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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과거의 어느날… 전앤오 관계가 된 실친인 M님께서 나에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래보여도 나는 모태신앙 기독교인..이고 일단 그런지라(현재 역병의 그쪽은 결코 아님니다 진짜레알찍고;) 어릴적부터 흥미를 가져도 제 자신은 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캐릭터타로쯤은 다이죠부지~ 하며 함가정신을 발휘했는데 그런데 설마 이렇게 처음보는데서 ...
학교에선 내 여자친구와 다른 반이었기 때문에 붙어있지도, 챙겨줄일도, 인사할 일도 없었다. 비밀연애를 하기로했는데 왜 말했냐는 물음엔, “정국이 니 제일친한 친구이기도 하니까. 너가 말 할줄알았어. 걔한테만 말한거야. 다른애한테 절대말하지말라고 했어.“ 라는 말을 했고, 뭐. 지민은 내 친구가 맞으니까. 사실 말 안하려고 했지만 알아봤자 소문낼 거 같지는 ...
결국 토시요루 스이세이는 지쳤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텐노시타세이 학원이었고(아마 그가 넋이 빠진 채로 운전했거나 죽지 않기 위해 카토리가 운전했을지도 모른다) 그는 제 책상에 앉아 있었다. 펜을 들고 있었고 서류들이 절반 넘게 차지하고 있었다. 볼펜을 쥐고 오랫동안 멍하니 있었는지 종이 위에는 시꺼먼 잉크만 눌어붙어 있었다. 그는 왼손 약지에 끼워진 백금...
RPS KM 국민 그날은 그 해 가장 더운 날이었다. 신발 밑창이 닳을 것처럼 뜨거운 아스팔트에서는 아지랑이가 피어올랐고 하늘에서 강렬하게 쏟아지는 햇살은 공기를 후덥지근하게 만들었다. 날이 너무 맑고 밝아서 사람들의 마음을 자꾸 흩트려 놓았다. 여름방학을 일주일 앞두고 있는 우리 반도 별반 다를 바는 없었다. 바다나 계곡으로 놀러 갈 계획을 세우는 학생들...
" 옛날에는 말이예요, 바람에게 감정이 없다고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점점 자라면서, 랄까. 아니면 그냥 바람을 많이 만나서 그런건진 몰라도…. 감정이 있다고 생각하게 되곤 해요. 잔잔한 바람이 불어오는 날은, 슬픔에 잠긴 것 같고. " 그 말을 하면서, 그는 웃음을 내뱉었다. 지금의 자신도, 어렸을 적의 자신도 참 웃긴 것 같아서. " 나무와 대화를 하는 ...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길, 네게 닿을 길을 찾았다 생각했다. 을이 될 지라도 이제는 해볼만 하다 생각했다. 잃어버렸다, 그 길을. 다만 네 흔적은 지워지지 않아 미련만 남았다.
길 잃은 강아지 빗속에서 방황하며 떨던 강아지를 주워 온 이보는 자취생이자 아이돌 연습생이었음. 잘 씻겨주고 먹을 거랑 어찌저찌 검색해 사준 뒤 연습실을 다녀 온 늦은 밤, 강아지 대신 갑자기 다 컸어도 꽤 외모가 곱상하고 귀여운 어른이 옆으로 누워 잠들어 있었으면. 이보는 무슨 상황인가 싶어서 머리를 이리 저리 굴리다 가까이 다가가서 살피는데, 남성의 입...
오솔길이라 하면 나는 솔방울이 떨어져있던 놀이터 옆 길 하나가 떠오른다. 길다랗게 굽어있던 소나무 숲 속 길 하나. 어린 시절의 나에게 그 길은 너무 길지만 재미로 넘쳐나는 길이었고 지금의 나에게 그 길은 너무 짧고도 외로운 길이다. 어린 시절의 그 길 끝에 서서 기다리고 있던 할아버지는 이제 더 이상 나를 기다리고 있지 않으니까. 이제 그 길은 정말 오솔...
*키드로우의 이야기 입니다.*연재텀은 저도 잘 몰라요:;; 직장인이라.*제가 만족하고, 혼자 덕질하기 위해 써 재끼는 곳 입니다.*싫어하시는 분은 뒤로 가기를 거침없이 눌러주세요.*원피스 유스타스 캡틴 키드 X 트라팔가 로우 의 이야기 입니다.*과거 날조 있어요! "도련님!!!!!!"격한 숨소리, 급하게 달려온 탓에 이리저리 흐트러져 있는 호흡, 잔뜩 걱정...
"히나타 괜찮아?" "머리는 안 아프니? 약은?" "병원은 가봤어?" "전 괜찮아요!" 이나리자키 특유의 자주색 져지를 입고 체육관으로 들어선 히나타를 둘러싼 배구부원들이 하나같이 걱정어린 말들을 쏟아내다가도 얼굴에 붙은 파스를 보고 쌍둥이를 노려보았다. "아츠무, 오사무 이리 온나." "예에.." "미안하다. 얼굴은 개안나? 이거 니 무라." "쟈가 뭔 ...
우리는 그렇게 가라앉은 분위기의 길을 걷는다. 죽은 자를 마주하러 가는 길은 늘 엄숙하고 조용했으며 발목을 간질이는 야생화의 감촉은 날카로운 쇠사글을 닮아 있었다. 개화, 혹은 뤠이화는 꽃을 바라보면서 눈을 느리게 깜빡였다. 그 어느 하나 부드러울 수 없는 속에서 위안이 되어주는 것은 단단히 붙잡고 있는 제 손, 그리고 워슈의 손이었다. 소중하다는 것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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