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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制 : 무제 = 절제하지 못 하다. '제4의 벽'은 인내했다. 김독자가 말 못 하는 도깨비를 더 좋아할 때도, 자신을 끄겠다고 협박할 때도, 끊임없이 인내했다. 화나고 서운했지만 적어도 자신이 택한 사람이기에 조용히 삭혔다. 하지만, '제4의 벽'은 김독자가 저와 한 약속을 기억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깊이를 알 수 없는 서운함과 허무함이 몰려오는 것...
칠대죄 컨셉 독자른 합작 참가했습니다. 합작 참가는 처음이었는데 오랜만에 각잡고 그린게 재밌었어요. 합작주소 : https://msb2113.wixsite.com/deadly-sins-jds ▼얼굴 묻힌게 아까워서 한컷 ▼투명화로 보내놓고 뒤늦게 배경도 따로 그려봤는데 처음부터 의도했던 이미지가 아니라 영 안어울려서 드랍 ▼작업과정
시간은 존재를 좀먹기 마련이다. 옛날에는 어떠하였든 간에 영겁의 시간 후에는 멀쩡한 존재도 미쳐버리는 것이 당연하다는 소리이다. 그리고 이것은 한 때 ■■■였던 존재의 작은 한탄이자, 자신이 ■■했던 ■■■과는 달리 시간의 흐름에 망가져버린 존재가 내뱉어보는 악의. 진명을 알지는 못하지만 그를 모르는 이는 존재하지 않는 그러한 존재가 자신의 악의를 노래해가...
어떤 세계는, 황무지에서 시작된다. 검은 남자는 그곳을 걷고 있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검은 옷으로 점철된, 그는 마치 사신과도 같아 보였다. 메마른 바람이 머리카락을 할퀴고 지나간다. 그는 지루한 눈으로 수평선을 응시하며 일정한 박자로 걷는다. 이정표도, 길이라고 칭할 흔적도 없었지만 그는 이 길의 끝을 알고 있었다. 이것은 우리가 죽음으로 향해가는 이야...
동백식당 5 "에.. 사장님한테 혼나는데.." "쉬세요. 들키면 저희만 혼나요" "예밍씨가 무서운 사람인가보네요?" "….어.. 아니에요 저희 사장님 좋으신 분이셔요" "혼낸다는 말은.. 무슨말이에요?" "음… 일편단심.. 해바라기라서 자기자신이 엄청 좋아하는 걸 건들거나 괴롭히면 화를 내십니다." "정말요? 어… 조심해야겠네요" 야오왕은 직원들과 대화를 ...
동백식당 4 ·"미안해, 나만 멀쩡해서.."· ·"괜찮아 왕아. 나 이제 여기서 정말 아프지도 않고 행복하니까"· ·"있지… 나, 예밍 씨가 너무 좋아.. 이제 진짜 행복하고 싶어"· ·"응, 행복해 보여 이제 힘들지 말고 나때문에 자책하지도 말아. 부디 좋은 사랑했으면 좋겠어 왕아. 이제 행복해도 돼 앞으로는 아프지 말고 평생 웃으면서 지내"· "고마워"...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캄캄한 하늘에 은은하게 켜진 따스한 빛의 무드등. 티비에선 잔잔한 외국어가 속삭이듯 흘러나오고, 품 안에서 느껴지는 따끈따끈한 사람의 온기에 눈이 점점 감겨왔다. 원우는 나른하게 들리는 작은 목소리에 완전히 감기려던 눈을 번쩍 떴다. “있잖아. 몇 년이 지나도 나는 그냥 형 옆에 있는 그 순간이 제일 행복한 것 같아.” 자신의 품에 얼굴을 묻고는 한가득 졸...
* 사신들에게는 꼭 지켜야 할 규칙들이 몇 가지 있다. 첫째, 영체 상태일 때 산 자와의 접촉은 영혼을 인도할 때만 가능하다. 둘째, 산 자의 수명과 사인을 바꿔서는 안 된다. 셋째, 실체화를 했을 때 자신의 정체를 들키면 안 된다. 이 밖에도 여러 규율이 있었고 이즈미는 이를 잘 지키는 모범적인 사신이었으나 단 한 가지 이해가지 않는 항목이 있었다. 개인...
“ 또 조는 거냐? 근무태만이다, 그레이! ” “ 어제 야근했잖아, 봐달라고, 엘자 누님. ” 간만에 듣는 누님 소리에 움찔하는 엘자를 본 그레이는 입꼬리를 살짝 올리며 다시 엎드릴 준비를 했으나, 곧이어 떨어지는 엘자의 플라스틱 차트에 그대로 머리를 책상에 박았다. 페어리 테일 마도 단속반 내 자리는 계급이나 선배가 먼저 선점하는 게 관례였지만, 매번 엘...
오늘도 언제나처럼 여유와 웃음 넘치는 페어리 테일 마도 단속반에, 그 평화로움을 깨듯 그레이가 쾅 하는 소리와 함께 문을 열고 들어왔다. 그 소리에 놀라 커피를 얼굴에 냅다 부은 마카로프와 곧장 그레이에게 달려가 뒤통수를 냅다 때리는 엘자는-어쩌면 매일같이 사고가 난무하는 이 곳에서는 일상일지도 모르겠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단속반 안에서는 싸울 때를 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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