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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 하이자키 중심[쿠로바스X리본] 바리아W. 이카지하"대체 일반인이 왜 여기에, 아니 그것보다 me는 지키면서 하는 싸움은 못 한단 말이에요!"개구리 모자를 쓴 사람이 외쳤다. 그들은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었다. 어쩌다 이렇게 되었더라. 졸업을 앞둔 그들은 이탈리아로 여행을 왔을 뿐이고, 이탈리아에서 우연히 홀로 여행 중이던 니지무라를 만났을 뿐이었다. 반...
* 하이자키 X 카라마츠[쿠로바스X오소마츠상] 미치도록 맑은 하늘W. 이카지하카라마츠는 형제들을 사랑했고, 그렇기에 형제들 또한 자신을 사랑할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비록 형제들이 자신을 대하는 태도 때문에 믿음에 조금씩 금이 가고 있었지만 카라마츠는 가족 간의, 형제 간의 정을 믿었다. 그게 얼마나 부질없는 것인지, 진작에 깨달았어야 했는데.형제들은 카라...
원래, '색깔'이라고 불리우는 것에는 일체 관심조차 없었다. 사람들이 저 색깔 예쁘다, 이 색깔 예쁘다, 등등의 말을 짓껄이는 순간의 이유를 하이자키 쇼고는 알지 못했다. 그런 사람들의 반응에 대다수의 사람들은 긍정을 표혀거나 부정을 표했다. 그리고 그 사람들 속에서, 하이자키는 이질적인 물건이 섞인 것 마냥 섞여들어가지 못한 채 조용히 그 모습을 지켜볼 ...
1. 립재 개인적으로 립선배 진짜 애정하는데, 그 이유가 그 제멋대로인 키세를 지금의 키세로 만들 정도의 갱생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 그러니 하이자키도 갱생시킬수있지 않을까솔직히 하이자키는 가정환경부터가 짠내나서 비뚤어진 경우같은 삘인데 중학교때는 그나마 홍선배가 있어서 조금은 갱생...? 싶었는데 미국행가시고 강제퇴부 당하고 더 비뚤어진거라 생각함...
센티널버스란 게 센티널은 가이드가 꼭 필요하지만 가이드는 센티널 없어도 생활이 가능하잖아? 그래서 가이드 카사마츠가 떠나갈까봐 불안한 마음에 집착하는 센티널 키세가 갑자기 떠오름.카사마츠는 언제든지 자신을 떠나갈 수 있어. 심지어는 이제 곧 졸업이니 학교마저 달라질 테지. 그 곳에서 애인이 생기면 분명히 키세와 만날 수 있는 획수도 줄어들거야. 이런 생각을...
1. 조폭AU 보스 니지무라X하이자키 갑작스럽게 홍재가 너무 보고싶어서 몸부림치는데 이미 홍재 관련은 다 봐버려서 끙끙거리다가 결국 내가 내는 썰.조폭AU 개인적으로 뻔한거지만 졸좋인데 거기다가 홍재를 더하면 나에겐 천국이 따로없다.세계관은 일단 보스 니지무라, 부보스는 아카시로 되있고 핵심세력은 뭐니뭐니해도 키세키+재+흑. 키세키+재는 신체스팩도 좋고 능...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모든 게 끝난 후, 남은 자들의 이야기.부차적으로 엘리리오, 빈리오, 빈에이 묘사로 해석될 수 있는 부분이 앞으로의 챕터에 나올 예정이지만, 주가 되는 것은 24권 이후 리오와 빈센트가 서로를 받쳐 주며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입니다. 주의: 가까운 사람의 죽음, 신체 절단에 의한 장애로 인한 극심한 우울감. 죽은 소년을 위한 파반느 리오는 식은땀에 젖어 눈을...
이건 타마키가 소고와 사귀고 나서 알게 된 사실인데, 소고는 키스를 참 좋아한다. 타마키의 키스버릇은 모두 소고에게서 배운 것으로 어떻게 숨을 쉬는지, 혀를 얽어오는 것, 손을 허리에 두르는 것도 소고가 좋아하는 대로 배웠다. 소고에게 아쉬운 점이라고 한다면 타마키 쪽에서 선뜻 키스를 해주지 않는 다는 것. 아마도 타마키가 키스에 대해 갖고 있던 환상이 너...
※ 해리포터AU / 에릭 스티븐스와 와칸다의 비브라늄 외전 https://tchalla.postype.com/post/1827328 잠자리 사정 때문에 만들기도 어려운 ‘행운의 물약’을 비밀리에 과도 사용한 이후, 왕에게 큰 꾸지람을 들은 은자다카는 정원에서 꽃잎이나 툭툭 떼고 있었다.진심이다, 아니다, 진심이다, 아니다...물론 주어는 트찰라였다. 그는 ...
아침부터 빗 소리가 창문을 두드렸다. 무더운 햇볕이 며칠 동안 내리쬐던 중이었다. 일찍 찾아온 더위는 어김없이 이른 장마를 불러왔다. 라디오에서는 비가 내려 다행이라고 말했지만, 이치마츠는 시야를 가득 메운 빗줄기가 달갑지 않았다. 축축한 대기를 따라 온몸이 눅눅하게 젖어드는 듯한 느낌은 언제나 불쾌했다. 바깥은 이미 잿빛으로 뿌옇게 물들어 있었다. 이치마...
3층의 교실에서 1층의 양호실은 그다지 멀지 않은 거리였다. 카라마츠는 언제나 계단은 뛰어서 내려갔지만, 복도에서는 얌전히 걸었다. 일전에 이치마츠에게 야단을 맞은 이후로는 단 한 번도 1층 복도에서 달린 적이 없었다. 어린 아이들이나 들을 법한 꾸지람에 연연하는 것은 어쩌면 우스운 일일지도 몰랐다. 그러나 예외를 둬서 나쁠 것은 없었다. 1층에 발을 내딛...
봄이 완연하다고 말하기에는 이른 날씨였다. 버스에서 내리는 코 끝에 차가운 공기가 닿았다. 여직 가시지 않은 새벽녘의 희끗한 바람이 머리칼을 쓸고 지나갔다. 이치마츠는 정류장에 멈춰서서 잠시 턱 밑을 문질렀다. 한때 매일 쓰고 다니던 마스크의 빈자리가 허전했다. 이제는 익숙해져야 할 공백이었다. 그래도 전날 밤 면도를 한 자리는 제법 매끄러웠다. 이치마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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