있어 자신만 맞는 게 아닙니다. 자신이 괜찮다고 비를 맞으며 말해봐도 결국엔 감기에 걸려 병들어버리겠죠. 꽤 오랫동안, 이제는 자연스럽다고도 느껴질 정도의 일이었습니다. " 맑은 햇살이 보여요 ...
_ 너무 안 끝나서… 그치만 한 절반? 정도는 온 것 같아서 괜찮은 거 같다… 개강 전에는 끝낼 수 있겠다…. 나중에 얼마나 적었는지 글자 수 세기 해야지… 근데 지금도 1만자 나오던데 ㅋ.ㅋ _ 해피엔딩이 확실할 것? 이다. _ 이전 내용은 https://posty.pe/f3o1ps <- 요기에 최근 이상한 소문이 돌았다. 어느 사람이 밤에 바닷가 ...
달빛이 어둠을 비추고 교황청의 첨탑은 비춰진 어둠을 가른다. 무수한 별이 쏟아지는 맑은 밤이었다. 고요해야할 이슈가르드의 밤에 고상한 현악이 물 흘러가듯 울려퍼지고 있었다. 한 저택에서 시작한 현악은 사람들의 밤을 깨우지 않을 만큼 나긋하고 조용했지만, 깨어있는 자들이 밤을 즐기기에는 충분한 음량이었다. 사람들은 저마다 인사를 나누며 소곤히 말을 나누었다....
* 캐붕은 언제나 주의해주세요~ * 뭔가 에이레이(또는 레이에이)로도 힐링을 써보고 싶어서 써봤습니다 :) * 솔로곡&일러스트를 참고해서 쓰여진 내용입니다! 시간이 지나서 그런지 아니면 둘 다 조금 커서그런지 나와 사쿠마군의 사이는 유메노사키를 다닐 때보다는 좋아졌다 물론 나만 그렇게 느낀걸지도 모르겠지만~ 조금씩 좋아지는 사이를 더 좋아지게 만들고...
테르비쉬, 꼬맹이 테르비쉬, 짓궂은 누님은 너를 그리 불렀다. 테르비쉬, 나는 지금도 때때로 묻고 싶다. 대체 나의 어디가 그리 좋았느냐? 빈말로라도 다정다감하다 말할 수 없던 나를, 어찌 그리 좋아했느냐? 테르비쉬야. 내 꼬맹이야, 내 반려, 내 동반자야, 한 날 한 시에 가는 것까지는 바라지도 않으마. 어디 그러기가 쉽더냐. 다만 나는 너보다 딱 세 밤...
덜컹거리는 증기기관차는 19세기를 닮은 철로를 질주했다. 그 시대에 살아본 적 없거니와 기차라는 걸 타본 것도 처음이었지만, 교육 봉사자들이 가르쳐준 세계사 중, 산업혁명 시기 출범한 증기기관차 사진이 떠올라서 멋대로 추측했다. 짐을 실은 화물열차가 줄줄이 딸린 완행열차에서 할 수 있는 거라곤 기타를 칠 뿐이었다. 재능기부자가 가르치다 그만둬서 코드 몇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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