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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 링크: https://www.joara.com/book/1586555 키워드: 보쿠토 루트, 일상물, 재물신 딸, 퇴마사, 안 무서움, 일상물 또! 돌아왔습니다!!! 여러분, 제가 추천한 "빵셔틀" 기억나죠? 지금 이 작품은 빵셔틀을 쓰신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저도 읽다가 깨달았어요!) 빵셔틀이 조금 몽글몽글하고 귀여운 느낌이라면 보쿠토 코타로의 ...
업사이드 다운 5 "왔어?" 현관문을 열고 들어온 여주의 눈에 들어온 것은 남준이었다. 김남준이야?? 지금 웃고 있는거야?? 잠옷 차림으로, 내 소파에 누워서 티비 보고 있는 저 사람이 김남준이냐고. 술기운 때문이었을까. 여주는 갑자기 치밀어 오르는 화를 제어하지 못하고 냅다 아이스크림을 바닥에 집어던진 후, 남준에게 돌진했다. "연락한다며! 내가 얼마나 ...
[츠루네] 새로운 길의 탐험가 *슈미나, 세이미나 *오르트구름을 듣다 문득 생각나 써봅니다. 녹이 슨 심장에 쉼 없이 피는 꿈 무모하대도 믿어 난 울타리 밖에 일렁이는 무언가 그 아무도 모르는 별일지 몰라.
* 파이널판타지14 효월의종언 이후 시점이나 큰 스포일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예민하신 분께서는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따로 설정이 존재하는 특정 빛전의 이름이 언급됩니다. 영웅, 빛의 전사, 해방자, 어둠의 전사. 그 칭호 하나가 나타내는 업적 하나만 입 밖에 내어도 사람들의 입 오르내릴 이야기가 된다. 이야기는 끝이 나기에 존재하는 법. 영웅이 필...
애들레이드에서 남쪽으로 차로 45분 거리에 있는 곳은 호주 와인 산업의 발상지인 McLaren Vale를 둘러볼 수 있는 완벽한 방법입니다. 이 지역은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포도나무와 뛰어난 미식가의 고향입니다. 이 고풍스러운 지역에서 80개 이상의 부티크 와이너리를 방문하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를 둘러볼 수 있습니다. 주변 풍경은 올리브 나무와 시장 ...
"...동생이랑 나는, ...그래. 딱 그거네. " "양치기 소년과 늑대." 희미하게 미소를 머금었지만, 시선은 아래를 향한다. 동생을 떠올리기란 항상 심란함을 동반했다. 숨을 한 번 들이키고. 담담하게. 가능한 감정을 싣지 않도록 하며 말을 이어갔다. 이 대화는 어디까지 작은 한탄일 뿐이고, 오로지 동생과 자신이 해결해야만 하는 문제임을 알기에. 내가 너...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연구소 내부의 인원들을 파악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오래 걸리지 않았다. 안타까운 소식 한 가지는 찾고 싶었던 사람이 이 연구소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두 번째는 몸에 이름이 새겨진 뒤로 시간이 꽤 지났음에도 아직도 이 이름을 어떻게 읽는지 모른다는 것이고, 나쁜 소식 중 그나마 좋은 소식이 있다면 담당 연구원이라는 사람을 괴롭히는 것에 대한 반응이 꽤 재...
*유혈 및 상처에 대한 직접적 묘사가 나옵니다. / 우울함 주의.* * 캐붕주의 * 아직 결론이 나지않아 글이 매끄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후에 올렸을 때에는 변경될 내용이 있을 수 있으니, 그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또 사라졌다. 제 방 침대에 앉아 창 밖을 바라보고 있어야할 유지가 사라졌다. 여느 가문의 집안이라면 온 저택이 뒤집혔겠지만, 이 집안의...
시간지기 쿠키는 모든 것이 지루하고 심심했다. 이 무료함을 없앨 수 있는 시간을 찾다가 우연히 찾게 된 것이 용감한 쿠키였다. '아무 능력도 없는 쿠키네~ 아마 곧 죽지 않을까?' 처음에는 아무런 관심도 없었다. 능력이 없는 쿠키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기대하지 않았지만 저 쿠키의 행동은 나름 흥미가 있었다. 그는 능력도 없으면서 가장 먼저 오븐에 나가자고...
인간의 삶이란 정말이지 따분하다. 선도부가 우르르 몰려와 복장 검사가 한창인 교문을 넘어서며 미자엘은 넥타이를 조금 느슨하게 풀었다. 그중 최고로 시시한 일상을 하나 꼽자면, 미자엘은 아무런 고민도 없이 학교생활이라는 것을 꼽을 수 있었다. 어린 것의 시선으로 세상을 볼 때면 무엇이든 신기해야 한다. 그뿐만 아니라, 아직 어리다면 무엇을 배우든 재미를 느껴...
W. 백화 나는 간호사다. 3교대 근무를 하는 나는 날짜에 맞춰 밤을 새기도 하고, 이른 아침에 나가기도 하고, 느즈막하게 나가기도 한다. 그날은 오랜만에 야근을 하는 날이었고, 힘겹게 야근을 끝내고 집에 돌아오자 잠을 자다가 내가 들어오는 소리에 잠을 깬 듯, 눈을 비비며 나오는 그를 발견했다. "원우야, 일어났어?" “웅, 여주... 이제 퇴근한거야?”...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매운맛이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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