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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내가 좋아하는 박지성이 다른 사람 좋아하기 - Ever, ever love. [ 2 ] " ...지금 처음 들었어. " " ..무슨 말인지 알겠지. 나 먼저 가볼, " 잠시만, 너 혹시 그거 알아? " " 나 지금 얼른 가 봐야, " " 너 인기 엄청 많았다? 남 모르게 너 좋아하는 애들 많았어. " " ...그런 얘기 하는 이유가 뭔데, 고작 이런 얘기 ...
별이 뜨지 않을 정도로 어두운 밤이었다. 꼭 그런 밤에, 어둠 사이로 맞물린 시계처럼 오차 없이 이블린 로페즈는 말한다. 나는 네가 엘리오르라서 온 거야. 내가 함부로 잃어서는 안될 태엽 조각이라서. 그렇게 말한다. 열이 올라 흐릿한 머리는 그 문장을 흐려진 부분 하나 없이 듣는다. 자신을 구하러 온 이를 위해, 감사함을, 절박함을, 그를 향했던 기억과 그...
❝ .. 안녕~!!! 르엘이랑 같이 여행가려니까 좋지않아?! ❞ 르엘 씨 따라하는게 너무 어려워요.. 기 빠지고.. (한숨)💞 이름 ⋈*。 아르엘 💞 나이 ⋈*。21 💞 신장 ⋈*。 164💞 외관 ⋈*。 💞 특징 ⋈*。 종족은 천사. 성별은 XX. 도넛을 좋아하며 고집있고 밝은 성격이다. 처음에는 참 고집많고 엉뚱한 천사였지만.. 지금의 르엘 씨는 무엇보다...
오늘도 아로아는 눈이 떠지자마자 창가에서 언덕을 바라보았다. 가을의 파란 하늘과 태양은 오늘도 따뜻했다. 선선한 바람 아래로 푸른 풀밭이 한 시라도 빨리 같이 달리자고 소리치는 것만 같았다. 그에 답하기라도 하는 듯 아로아는 씨익 웃음을 지었다. 옷을 갈아입고 네로를 핑계삼아 밖으로 나왔다. 네로가 여기로 올 때까지 한 시간 정도 남은 지금, 아로아는 시원...
*브루스웨인×클락켄트 *중세AU *감금, 집착, 폭력 소재有 -------------------------------------------------------- 장밋빛 방에는 절대로 들어가지 마. 성에 드나드는 모든 하인과 시종들, 방문객들 중 이 경고를 듣지 않는 사람은 없었다. 카일도 그중 하나였다. 할의 손에 이끌려 궁전에 들어온 그는, 첫날부터 화...
함경도 병마절도사兵馬節度使―제령은, 최근 그다지 기분이 좋지 못했다. 패전을 한 것은 아니었으나 치열한 전투 중에 휘하의 뛰어난 부관副官 두엇을 연달아 잃었기 때문이었다. 제령은 자신을 백전백승의 장수라 여기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이런 손실이 절대 달갑다는 소리도 아니었다. 적장의 숨통을 화살로 끊어 놨으니 적어도 한동안은 그들의 머리털 하나 보기 어려울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우리들은 언제나, 폐허가 아닌 사람들 속에서 목숨을 바쳐 살아가. 어떨 때는 남을 아프게 하기도 하면서, 아- 나랑 댁은 정말 반대로 생긴 것 같은데.이렇게 생겨가 나가 상처 준 사람만 벌써 몇인지. 상처를 받고 걸레짝 ... 이 되기도 하면서요. 솔직히, 나도 억울하고 안타까워. 같이 죽지 살지 못한 것에 대해서. 하지만 어떤 이유에서든 그 목숨을 귀히 ...
한성을 지옥으로 만들었던 역병도 결국 끝을 맺었다. 죽은 사람은 되돌아올 수 없지만 조선을 구했으니 그만이라고, 제령은 생각했다. 호랑이 대신 사람을 베어낸 기억이 다른 착호갑사들에게는 어떻게 느껴질지 모를 일이었다. 허나 제령은 본디 사람을 잡아먹고 몸집을 불린 셈이라 오히려 무감했다. 결과적으로 인력 손실도 없었거니와 따지고 보자면 왕을 참수斬首하여 반...
“그런데, 어떻게 얻은 거야?” 생각에 잠겨 있던 세이라가 나를 보며 물었다. “쫓아가서 뺏어왔어!” 내 대답에 그가 미심쩍다는 표정으로 나를 쳐다봤다. 으음, 세이라가 본 건 편입시험까지일테니까 얘가 어떻게 한 건지 의구심이 들 만도 하긴 한데~. “나 이제 마법 쓸 수 있거든.” 네가 그 바늘에 맞아 의식을 잃은 사이 전대랑 접촉했고, 마력을 방출하는 ...
안녕하세요? 고도입니다. 결과 발표에 앞서, 저의 이 단순한 호기심에서 시작된 앙케이트에 참여해주신 34분께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 가장 강한 필모 랭킹 ~ 공동 7위 - 1표 1. 하늘을 나는 홍보실 - 소라이 다이스케 "얼굴이 굉장함... 진짜 굉장함... 진짜 대박 굉장함... 아기 토끼임... 앙큼함..." 2. 그곳에서만 빛...
오늘 말하는 '운'은 대운이 아니다. (대운은 십대 이십대~백세까지 계속 바뀌는 운) 정말 본인이 타고난 운 aka 조상복. (쭉 가져가는 운) 운좋은 사람들 중에서도 1편은 창작/예술분야 사람들에 대해 써보려고함.
박문대 시점 아침에 눈을 떴는데, 박문대의 눈 앞에 익숙한 상태창이 떠 있었다. 요 며칠 바쿠스 2000을 사용할 때를 제외하면 코빼기도 보이지 않던 참이었다. 그렇기에 박문대는 놀랄 수밖에 없었다. 저건 왜 또 꼭두새벽부터 저러고 있을까. 걱정이 앞서기 시작했다. 동시에 약간 체념하는 마음이 들었다. '어제 바쿠스 2000을 사용하고 새벽이 넘어서 겨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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