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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꽁트 : 출장 by 페티 누가 : 김남준과 김석진이언제 : 어느 월요일 저녁어디에서 : 약 268km 떨어진 각자의 공간에서무엇을 : 영상 통화를어떻게 : ???왜 : 김남준의 출장 때문에 (형 제 목소리 들려요?) ...... (형?) ...... (뭐지?? 안 들리나??) 마이크 켜야 돼 남준아. (아ㅋㅋ 잠시만요.) ㅎㅎㅎ ...... ...... 이...
- 다이루크x케이아(女) - 날조 주의 매우 주의 - 브키님 (@lazyveky) 다이루크 뽑은 기념 축하글 몬드의 하늘만큼 보기 싫은 것도 없었다. 그도 그럴 게, 너무 뻔하게 매일 똑같잖아. 하루 이틀도 아니고 똑같은 하늘만 주구장창 보면서 이제는 새로울 것도 없는 하루에, 케이아는 침대 위에서 눈을 떴다. 창문 너머의 구름 머금은 하늘이 파스텔톤의 빛...
날조라서..일단..걍 콘티만 올려놈...언젠간 완성하겠죠. 아예 날조라서..봐도 뭔내용인지 거의 모르겠지만 일단 스포있을 수 있습니다. 약간 상해요소있고 알케지만 케일 안나옴. 첫페이지...하얀별 맞음 +9/25일 완성 알베르가 케일보다 까다로운 놈이라는게 얀별 피셜이므로... 알베르랑 독대하는 일도 있지 않겠나? 하면서 그리기 시작 한 것. 케일에게는 알...
우울함이 찾아온다. 우울함은 나를 주저앉게 만든다. 놀랍게도 우울함이 오자 편안함도 같이 찾아온다. 정확히 말하면 익숙함이다. 익숙함이 찾아온다. 우울감은 평생동안 나를 괴롭혔다. 이젠 우울감이 없으면 허전하고 어색하다. 우울감이 찾아와야 나다운 나를 만난 느낌이다. 자해를 하고 싶을 때마다 헌혈을 한다는 글을 보았다. 나는 우을증 약을 먹기 때문에 헌혈을...
네 말처럼. 다음생이 있다면, 만약 다음생에서 다시 만나게 된다면, 그때는 우리가 함께 끝을 맞이하리. . . 주변에 피냄새가 난무하고 어디로 고개를 돌려도 시체가 보이는 그런 광경 가운데엔 그 모든일을 일으킨 료멘 스쿠나가 서있었다. 남자는 자신의 앞에 보란듯이 서 있는 여자를 바라봤다. 여자는 검은 긴 생머리에 눈을 감고서 멍하니 서있었다. 뭐냐. 스쿠...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바보같아, 텟포즈카 쥰페이. 뭐가 그렇게 급해서 대답도 안 하고 가. ...너무해. ......사실 널 미워할까 생각도 했었고, 아마 정말 조금 미웠을지도 몰라. 대장이라는 녀석이 그렇게 쉽게 떠나버리는 건 너무하잖아. 떠나지 않겠다고, 텟포즈카 쥰페이로 온전히 내 곁에 있겠다고 약속했으면서. ...그래도 네 삶에 후회가 없었다니 그것만은 다행이야. ...
여느 때처럼 메트로폴리스의 경찰서에서 공조 요청이 들어온 날이었다. 케니스는 곧바로 사건에 대한 정보를 전달받으려 경찰서장에게 면담을 요청했다. 그러나 어찌된 일인지 케니스의 요청은 모두 거절당했다. 이유를 알려달라 요구를 해도 묵묵부답. 케니스와는 아예 대면도 하지 않으려 했다. 답답한 마음에 알력산더는 곧장 경찰서로 찾아갔다. 여지껏 경찰들이 할 수 없...
짧아요; 🌟 ============================== 린즈홍이 뤼다오에서 돌아온지 몇일이 지났다. 마치 유의 집이 제 집인 마냥 숙식을 한지도 그만큼 지났다는 얘기. 그 어느 날 오후, 꿀 같은 낮잠을 늘어지게 자고 있던 유를 린즈홍이 깨웠다. "헤이, 양위텅. 일어나. 별 보러 가자." "아함...으...응...? 지금?" "응. 지금 출발...
……대답도 못하고 먼저 가버렸네. 그래도 이 삶, 후회는 없었다! 네녀석들을 만났으니까. 히로, 너를 만났으니까. 바라던 방법은 아니였다지만, …이젠 저 하늘을 손에 넣었으니. 히로, 여전히 나를 마주보는 하늘이 되어주겠냐. 내가 언제 날개를 잃고 추락하더라도 다시 받아줄 수 있는 드넓은 바다가 되어주겠냐. …그거라면 더 바랄 게 없을 것 같은데. ……내가...
음악 재생을 추천합니다. 그 날, 조직을 괴멸시키고, 스카치와 당신 사이에서 있었던 일들을 모두 알게 됐던 날. 당신의 말, 목소리, 공기, 분위기, 주변에서 들려오던 희미한 소음까지도 나는 모두 기억한다. 당신과 함께 다니던 금발의 FBI 여자가 그토록 소리를 질러댄 것으로 미루어 볼 때, 또 명령을 무시하고 달려왔겠지. 스카치를 구하지 못 했던 당신이,...
히이로 무심코 안즈 부르는데 안즈 심쿵했으면... 안즈 에이치 옷 입고 조는 데 이즈미가 기획서 검토해주고 츠카사가 담요 덮어줬으면 좋겠다, 츠카사랑 이즈미가 안즈 손 보고 너무 작다는 거 깨닫고 놀랐으면... 스바안즈.. 동거하는데 아케호시가 갑자기 목욕중에 다급하게 불러서 뭔가 하고 갔다가 그대로 끌어안겨서 퐁당 했으면 좋겠다. 덕분에 쫄딱 젖고 정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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