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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You have been deceived by your own cold heart. A curse upon your house and all within it. Until you have found someone to love you as you are, you shall remain forever a beast!―Beauty and the Beast " ...
첫번째로 친절해야 하고, 두번째도 친절해야 하고, 세번째도 친절해야 한다. #프로필[ 인적사항 ]"그쪽은 위험하니 조심하십시오."이름: 딜리스 Dillys 성이 없고 이름만 존재할 뿐이다. 이름의 뜻과 유래를 물어도 안타깝게도 자신도 모른다, 라는 대답이 돌아올 뿐이다. 성이 없는 것을 그리 신경쓰지는 않으며 자신은 간결한 이 이름이 오히려 더 괜찮다고 합...
Meilenstein *슬라이드 형식 or 스크롤 형식 택 1해서 보시면 됩니..다..!!(?) #패션고전합작 #일태의 (내지 편집 시 들어간 후기 ▼) 안녕하세요.. 저는 뿜이라고 합니다.. 후기..란이 .. 있단걸.. 오늘 전해들었어요..(제출일자 기준..) 그래서.. 뭔가 얘기를 해야할거같은데... 음..일단..제가..해냈어요..(?) ㅠ ㅋㅋㅋㅋ 이...
* 본 작품은 죽음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죽을 때가 되면 직감적으로 죽음을 느낄 수 있다는 말이 있다. 남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이번 생을 마무리하고 자신의 곁으로 돌아오라 신이 속삭이는 것이라고. 그렇게 들었던 적이 있었다. 그저 뜬구름 잡는 소리라고 생각했다. 그저 남은 생에 대한 미련 때문이겠지 생각했는데. 이제 그 목소리로 나에게...
너와 난 개강 총회에서 만났어. 늦게 들어온 주제에 이것저것 묻기나 하고, 과대가 된 후에도 날 붙잡고 여기저기 끌고다녔지. 처음으로 머리 끝까지 취한 날 아이스크림 사주겠다는 말로 날 일으켜서, 조용한 밤 길을 둘이 비틀비틀 걸어가다가, 약속이라도 한 듯이 정신없이 키스를 하고 우린 연인이 됐지. 시간은 동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몸을 싣고 날듯이 달려가....
난생 처음보는 광경에 민석은 말문이 턱 막혔다. 급한 상황이니 변백현의 가이드는 현장으로 나가라는 명령이 떨어졌다. 변백현이라면 치를 떠는 가이드 하나, 다른 센티넬과 약속이 있다는 또 다른 가이드 하나, 언제부턴가 상성이 어긋나기 시작해 임무에서 제외된 가이드 하나. 나머지 하나는 어디서 뭘 하는지 연락이 닿지 않아 어쩔 수 없이 민석이 현장으로 뛰어와야...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영은 강가에 걸터앉아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양떼들을 울타리에 가두어 잠을 청하게 한 후면, 매번 영은 강가를 찾아 달을 바라보곤 했다. 바쁘게 굴어 대는 세상을 비추던 해가 서산 너머로 몸을 숨기면, 이제 비로소 달의 시간인 것이다. 모두가 잠든 때에 달이 은빛으로 만물을 보듬으면, 마침내 고요이다. 영은 그 고요 속 정적을 지켜보는 취미가 있었다. 서늘하...
세자는 가만히 한을 바라보다 다시 읽고 있던 책으로 시선을 내리깔았다. 잠깐 흐트러졌던 자세를 고쳐 잡고 꼿꼿하게 앉아 있는 세자의 모습은 어딘가 위태로웠다. 한에게는 세자의 자존심이 금방이라도 툭 건드리면 부러져 버릴 썩은 나무와 같았다. 잠깐 가벼운 한숨을 내쉰 한이 조금 더 가까이 앞으로 다가가자 세자는 다시 한을 향해 고개를 들었다. "더는 찾지 말...
Guilty, or Not Guilty 무영은 한주의 어깨에 기대었던 고개를 떼고 두 손으로 한주의 어깨를 잡았다. 천천히 고개를 들어 한주의 눈을 마주하다가, 느리게 얼굴을 가까이했다. 금방이라도 입술이 닿을 것 같은 거리에서 무영은 심호흡을 했다. 한주는 차마 무영의 눈을 볼 수 없어서 시선을 떨구었다. 무영의 눈을 보고 있으면 부모가 죽었을 때처럼 심...
"다들 뭘 숨기는거지...?" 오늘은 이상하게 다들 바빴다 나만 빼고, 오늘 아침에는... "모두 좋은 아침~" "아, 루카 씨 안녕하세요!" "응~ 안녕~ 근데 다들 어디 가는 거야~?" "앗...그...그게..." "아하하, 루카 씨 저희 게임이 잡혀있어서 먼저 가볼게요!!" "으응? 어, 잘 가~" 흠...다들 바쁘네~ "어라아? 일라이, 좋은 아침"...
※작가님의 외전을 기다리면서 그냥 제 맘대로 끄적여봅니다. ※'전지적 독자 시점' 의 2차창작 글입니다. ※필력이 많이 딸리고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가 쓴 다른 글 과는 연관없는 글 입니다. ※원작의 완결까지 스포가 포함 되어있습니다. ※7,043자 Epilogue. 끝나지 않는 에필로그 2차창작물 그들은 문을 열고 김독자가 있는 병실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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