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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듣는 음원사이트가 있다면 그 곳을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Bgm을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 이전 소설인 0104의 에피소드이므로 센티넬 AU의 연장선입니다. * 0104 본편을 읽지 않아도 읽는 것에 지장은 없습니다. * 후도가 용병센티넬, 키도가 군소속가이드로 군에서 만난 파트너 관계입니다. * 0104로부터 4년전 시점으로 후도와 키도가 한창 임무를...
그러니까 정재현이 김도영을 만난 날은 추운 겨울날이었다. 그때의 정재현은 아직 초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한 나이였고 김도영은 고등학교를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사랑은 사람을 숨쉬게 하지 못한다 2021 0815 둘은 도영의 어머니를 통해 첫만남을 가졌다. 도영의 어머니는 여태까지 도영을 동반자 없이 홀로 키웠고 이제 재현도 그렇게 할 예정이었다. 어린 시절의 ...
박지성과 사귀게 되었다. 사귈 마음은 없었는데... 어쩌다 보니 이렇게 됐다. 솔직히 내가 박지성을 이성적으로 좋아하는지 잘 모르겠다. 나한테 박지성은 그저 귀여운 후배고, 오래전 짧게 사랑했던 동생이었을 뿐이었다. 그날 덜컥 박지성과 사귀게 되고 난 다음 날 아침까지 그 집에 붙잡혀 있었다. 사귄 직후, 그러니까 그 침대 위에서. 박지성은 나를 끌어안은 ...
'24일 새벽 1시. 거기 있던 사람 너 맞지?' '⋯⋯너 어디부터 어디까지 알고 있어?' "그거 말해주면. 넌 나한테 뭘 해줄 건데?" 해주긴 뭘 해, 욱한 내가 김원필에게 다가가려고 하자 박성진이 내 어깨를 붙들었다. 뭔가 싶어서 쳐다보니 그저 말없이 고개를 저었다. 하지 말라는 건가. 지금 아무 것도 모르는게 누군데. 짜증스럽게 팔을 뿌리치고 김원필...
하루는 그런 생각을 했다. 의사는 결국 자신에게 맞지 않는다는 생각. 그런 생각들 가운데 산모와 아이, 두 목숨을 살려야 한다는 강박과 압박, 더 병원에 가지 않아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정확하게 석형에게 5번째 고백마저 차인 그날, 하루 그런 생각을 민하는 했다. 여름은 지나가고, 가을이 찾아오려 낙엽 잎이 떨어지고 있었다. 무수히 많은 날들을 이곳, 율제...
*소재주의 - 엠프렉 김도영을 오래 알았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 끔찍한 결벽증에 진저리를 쳤다. 내가 김도영의 동생이 됐던 그 날, 나를 벌레 보듯 쳐다보던 김도영 표정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아마 김도영은 내가 제 아버지의 숨겨둔 혼외자식이라는 사실보다, 그 자식이 신고 있는 흙투성이 운동화를 더럽다 여겼을지도 모른다. 혹은 둘 다거나. 다행히 김도영은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요정의 흉내를 내는 " 네가 즐거워질 수 있도록 현실 같은 건 생각도 안 나는 좋은 노래를 들려줄게요. "대신 나에게 과자 한조각만 줘요. 없으면 다른 것도 괜찮고. ✧ 이름: 페이리 사이레네스 (Feily Seirens) 요정이란 이름은 자신과 정말 잘 맞다고 생각합니다. 요정이란 존재는 고대부터 존재해서 변화라는 것은 할 줄 모르는 주제에 사람이 살아가...
[눈 깜짝할 사이, 7일이 지나갔다. 하늘은 기괴한 색으로 물들기 시작했고, 공포의 기운이 도시를 잠식해갔다.][그래도 내겐 친구들이 남아 있다. 그들에게 돌아갈 수 있다.][모두와 함께 마지막 날을 보내도록 하자.]―――[이 종말이 닥친듯한 광경을 본 사람들은 분명 두려움을 느낄 것이다.][그렇다면 용기있는 사람은 어떨까? 역시 두려움을 느낄까?][이런 ...
말 그대로...포스타입 알림이 이틀째..아무것도 안 오고 있고.. 폿타에들어가도ㅠ빨간색 알림이 안뜨니..재미가 없네여.. 내가 글 안 내서 이래요..?
[ 파랑으로 몰아쳐! ] [ 꿈에서 깨어난 범재 ] 꿈에서 깨어난 범재 범재 (凡材) : 평범한 재주를 가진 사람. “ 뮤즈, ...이젠 필요 없거든. ” (전신 이미지 @gmrgmrBb_ayy 님 커미션.) 연한 분홍빛의 머리칼은 여전하여, 그를 보는 이의 뇌리에 그를 강하게 새겼다. 결이 좋은 직모는 어느새 가슴께를 넘는 길이로 길러 가지런히 아래로 묶...
[세슈찬] 바람이 불어오는 곳 W.카노미슈 11. 가면 속의 그 사람. 누구나 한 번쯤은 ‘아, 나도 저렇게 살아야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 동경의 대상만큼은 아니더라도 그 사람처럼 살기 위해 노력하고 그 사람이 걸어갔던 길을 걷게 된다. 민석에게도 동경의 대상은 존재했다. 그것이 할아버지였지만 냉철한 할아버지의 판단에 질려 실망을 했었다...
어느 날 문득 울음을 그치지 못한 탓에 바다로 갔다 붉어진 발톱은 허락 없이 발자취를 남기고 있었지만 나는 신경 쓸 겨를도 없이 고함을 토하며 파도로 달려들었다 하얗게 부서지는 물결이 내 발을 물어도 개의치 않았다 순간 저려오는 숨막힘을 핏덩이 사이로 파고드는 소금물의 감각을 받아들였다 천천히 찢어진 상처의 이음새에서는 물 비린내가 났다 작은 균열 사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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