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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력 77,000~79,000대의 사람 기준입니다 불라레 20,347 - 풀스작(체공공공치확치피) 물슈아 17,287 - 풀스작(공공공공치확치피) 풀루실 16,808 - 풀스작(공공체공치확치확) 빛네사 13,243 - 2, 3스풀작(특이사항 속도 240) 풀라플 11,358 - 모자란딜러(공체공공속속) 물솔피 10,074 - 효과적중집중캐릭(공공체공속속) ...
[집사의 시점] "쿠니미. 나랑 도망가자." "....." "결혼식까지는 아직 시간이 있어. 빠져나갈 방법도 이미 알아봤고, 마부도 매수해 뒀어." "아가씨," "너만 알겠다고 말해주면 돼. 그러면 모두 괜찮을 거야." "아가씨. 저는," "응? 제발. 나를 봐. 아키라." 말은 이렇게 해도 사실 무모한 건 본인이 제일 잘 알고 있겠지. 도망칠 방법이라는 ...
얼마나 피어 있었다고, 비는 만개한 벚꽃을 죄다 뜯어갈 기세로 며칠째 내내 퍼부었다. 비가 오니 바이크를 못 타는 것도 당연했다. 윤지우는 커다란 우산을 팡팡 털어내며 조별 모임에 가던 길이었다. 조원들이 모두 열심히 하는 타입이라 강의 시간에 딴짓 없이 틈틈이 과제를 만들었고, 강의 시간 이외에는 별다르게 조별 모임을 할 이유가 없었다. 원래라면 이를 다...
! 강압적인 요소가 존재합니다. -01. 진정한 시작은 이게, 무슨 일이지 그냥 평소처럼 학교가 끝나 집에 돌아왔을 뿐이었다. 현관문을 열자 날 반기고 있는 건 ...난장판이 된 집이었다. *** 한데 모이는 일이 없는 네 식구가 현관에 옹기종기 모여있었다. 비록 그 구도는 좀 이상했지만. 아버지는 내 동생의 머리채를 잡고 있었고 어머니는 누군가와 전화를 ...
운명의 신, 데우스./연 제국의 공작, 순영. 어느 날, 자고 일어났더니 서로의 몸이 바뀌었다.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 데우스의 상황. “으음..소피아..?” 눈을 떠보니, 낯선 공간이었다. 인간세계의 소피아네 집도 아니고, 저가 머물고 있는 신계의 저택도 아닌 공간. 여긴 대체 어디지? 소피아는 또 어디로 갔고.. “깼어? 네가 이 시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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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231화 스토리에 대한 스포가 있습니다. 최신화를 읽으신분만 읽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0. 너의 다정함에 죽고 싶어졌다. 이세진은 자리에 앉아서 머리를 감쌌다. 둥둥 뛰던 소리가 멈춘다. 숨이 막혀올 것 같은 빠른 발걸음과 급히 외치는 소리가 귓가를 울린다. 너의 다정함이 나를 죽이고 있다. 문대야. 이세진은 떨리는 손으로 눈을 감은 제 머리...
바니미르에 온 걸 환영함 여기는 그래도 집값은 싸잖아 그래서 알코올중독자랑 도박으로 파산한 아저씨들이랑 취준생이 많더라 할 것도 없어서 커뮤에서 바니미르 서치 돌리는 인생좆망한 너희같은 새,끼들을 위해서 안내서를 적어줄게 나는 누나가 월세살던 방에 들어와서 사는 거야 그래서 이하 적은 수칙은 사실 우리 누나가 먼저 적은 거임 혼자 보기 아까워서 공유해 소문...
몇 살이지? ……몰라. 트레이너는 삼십 초 안에 아이가 대답하지 않으면 이 불구덩이 속에 애를 두고 갈 생각이었다. 속으로 숫자를 세다가 이십 오 초 즈음에야 듣게 된 아이의 말은 조금 충격적이긴 했다. 잘 살려서 데리고 나가 부모에게 돌려줄 예정이었지만 전부 어그러졌다. 나이도 모르는 애가 부모를 알 리가 없다. 신원불명에 이곳에서 어떤 조작을 받았...
BGM: The Moon Over the Lake - Hemio *소재주의 *계간산콩 봄호의 ‘잠수’와 이어지는 글입니다. 습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서 호우주의보를 발령했으나 아직 비가 올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어항 속의 금붕어가 된 기분으로 길거리를 나다니고 있다 보니 아가미라도 달려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집으로 들어가는 날은 줄...
서점님의 ts욱맠 배구선수....썰 타래가...넘넘좋아서 그림으로 그리고싶어서 그려봤써용..ㅎㅎ 리베로는 유니폼 색이 혼자 다르다고 해서 반영해서 그린거구 !! 뭔가 루카스가 성별반전이 된다면 완전 포스작렬화려한미인 느낌일거같아서 제안의 멋진언니 이미지를 다 끌어와서 그렷습니다 ㅋㅋㅋㅋㅋ 근데 마크 단발 그려놓고보니 왤케 잘어울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하늘이 화창한 날 전화를 걸려다 가게로 들어선다.어서 오세요, 주문하시겠어요?고개를 숙여 익숙하게 작은 메뉴판을 빤히 뜯어본다.<메뉴>커피 한 잔 - 오천 원영화 한 편 - 만 원책 한 권 - 만 오천 원순진한 아이의 동심 - 팔천 원대화 - 시간당 구천 원조용히 걷는 시간 - 시간당 만 오천 원대화 하나만 주세요.승인되었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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