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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공백포함 13,073자~ ~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내려고 했는데 너무 길어지고 늦어져서 나눠서 올립니다ㅠ 다들 메리 크리스마스랑 해피 뉴이어 하셨나요...? 그러셨으면 좋겠네요.... 올해도 저랑 같이 드림 먹어주실거죠....? ~ "너희는 받고 싶은 선물 있어?" 잔뜩 들뜬 목소리의 듀스가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물었다. 다음 수업을 받을 교실로 가는 복도...
제가 다른 장르에서도 드림주른을 많이 먹는데요 아오눙이랑 네테이얌이 하필 짝사랑하는 상대가 같아서 서로 견제하는 것도 웃길 것 같지 않나요 장남끼리 이제 그... 멧케이나와 오마티카야의 자존심이 걸려있는 거지 네얌은 짝녀가 인간이니까 다른 나비들이 좋아할 거라는 생각 자체를 안 하고 있다가 거기에 아눙이 껴들면 아니 이새끼가? 싶은 거임 (이 표정으로 꼬라...
짧은 헌사.. 가볍게 썰만 풀 생각이었던 단명누이드림을 무척 좋아해주셨던.. 내 탐라의 소중한 <남의 드림 강도>들에게... 이 그뭔씹 드림을 바칩니다... 응원해줘서 고마워...!!!!! 약칭 해와달 1화입니다. 슬라이드 속표지에 적어둔 공지사항 필독..! ----------------------- 리워드 지급을 위한 결제상자입니다 내용은 낙서...
※ 혹시 모를 캐붕과 설정붕괴, 적폐에 주의하세요! ※ # 실수 뭐.. 그냥 저의 뇌절 드림 연성입니다... 카사이호네... 한번 깨물었다가 밀려나고 다시 안물어서 랑자에게 잇자국은 따악 1개 있습니다. 근데 카사이호네는 두번 물림. 아나.. 좀 모아서 올리려고 했는데 관심이 필요해서 그냥 올립니다... 너무 바빠서 드림질도 못하겠음.
정대만은 보기보다, 아니 보이는 것보다 더 띨빡 한 남자였다. 운동부에, 피지컬까지 누구한테 밀리는 타입도 아니고, 심지어 생긴 것까지 반반한데. 남자만 꼬이는 데에는 이유가 다 있는 놈이었단 말이다. 순정당하기 00 왜, 한 번쯤은 이런 생각 해 볼 수 있는 것 아닐까. 강백호가 좋아하는 채소연은 이미 서태웅을 좋아하고 있으니, 그런 강백호의 빈틈에 내가...
[ *이번 화는 가정 폭력에 대한 직접적인 묘사가 나옵니다. 읽기 전 주의 부탁드려요! ] 어떻게 해야 하지? 치카는 가만히 숨을 죽인 채 생각했다. 누가 우리 뒤를 쫓아온 건가? 아니, 그냥 수족관 사진을 찍으러 온 사람일지도 모르잖아. 소리 하나만 믿고 무턱대고 가서 따지기에는…. 그녀는 등 뒤를 의식하지 않으려 애를 써야 했다. 눈치챈 걸 알면 도망칠...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저, 배우님들 그렇게 떨어져 계시면 한 화면에 안담기는데... 조금만 붙어보실게요~” “장난하냐? 내가 왜 이 새끼랑 오붓하게 붙어있어야 돼?” 아니 내가 언제 오붓하게 붙어있으라고 했나, 조금만 옆으로 가라는데 오바는.... “그냥 우리 따로 촬영하고 림주짱이 합성하면 안돼?” 안된다고... 그럼 님들 케미가 안살잖아!!! 사회적 거리두기 2미터 ...
드림주가 흡연자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음. 가족이든 친구가 됐든, 대상은 1도 안 중요함. 그냥 아무도 모름. 당연함ㅇㅇ. 미성년자니까. 물론 성인이 돼서도 굳이 밝힐 생각은 없음. 미자는 그렇다치고, 성인이면 담배 피우는게 범법 행위도 아닌데, 왜 숨기냐? 하면 흡연 사실을 들키게 됐을 때 본인 주변에서 여자가 담배를 웅앵~ 이딴 소리 듣기 싫...
시가 삶이 되는 순간을 기억한다. * 삼 월 칠 일. 글을 쓰겠다고 매일 다방을 전전한 지 삼 개월째였다. 집에 있는 탁자는 외로웠고, 집 인근의 다방은 훔쳐 읽을 책이 없었다. 멀리 가고 싶었다. 힘에 부치지 않을 만큼만 멀리. 언제든 다시 돌아갈 수 있을 만큼의 여행이 하고 싶었다. 그리고 다음엔 정말 멀리 가야지. 세상을 넓게 써야지. 이건 그 준비를...
"시이, 잠깐만." "응?" "머리끈, 떨어트렸어." "아, 또 풀렸네. 알려줘서 고마워, 후루야." 7년 전, 헐렁하게 묶은 머리끈이 툭 떨어진 어느 날이었다. "요즘 머리끈 자주 풀리는 것 같던데, 안 불편해?" "불편하긴 한데, 어릴 때부터 이렇게 묶는 게 습관이 돼서..." "습관 고치는 게 좋을 텐데... 계속 이러면 실전 나갔을 때 큰일이잖아."...
그림은 parana 님 글은 사사님이 작업해주셨습니다. 글은 2만9천자 입니다.
*인최마 드림 *2부 스포 있음 몸이 물에 젖은 솜처럼 무겁다. 눈꺼풀을 들어 올리니 익숙한 방 천장이 보인다. 오랜만에 푹 잔 탓인지 날짜는 물론 시간조차 가늠하기 힘들다. 손을 뻗어 머리맡을 더듬는다. 핸드폰이 손에 잡히지 않아 더듬는 범위가 넓어진다. 이상하다. 결국 몸을 일으켜 베개를 들춘다. 없다. 어제 까먹고 어딘가 놔두고 온 걸까. 침대에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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