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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너하고 나의 중간 어딘가라면 이상적인가? 흐음, 노력은 해 봐야지. 너무 단순해도, 너무 복잡해도…. 늘 보면 중간이 좋은데, 제일 어려우니까. (천천히 입꼬리 올려 미소지은 채, 널 보고.) 그으래? 어쩐지 너는 내용을 어느정도 알 것 같다는 눈인데도. (약속할게, 언젠가는 보여주기로. 하며 검지손가락 입술 위에 대는 시늉 했다.) 그렇다고 기대는 ...
“언젠가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별 것 아닌 그 한 마디에서 모든 것이 시작되었다. 평소처럼 시답잖은 잡담을 주고받던 찰나였다. 오늘도 승준이 사온 버블티를 쪽쪽 빨면서, 추워 보인다며 승준이 벗어준 셔츠를 걸치고, 승준이 골라둔 메뉴로 점심을 먹을 예정이었던 효진이 문득 말했다. 언젠가 면허를 따고 직접 운전해서 별을 보러 가고 싶다고. 그리고 의아해...
" 손 내밀어 봐."둘은 생각지도 않았던 휴가를 넉넉하게 보내고 그간의 앙금도 털어낸 듯 더 애틋해졌다. 남준이 윤기에게 아직 말하지 않았지만 일본으로 윤기를 만나러 온 가장 큰 목적은 그들이 나눌 미래에 대한 프로포즈였다. *** 남준이 취준생시절 아직 자리도 잡지 못했고 제도상 결혼이 불가능하긴 했지만 그래도 언젠가는 윤기에게 멋지게 프로포즈하고 싶었다...
※ 오공 얼라(?) 시절, 편식 날조 설정(??), 삼장은 더 과거 날조…(???) 주의 ※ 오능이 팔계로 새 이름을 받고 오정과 함께 장안으로 합류한지 얼마 안 된 시점 "원숭아, 너 그거 안 먹으면 키 안 큰다?" "에? 무슨 말이야?" 오공이 오정의 물음표 섞인 한마디에 잘 먹던 닭 다리도 내려놓고 멀뚱멀뚱 오정을 쳐다봤다. 오랜만에 넷이서 함께 만나...
인하씨와 만남이 있고 조금 시간이 지난 뒤, 그날따라 조금 이상한 느낌이 들었던 것도 같다. 평소보다 누군가의 시선이 더 많이 느껴졌고, 그 중에는 ...적의가 섞여있는 것도 많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렇지만. 그딴 것에 신경쓰기에는 시간낭비, 라고 판단했다. “... 이제야 타락한 종을 눈치채신건가.” 전지전능하다고 하시더니- 꽤 모르는 것도 있으시네,...
구울과 마왕님_The Ghoul and the Devil in orphanage episode 1화 *주의. 위 소설은 모럴리스한 전개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안녕, 얘들아. 혹시 코올 부인이 어디 계신지 알고 있을까?" "네!" "네! 제가 알아요!" "저도 알고 있어요." "제가 코올 부인을 불러올게요!" "그럼 전 이곳을 소개해 드릴게요!" 자신을...
‘곰탱아.’ 누구야. 누군데 나를 그렇게 부르는 거야? ‘언제까지 자고만 있을 거야?’ 그러니까 네가 누구……. 띠- 띠- 띠- 요란한 알람소리가 종인의 머릿속을 울렸다. 뭔데, 이게. 아침부터 이상한 꿈을 꾼 것 같았다. 아니, 사실 그건 꿈이 아닌 것 같았다. 누가 알람소리에 이상한 소리를 녹음했음이 분명했다. 용의자는 아마도……. “잘 잤어, 종인아?...
Name. Rodriguez P. Luke (로드리게스 필립 루크.)Sex. Male.D.O.B December 12.Age. 35.Height/Weight. 176cm 61kg.Blood Type. -D-/-D-(바디바바디바.) Job. veterinarian. Married. X. Religion. No. *에이단 갤러거. But the day Lot ...
<To. My Lilac, Happy Birthday> w. 해영 Copyright 2021. 해영 All rights reserved. “자기야~.” “으응, 왜……?” “일어나, 아침 했어.” 뭉그적거리며 부스스한 머리로 일어나 헤실거리며 날 꼭 안는 이. 목이 잠겨도 아침부터 사랑한다고 속삭여주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허스 G. 우드, 내...
쏴아아아아- , 아직 늦봄인데 비가 내렸다. 뒤늦은 봄비인 거냐고 중얼거린 수연이 마당을 이리저리 누비며 온 몸으로 비를 만끽중인 시우와 그 뒤를 따라다니며 똑같이 흠뻑 젖어가고 있는 선우를 바라봤다. 시우야. 더 놀 거야? “응! 쫌만 더 놀래! 아빠, 우리 잡기놀이 하자!” “잠깐만, 시우야. 그러다가 넘어져. 나중에 맑은 날에 하면 안 될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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