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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려 하는 늦여름, 아직은 매미들이 지독하게 울어대지만 그에 지지 않고 바람이 마음까지 간질거리게 부는 그런 계절이었다. 창가 자리 맨 뒷줄에 운 좋게 앉게 된 유진은 샐쭉한 얼굴로 하품을 크게 하고 재미없는 수업을 이어가는 선생님을 뾰루통하게 한 번 바라보았다. 앞자리 녀석들은 전멸한 지 오래, 놀아줄 녀석도 없는 데다가 반 인원이 홀...
"3" "2" "1" "아아악" 핸드폰 잠금화면의 시계가 정확히 자정이 되는 순간. 배세진은 짧은 비명을 내질렀다. "형! 형! 드디어 오늘이 됐어요...." 답지 않게 약간 풀이 죽은 듯한 목소리의 차유진을 시작으로, 너도 나도 앞다투어 말하기 시작했다. "솔직히 실감이 안납니다. 벌써 형이 군대에 가시다니요." "아이고 세진아, 건강해야 된다" "아이고...
※ 웹소설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의 설정을 개인적으로 정리해두기 위한 포스트이며, 보시는 분들의 참고는 자유이나 아래 내용은 언제든지 수정 및 추가될 수 있음을 알립니다. ※ 탄생화, 탄생목, 탄생석, 별자리는 282화, 283화에서 등장한 각 멤버의 생일을 기반으로 제가 포털사이트 검색을 통해 정리한 비공식 정보임을 알립니다. ※ MBTI는 86...
*이번 편 역시 스포가 많아서 유료결제로 해놨습니다. *저번 편처럼 ㅈㅅ권유 트리거가 존재하며, 이 소재에 약하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시길 바랍니다. 그들이 패닉에 빠진 건 신경쓰지 않고 화면은 계속해서 그의 행보를 보여주고 있었다. 그러다가
수화기 너머의 목소리는 나지막하고 듣기 좋다. 하지만 정작 그 목소리를 듣는 이는 못마땅하기 그지없는 얼굴을 하고 있다. 당연하다. 현재 시각 01:18. 가족이 전화 해도 고운 소리 못 들을 시간대다. 웬만큼 정신이 박힌 사람이라면 알아서 피했을 새벽에 뻔뻔하게 전화를 해온 상대에 자다 봉변을 당한 피해자의 얼굴은 있는 대로 구겨져 있었다. 심지어 그는 ...
*스포가 많아서 유료결제 해놨습니다. *ㅈㅅ권유 트리거, 사고 트리거 등이 존재합니다. 이 소재에 약하신 분들의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일단......혹시 모르니까, 한번 보자. 뭔가 알아낼 수도 있잖아." '치지지지직' 선명해진 화면에서는 "다녀왔습니다!" "건우야 어서 와!"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그리고 나중에 왕중왕전에서 나이에 관련된 질문이 나오길래 '30대 초반입니다.'라고 하여 관객석 다시 한번 술렁거리게 한 류건우 씨. 왕중왕전의 주제는 '국내 1군 아이돌'로 그동안 국내 1군 아이돌들의 히든싱어들이 대결하는 거였다. 그리고 그 중에서 가장 많은 견제를 받은 사람은 바로 '류건우'였다. 왕중왕전에서 근황을 물어본 결과 지금은 퇴사해서 백수로...
"그럼, 판다?" 류청우가 컴퓨터 화면을 보며 몇 번 마우스를 딸깍 거리더니, 이내 로딩 화면이 떴다. "예!" "WOW 너무 재밌을거 같아요 ! 저 이런거 처음이에요!" "전에 우리 컨텐츠로 게임 같이 한번 하긴 했잖아" "이거랑 그거랑 달라요! 이거는 저장돼요!" 다들 게임에 맛들렸군. 사실 온라인 게임은, 대기실에서 할수 있는 짧은 모바일 게임 말고는...
****** 투표시간이 왔다. 투표시간은 30초. 아까 차유진이 투표시간이 긴 틈을 타 젤리통을 가지러 가는 것을 목격한뒤로, 바로바로 투표 할 수 있게 바꿨다. 참고로 지금은 자정이 거의 다 되어가는 시간. 분명 10시쯤에 해보자며 게임 깔고 했던 것 같은데, 어느덧 시간이 훌쩍지났다. 번뜩 카메라 메모리 생각이 났으나 이 판이 끝나고 말해도 되겠지라는 ...
조명이 꺼지면 무대가 막을 내린다. 공기를 가르는 찰나의 어둠. 무대에 빛을 채우던 사람들이 지워졌다. 반주에 맞춰 무용을 선보이던 사람들의 걸음들이 어둠 깊이 잠식되었다. 침잠하는 말들. 그림자가 저무는 곳의 것들. 빛을 잃은 사람들이 향하는 곳은 어딜까. 향기로운 축하와 함께 가시 섞인 꽃다발을 조심스럽게 움켜쥐며 아현은 살짝 숨을 참았다. 밤은 매일 ...
"멍! 멍!" 언덕 멀리서부터 연한 노란색의 강아지가 밝게 짖으며 뛰어온다. 언덕에는 들꽃이 흐드러지게 피어있다. 어린이용 미니 사진기를 든, 대여섯살쯤 되보이는 꼬마아이는 강아지의 사진을 찍는다. "찰칵!" 휴일을 맞은 공원은 가족 단위의 사람들로 조금 북적였지만, 이른 봄의 여유롭고 나른한 분위기를 느끼기에는 충분했다. 하늘은 푸르렀고 햇빛은 적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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