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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나를 떠나. 그저 나를 떠나서 자유로워지란 말이야. 내 눈에 띄지도 말고, 내 향을 맡지도 말고, 내게 손을 내밀어오지도 말고. 너는 너의 길을 가란 말이야. 그게, 내가 원하는 너의 사랑이야. 너의 사랑, 너의 시선, 너의 손길. 모든 것이 내게서 멀어졌으면 좋겠다. 그러면 더는 바랄 것도 없겠다. 정말 바랄 게 없는데, 하며 화평은 한숨을 내뱉었다. 그...
이건, 어디서부터 시작되냐면 천천히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왜냐면 내가 이 BL 소설에서 지낸 지 거의 1달이 다 되어가고 있기 때문에. 일단 먼저 내 소개를 하자면 남자와 사귀는 것의 ㄴ 조차 생각해 본 적이 없는 그냥... 대학생이다. 대한민국의 정규 교육 과정 6년 3년 3년 도합 12년 이후 고등 교육과정의 후반부, 그러니까 지금 진짜 그냥 23살의...
- 네임리스 드림 - 게토가 주저사가 되지 않은 AU - 게토 스구루 / 고죠 사토루 드림 - 주구에 관한 날조 有 - 드림주 짝사랑 내 시선 끝에는, 언제나 15. A는 내 걱정을 하며 밀어 냈던 이후로 한 번도 밀어내지 않았다. 되려 내 목에 팔을 두르고 다시 입을 맞추기까지 했다. B와 잠자리를 가졌을 때 부끄럼을 타며 귀여운 태도를 보였던 것과는 사...
아서도 지 형들이 한짓 으응~ 형들 원래그래~하고 퉁쳐서 열받는데 레이도 그럴것 갇ㅈ애서 그래그래 너네 천생연분이다 지지고볶고 다해라 싶어지는거 슬란외제 넘 좋지만 외제니아 레이한테 감화할것같고 슬란이 도주엔딩 탈것같고 나 결혼식 언제가냐고ㅠㅠ 아서 면도 안해서 북슬해진 턱수염을 레이가 볼때마다 복슬복슬 만지면서 헤집는데 (거의 반은 무의식) 아서 당황해서...
#피실험자_기록부[고요한 하늘 아래 저물어가는 나방] “ 석배라고 부르지마, 진짜 듣기 싫으니까. ” 그럼 뭐라고 부르냐고? 그냥 윤이라고 부르던가. 네가 날 부를 일이 있을진 모르겠지만.┗━━━━━━━━━━━━━━━━━━━༻❁༺━━━━━━━━━━━━━━━━━━━┛:이름: 윤 석배:나이: 25세:성별: XX 생물학적 여성:부서: 보안 관리팀:키/체중: 14...
쟂뎐, 빕최, 여고추리반 좀비 아포칼립스, 유혈, 사망 소재 주의 5984자 10 이은재 장도연 김형서 최예나 박지윤 차 안이 바깥의 어둠만큼 적막했다. 간신히 신음을 내뱉는 형서와 옆에서 훌쩍이는 예나의 목소리만이 이따금 반복되었다. 겉으로는 상처가 많이 깊지 않아 보였다. 일단은 동네 큰 거리에 있던 병원으로 향하고 있었다. 행여 도로 위에 그것들이 있...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몽둥이 가져다놓고 엎드려뻗쳐." 용의 한마디에 말없이 현관으로 간 별의 눈에 신발장 옆으로 가지런히 놓여진 빗자루와 야구방망이가 보였다. 순간 고민했지만 잘못해서 혼나는 주제에 매 가릴 처지가 아니라고 생각한 별은 야구망방이를 들고 거실로 가 탁자에 조심스레 기대어놓고 그 앞에 엎드렸다. 침대에 멍하니 앉아있다 한숨을 쉬고 일어난 용은 책상 앞 의자에 ...
[최연소 관리팀장] 행복해서 나쁠 건 없잖아? 이름 서 지아 나이 26세 성별 XX 부서 보안/관리팀 키/체중 163/52 성격 率直淡白(솔직담백): 꾸밈없이 진실하고 맑고 밝다._쾌활한, 당당한항상 밝게 웃으며 주변을 환히 비추는, 그런 존재라 할 수 있다. 그는 누구에게나 솔직담백하게 행동한다. 눈치보지않고 자신의 의견을 당당하게 말하며, 당당함이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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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고추수납을 어떻게 하나요...허벅지 수납이라믄 방향도 알려주세요! A. 없음 Q. 예기치 않게 콘돔과 젤이 없는 상황일 때, 어떻게 하는 편인가요? A. 그냥 하자고 할 거임 애 갖는 거 말고는 어떻게 더 되겠냐는 그런 마인드 아조씨 붙잡고 이제... 그냥, 해요... << 이럴 것 같은 안 하려고 하면 자기가 먼저 달려들 것 같고... Q...
띠링-, [어디야] [저 독서실입니다.] [지금 시간이 몇신데 아직도 밖이야?] [너 내가 일찍 다니라고 몇 번 말했어?] "아, 씨.." [죄송합니다. 지금 바로 집 들어가겠습니다.] 화가 난 듯한 용의 말투에 절로 척추에 힘이 들어간 별은 얼른 답장을 하고 급히 가방을 챙겼다. 시계를 보니 열두시가 넘어가고 있었고, 언니의 인내심 또한 한계치를 넘어가...
*짧습니다. 그리고 난해합니다. *글 하단에 해석을 달아뒀습니다. 스포가 될 수 있으니 꼭 전부 읽으신 다음 봐주세요. *꽃말 합작에 제출하려다가 내용이 너무 짧아서 포타로 오게 된 애증의 글입니다...ㅎㅎ 툭. 방울진 꽃망울을 닮은 무언가가 평소보다 차게 식은 최한의 손을 겹쳐 잡고 있는 케일의 손등 위로 떨어졌다. “……사랑합니다. 케일 님.” 하얗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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