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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원래 있던 아트머그의 기본사항 및 주의사항입니다 기본적인 사항 기본 vrchat 및 vrm을 선택 했을때 기본적으로 옷을 변경하는 쉐이프키는 무료입니다(추가는 비용이 들어갑니다) 기본 수정은 2회입니다(간단 수정 포함 -> 갈아엎기 불가능) 파츠는 캐릭터의 전용이 있고 아닌게 있습니다 -> 비전용은 그만큼 퀄리티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부스에서 파...
/ 메인 주제는 ‘업경’ 내지는 ‘거울’입니다. 주제 관련하여 자료 찾아볼 때 ‘거울은 존재를 인지하게 만드는 통로’, ‘그동안 쌓아 온 삶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것’이란 문장이 있어서 이를 뼈대로 하여 참고했습니다. 작업 전에 18 트유 딥디를 다시 봤는데 석본하의 손가락 접으면서 숫자 세는 모션이 기억에 남더라구요. 전체적으로 (시점… 이라 하기엔) 본하...
꾹꾹 눌러쓴 편지에 감정, 진심이 실린 듯한 느낌이다. 아내의 진심이 담긴 말을 듣고 개선이 필요했다. 주 6일 중 최소 절반인 3일은 칼퇴근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 다짐했다. 다짐하고 실행하니 한결 가정도 회사도 지금은 워라밸이라는 말처럼 매일 칼퇴근은 아니지만, 나한테는 만족스러웠다.
세상사에 맺고 끊어지는게 항상 분명하면 좋겠지요. 그런데 종종 그렇지가 않아서, 분명히 내가 해야 할 부분을 다 해서 넘겼는데 뭐가 잘못됐다고 다시 들고오는 일이 생깁니다. 그리고 다시 잘 살펴보면 내가 할 일은 다 해놓은 상태였고요. 그게 정말 일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몰라서 하는 행동일 수도 있고, 아니면 그냥 시비를 걸어보겠다는 의도에서 한 것일 수도...
먼저, (-)에 관한 소개입니다! (-)는 그들이 다니는 고아원에 봉사를 하러 온 고등학생으로써. 그녀는 매번 폭력배들이라거나 폭주족들과 싸운다거나 훈련이라는 이름의 싸움 공부를 하는 나머지 하루가 멀다하고 다쳐오는 카쿠쵸와 이자나를 ' 카쿠쵸군의 잘못이 아냐 ' " 하.하지만 (-)상.. 만약에 내가 조금만 더 강했더라면 이자나가 맞지는 않았을 텐데.. ...
*아래에서 '실제'란? 패러디 소설 <우리 밀월이에요>의 배경 및 현 상황을 뜻함 (청려문대는 공개 연애 중) ㄴ실제라고 썼지만, 당연히 원작이나 현실 커뮤 이야기가 아님!!! ㄴ실제라고 썼지만, 당연히 원작이나 현실 커뮤 이야기가 아님!!! *하도 연재를 쉬어서 설정이 드문드문 생각나지 않아 우밀부터 재주행 달려야 하는데 그럴 시간은 없고, 청...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언니가 직장생활을 시작하면서 현재까지 육아 기간을 제외하고 14년 정도 됐어. 직장생활을 하면서 느낀 점은 많지만, 한가지 이건 말해줄 수 있어. 나의 약점, 고민을 회사 동료에게 말하지 말 것. 아무리 친해도 말이야. 그럼 어떻게 하냐구? 해결 방법까지 싹 다 풀어줄 테니까 언니 믿고 따라와.
츠루네 전력 [ 환생 ] "바다?" "네, 배를 타고 한참 들어가야 하지만 옛 기록에 남아있습니다. 그곳에서 제사를 지냈다고..." "지금 당장 출발하지." "하지만 오늘은 연회가..." "연회따위 내가 없어도 괜찮잖아?" 인상을 쓰던 슈는 서랍을 열어 약을 찾았다. 최근 들어 머리가 아파져오거나 가슴이 답답해지면 찾게 되는 약이었다. 약 따위에 기대야 할...
오늘은 자막 있는 날. 마지막 자막을 보니 지문에 정영이 달래주자 아이가 울음을 멈춘다 라고 나오던데 오묘한 기분. 결국 마지막에 조씨고아의 목숨을 살린 건 아무 것도 모르는 아기의 본능적인 울음소리 아니었을까 싶으면서. 운명이고 팔자라는 게 마치 사람한테 선택권을 주는 것처럼 들이닥치니 더 잔인하다. 정영에게 굵은 몽둥이와 얇은 몽둥이를 골라 잡을 선택지...
* 전원이 꺼질 때까지 휴대폰을 만진 게 얼마 만인지 모르겠다. 남예준과 역 앞에서 헤어지고 향한 카페에서, 나는 가방 속 소설책이 아니라 유튜브를 보았다. 전철을 타고 오면서 남예준이 자신의 채널을 알려 준 탓이다. 이왕이면 좋아요, 댓글, 구독, 그리고 알림 설정까지 부탁드린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구독자 1,000명이 조금 넘는 그 채널에는 주에 1~2...
문제가 있다면, 나는 홀더가 될 수 없다. 모빌수트 조종을 못 하기 때문이다. 아무리 프로스페라의 허락 아래 에어리얼을 먹통으로 만든다고 해도 마찬가지다. 저번에 미카엘리스를 타고 나갔을 때, 나는 세 발자국 걸었다. 그리고 도미니코스의 모빌수트 사이에서 가만히 서 있다가 구엘의 공격을 받았다. 급하게 빔 사벨 꺼낸 걸로 합을 겨뤘다고 할 수 있나? 그냥 ...
* 시아와 케이토가 동거하면서 지내는 이야기를 담은 글입니다. *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 둘의 첫만남은 딱히 대단하다거나 놀랄 만한 것은 없었다. 그저, 아이돌과 프로듀서의 관계. 그것에 지나지도, 그것에 뒤쳐지지도 않는 그런 관계였던 두 사람이 지독하게도 엮이기 시작한 시점은 스타프로의 대표인 텐쇼인 에이치로 부터의 연락 때문이었다. 그의 오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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