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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운은 최대한 숨소리를 죽인 채로 천장을 바라보고 있었다. 밤새도록 이야기할 것처럼 다과상까지 가져와 재잘재잘 떠들던 지원은 어느새 제 팔을 베고서 잠이 들어버렸다. 도톰한 입술을 달싹거리며 지원은 뭐가 그리 좋은지 계속 생긋생긋 웃었다. 세운은 달빛을 받아 반짝이는 그의 얼굴에 가만히 손가락을 갖다 댔다. 손끝에 지원의 숨결이 머물렀다. 그 느낌이 간질간...
“하지 말라면 좀 하지 마요...” 이름: 릴리 노벤 Lily Noben 나이: 27세(칠흑 기준) 종족/성별: 중원 휴런/F 키: 170.5cm 직업: 원예가, 군학자 (+연금술사) 출신지: 이슈가르드 거주지(부동산): 부대 숙소 수호신: 니메이아 생일: 별빛 5월 4일 외형 : 숯처럼 검고 산양 갈기처럼 풍성한 생머리를 짧게 잘랐다. 본래 머리카락을 양...
매일같이 반복되는 갖은 검사에 민석은 잔뜩 지쳤다. 얼마나 주삿바늘을 찔러댔는지 팔목이 너덜거리고 툭 하면 약을 먹어야 하고. 센터에 들어올 때 했던 기본 파장 검사부터 어떤 센티넬이랑 맞는지 확인하는 상성검사까지. 이걸 왜 다시 하냐는 물어도 혹시 몰라서 그런다는 한결같은 대답이 돌아왔다. 다같이 약속이라도 했나. 확실하지는 않았지만, 왠지 변백현 때문인...
이건 가호야 여행자, 앞으로의 여정에.. 바람 신이 너를 지켜줄 거야
2021년, 버려진 플로라 섬에서 한 아이가 구출되었습니다. 플로라 섬은 2020년 3월부터 꾸준히 실종자가 생긴 섬이지요. 우리 데일리 다큐멘터리 팀은 그곳을 집중 취재하려고 했으나 군 당국에 의해 자세한 것은 알 수 없었습니다. 플로라 섬, 그곳은 도대체 어떤 곳일까요. 이런 무인도에 아이가 도달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구출된 아이 스칼렛 굿하트에게 인터...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겨울의 신은 다시 말을 이었다. 언제나 하던 대답이었다. 이름의 존재 이유를 알려준 그 사람에게, 인간에게는 처음 알려주었던 그 이름을 가만히, 그때와도 똑같이 말했다. "... 각별, 이라고 합니다." 가만히 소개를 끝냈다. 각별은 잠시 멈춰있었다. 입을 벌린 채로 눈을 멍하니 뜨고 있었다. 그 모습이 마치 귀신이라도 본 표정이었다. 그래, 이게 내가 살...
기억상실증. 눈을 뜬 남자는 자신에게 내려진 진단에 어리둥절한 얼굴을 할 수밖에 없었다. 무슨 TV 드라마나 영화에서나 보던 진단이 내려졌다는 사실에 놀라움이 반, 정말로 무엇도 기억할 수 있는 것이 없어서 혼란스러움이 반이었다. 하물며 제대로 된 신분증도 없고 차에 치였을 때 멀리 날아 가버린 건지 휴대폰조차 없어, 남자는 자신의 이름조차 알지 못하고 덩...
저는 이걸 들으면서 썼는데, 안 들으셔도 상관없습니다! 1. "살려줘... 시, 시키는 건 뭐든지 다 할게!! 당신이라면... 알고 있잖아? 어?" "헤에- 내가 뭘 알고 있는데?" "하.. 하하, 왜 그래... 잊었어? 약을, 무색무취 독약을 만들라고, 그리고 제이를 죽이자고 당신이 그랬잖아..." "히익-? 무서워라. 나처럼 연-약하고, 착한 사람이 그...
공개연애중에 둘은 솔직히 같이 방송나가거나 하는거 피하려고 엄청 노력하는데 하도 섭외 요청이 많아서 몇개만 출연했어. 관찰 예능은 뭔가 부담스럽고 둘만 나오는거라 왠지 억지로 스킨십을 보여줘야할 거같은 압박감에 피했어.(사실 윤기는 지민이와의 스킨십을 누가 보는게 싫음) ㄹㄴㅁ처럼 뛰거나 퀴즈 푸는 예능 나가서 지민이 몸 잘 쓰는거 의외라고 칭찬받고 윤기 ...
이번에는 직접 의도를 담은 인장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1. 우선 언제나처럼, 먼저 의도/목적/소원을 분명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형 문장으로 끝날 수 있도록 작성하세요. 2. 1) sigil의 발달은 영미권에서 주로 이루어진 만큼 알파벳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어로 된 목적문장을 작성하신 후 중복되는 글자와, 모음을 제거합니다....
토요일오후 모처럼 한가함을 느끼며 창문을 활짝열어놓고 낮잠을 잤다 라면을 먹고 자서 그런지 몸이 너무 찌뿌둥해 무작정 집 밖으로 나왔다 집근처 산에 올라 정상에서 내려가는길에 배가고프고, 뭘 먹지 고민을 한참하다가 당근케잌과 팥빙수를 사들고 집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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