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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근거없는 소문은 없으며, 그 어떤 헛소문도 시작은 사소하기 짝이 없는 일에서부터 시작된다. 지금 리월 전역을 휩쓴, '감우가 각청을 임신시켰다' 는 소문도 사소하기 짝이 없는 일에서부터 퍼져나간 소문이었다. 다만, 다른 헛소문과 다른 점이 두 가지 있다면 하나는 감우와 각청, 두 사람이 결혼했다는 건 리월 사람들 모두가 알 정도로 널리 알려져 있었다는 점....
* 내용이 마음에 안 들어서 멤버십 걸어놨었는데 풀었어요 ㅠㅠ... 친구 김규빈 X 리키 "리키! 우리 오늘 노래방 갈 건데 같이 갈래?" "... 어. 같이 갈래." "오!!! 얘들아 리키도 간대!" 아싸 돈 굳었다! 교실 뒤편에서 들리는 소리에 규빈의 시선이 그쪽을 향했다. 고개를 살짝만 이동하면 보이는 하얗게 탈색된 머리통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규빈...
뉴스 라이브 앵커와 대한민국 톱 여배우, 그래, 친분이 있을만 하다. 더구나 둘 다 오메가, 아는 사이라고 해서 나쁠 것 없다. 그러나 봄꽃의 향기를 마음껏 뿌리는 여하진과 페로몬 한톨 없이 베타로 보이는 이정훈이 함께 있는 그림은 너무나 근사한 선남선녀의 그것이라, 태구는 뱃속이 뒤틀리고 말았다. 더 나쁜 건 그들이 친근하게 인사를 나누는 꼴이 보기 싫어...
00. 한 일이주 정말 힘들었는데 (정말 힘들어서 어딘가에 티내고 싶지 않을 만큼) 이제 좀 나아져서 정리해보려고 글을 쓴다. 어딘가에 적어놓지 않으면 곱씹게되니까. 다 쓰고 기억의 저편으로 보내려고. 01. '우린 무엇으로 살아야 할까요.' 밴드 위아더나잇을 좋아할 때 접했던 문장. 인터뷰를 읽으면 정확한 의미를 알 수 있을지도 모르겠으나, 내겐 두 가지...
모태구는 한영란이 제게 드리운 영향력이 얼마나 짙고 거대한지 안다. 왜 그렇게 되었는지 모르나 언제부터 그렇게 되었는지는 알고 있다. 사춘기 시절, 원인을 알 수 없는 심한 페로몬 교란으로 쓰러지고 1년 넘게 깨어나지 못했는데 눈을 뜬 후 쓰러질 즈음의 기억이 날아가고 어째서인지 한영란의 페로몬에 예민하게 반응하게 된 것이다. 타인과 어떤 감정적 교류도, ...
소심한 디자인팀 선호(가명)씨와 무심한 무역1팀 서윤(가명)씨는 늘 엘레베이터에서 만난다. 차를 타고오는 무역1팀 서윤(가명)씨는 지하 1층에서, 1층으로 와, 5층으로 가는 홀수층 엘레베이터를 탄다. 회사 근처에서 자취하는 디자인팀의 선호(가명)씨는 1층에서, 늘 같은 오른쪽 엘레베이터에서 만난다. 서윤씨는 무역팀과 마케팅팀이 있는 5층에서, 선호씨는 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수정사항이름(성) 공개란 [ 간신히 탈출! ] 제발 제가 여기 있단 건 비밀로... 아, 아직 논문 제출을 안 해서... 한, 한번만 봐주시면... 모른척 좀...네? 한번만요... 외관 1. 색조 하나 없이 파리한 얼굴이다. 신체활동과는 거리가 먼 얄쌍한 몸에 자세 또한 구부정하디. 둥근 어깨, 거북목, 굽은 허리, 하루 온종일 책상 위에서만 보내는 사람...
하이큐 장르의 미야 아츠무 천사님을 썸 -> 연인 드림으로 모십니다.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장난 또는 가벼운 마음으로 오시는 분이라면 거절하겠습니다. 애정하는 캐릭터인 만큼 오랫동안 진지하게 천사님과의 연을 이어 가고 싶어요. Me 오너는 현재 10대 중후반을 달리고 있는 여학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전적으로 여유로운 편이 아니에요. 저도 천사님께...
외전은 유료로 진행됩니다. 단행본 구매 시 미공개 특별 외전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결국 석진이의 간곡한 부탁으로 이사를 하게됬어. 돈도 많이 벌었겠다 진짜 방음 잘되고 넓은 펜트하우스로 이사를 갔어. 헤어질일 없다고 그러는 통에 방을 4개만 할 뻔 했는데 석진이가 또 만에 하나라는 말을 들먹이면서 방이 7개나 딸려있어. 그 펜트하우스...정말 비싸더라...
호백 어릴때 백호가 호열이 여자애라고 생각햇을거같음ㅋㅋㅋㅋㅋ 딱히 치마를 입엇다던지 그런건 아닌데 하얗고 말랑말랑하니까 어릴때의 단순한 사고방식으로 여자애구나! 하는거?ㅋㅋ 그래서 맨날 내가 지켜주께 하고 손잡고 다니는데 그때 그시절엔 백호보다 호열이가 더 컷어도 귀여울듯 ㅠㅠㅠ 원래 아가때는 여자애가 남자애보다 키가 더 큰 경우도 많아서 호열이보다 찌끄만...
케일리는 클래스의 퀸이었다. 금발에 날씬했고 무엇보다 딴 여자애들이랑 다르게 인성까지도 완벽했다. 동양인이라면 앞에선 신기해하고 뒤에선 비웃는 골빈 애들과는 다르게 케일리는 나를 진정 친구로 대해주었다. 그래서 난 사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케일리를 좋아했었다. 얼마나 좋아했냐면 약간 진짜 첫사랑? 그런 느낌? 하지만 난 얼마 전 그녀가 날 친구 이상으로 생...
인간은 꿈이라고 불리는 하나의 무의식에서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존재였다 그는 그의 마지막 꿈에서 평소 마음에 들지 않았던 자신의 생활기록부를 고쳤다. 그러니까 이것은.. 그가 주마등을 보며 느낀 감상 정도일 것이다. "어쩌면.. 인간은- 나아가 돌이 말했다. 마그마로 돌아가는 것이 자신의 꿈이라고." 이름: 너희들이 지어준 별명.. 아직도 기억해. 무락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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