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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익명 게시판2021.10.31 10:21 PM안녕하세요, 이런 게시판 이용하는 게 처음인데.. 혹시 애인과 헤어졌는데 전 애인의 애완동물 생각난 사람 있으세요?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전 애인은 꼴도 보기 싫은 새끼인데 자꾸 걔가 키우던 강아지가 너무 귀여워서 생각이 나요. 조언 좀 해주세요.[댓글]익명 1: 대체 무슨 강아지길래 그래?익명 2: 그 와중에...
내가 대단한 음악 애호가나 전문가는 아니지만,(심지어는 음대생도 아니다.만약 음대생이신 분이 보신다면 어….)여러 곡들을 국내외 가수들의 곡을 들어오면서 내내 생각했던 주제가 하나 있다.그리고 그런 주제에 대한 생각을 어딘가에 표출하고 싶었다.그 전까지는 생각 정리가 잘 안됐기 때문에 망설였지만,이젠 어느 정도 내 생각이 명료해지기도 했고,점심 먹고 양치하...
옥스퍼드 셔츠를 입은 범규는 이 저택이 밤이 되었다는 걸 알았다. 고즈넉한 설레임과 공포가 그의 심장 밑에 침투했다. 벌써 밤이야, 형. 누구에게 말하는 것이든, 그것은 의식적으로 다정해서, 헤어나오기 힘든 종류의 것이다. 석유 램프를 키면 얄팍한 웃음을 짓는 연준이 있었다. 날 찾아봐. 귀신 같은 미소가 아름다운 촛불빛처럼 아롱거리다 사라졌다. 연준이 형...
마피아 AU.... 라고 쓰긴 했는데요 잘 모르겠습니다 짙은 어둠이 깔린 골목을 조용히 걸어가는 그림자가 있었다. 은은한 달빛에 언뜻 비치는 실루엣이 아니었다면 모를 정도로, 그림자는 발소리는 커녕 숨소리 하나 내지 않고 미끄러지듯 골목을 빠져나갔다. 얼마쯤 걸었을까. 느끼던 기척이 사라지자 그림자는 걸음을 멈춘 채 천천히 벽에 기대어 섰다. 구름 탓에 드...
(-)는 걍 일본 여행온 관광객임.도쿄 구경하다가 사람 구경하고 싶어서 카페에 앉아서 구경중이었음그때 갑자기 어떤 남자가 다짜고짜 앞에 앉아서 주절주절 어쩌구 저쩌구 이야기하는거지,,,ㅋ그게 린도임 ㅋ 린도 가오를 위해 안경 벗고 다니는데,,,(렌즈끼기 무서워서 안 낌)형이랑 평소 자주가던 카페에 양갈래 형태를 한 사람이 보이길래 오 형도 나와있었네? 하고...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큼직한 손바닥이 뒷덜미를 감쌌다. 서늘했던 목에 닿는 타인의 손길에 재찬의 등허리로 성적 흥분감과 맞닿은 소름이 내달렸다. 곧이어 거센 힘에 끌려 상체가 앞으로 쏟아졌다. 예고된 움직임이건만, 의자가 덜컹거리며 만든 소음이 제 가슴에서 들린 듯 했다. 뒷덜미를 쥔 손으로 재찬의 얼굴 방향을 틀어내는 서함의 움직임이 익숙하듯 자연스럽다. 입술이 부딪히기 전 ...
“스승님. 스승님이 사라지면 저는 어떤 느낌이 들까요.” 한 낮. 맥락없이 툭 던져진 견랑의 물음에 온정의 손에 들린, 반 쯤 까진 밤에 닿아있던 칼 끝이 멈칫했다. 미간을 찌푸린 온정이 고개를 들어 제 제자를 바라봤다. 곧 혀를 차고 다시 시선을 거둔 온정이 손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뭔가 둔갑한 건 아니고. 씌인 것도 아니고. 내 영력에 문제가 있는 것...
아샤르의 고백은 여기 - “잊어요. 깨끗하게” 단 둘만이 공유했던, 그리고 이제는 오롯이 혼자만의 기억으로 남은 짧은 밤. 누가 보았다면, 그리고 왜 그랬느냐 묻는다면 라피스는 특유의 미소로 답을 대신하며 대수롭잖다는 듯 넘겼을 것이다. 귀찮은 일이 생기는 것이 싫어서든 라피스답지 않은 행동의 책임을 지기 싫어서든, 이미 그 밤을 증명할 수 있는 이란 남아...
'마음을 바꾸어 먹으면 행복을 찾을 수 있다' 란 오래된 조언이 있다. 마인드 컨트롤에 도움이 될 거라 추천받았던 책의 한 문장이 이토록 신경 쓰이는 것은 실제로 같은 상황도 달리 바라보자 행복해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모처럼 서로의 휴식 일이 겹쳐 데이트 겸 저녁 식사를 동생들과의 선약을 핑계로 거절한 가스트 녀석이 그렇다. 그 덕분에 마리...
"...휴." 맥스의 한숨소리가 거실 한 켠, 그 중에서도 반의 작은 공간을 메운다. 맥스의 앞엔 시들시들한 푸른 제비꽃이 놓여있었다. 소중한 사람이 남기고간 물건도 끝은 있다는듯 제 자신을 굽혔다. 루시가 시무룩한 목소리로 말을 꺼냈다. "으음,,, 하루도 안빼먹고 물도 잘주고 햇빛도 적당한데.. 역시 살리긴 여러운건가.." "괜찮아, 꽃은 언젠가 시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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