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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썰글 *소울메이트 AU :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소울메이트와 만났을 때 처음 듣게 되는 말이 몸 어딘가에 새겨져 있다는 세계관. 네임버스의 첫마디 버전. 1. 안녕. 세상에 가장 흔한 말 중 하나가 아닐까. 창섭이 매일매일 하는 생각이었음. 그도 그럴게 왼팔이 접히는 부분에 '안녕' 이 두글자가 박혀있으니 매일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음. 맨날 샤워하면서,...
※루의 말투(~하거라, ~구나, ~다) 가 아닌 현대 사회의 10대 말투로 설정했습니다. 우승자, 티모리아! 찬란한 불빛으로 반짝이는 무대 위에서 한 이름이 외쳐졌다. 수많은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장난끼 많고 활발한 여자아이가 무대 위로 나타났다. 다크닉스, 라는 일종의 닉네임으로 불리는 당사자는 오른쪽 손을 들어 흔들어주었고 진행자에게서 상과 꽃다발을...
* 샘플입니다. 퇴고중 샘플 내용이 사라지거나 잘릴수도 있습니다. 01 신부는 놀랐지만, 티내지 않았다. 눈은 붉지 않았지만, 그는 그 붉은 땅이 독을 머금은 흡혈귀가 인간의 피를 빨아 삶을 연명할 적에, 독에 물들어 땅에 떨어진 인간의 피가 땅에 스며들어 만들어졌다는 붉은 땅 위를 직접 자신의 발로 걸어 이 곳까지 왔다는 것 만으로도 그는 이미 인간이 아...
“반짝 반짝 작은 별~ 아름답게 비치네.”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건조기에서 보송보송하게 마른 옷을 꺼내 착착 개켜낸다. 토니의 수많은 수트는 전문 업체에서 맡아 클리닝과 관리까지 해서 가져다주지만 집에서 일상적으로 입는 옷들은 이렇게 그가 손수 빨래와 건조까지 도맡곤 했다. 귀찮게 뭐하러 그러냐며 그정도는 프라이데이가 해줄 수 있다는 토니의 만류에도 이정도는...
티모리아: 현재 잘나가는 프로게이머, 또는 스트리머중 하나. 귀여운 외모와는 다르게 상대의 빈틈이 보이면 놓치지 않고 물어뜯는 괴수 플레이를 즐긴다. 이 플레이로 인해 수많은 팬들 선점, 수준급의 실력을 가졌으나 데뷔할 생각 없이 유유자적 지금에 만족하고 있는 듯 보이지만, 어비셔로 인해 데뷔한 것이나 마찬가지. 새로운 것이나 자신의 흥미를 끄는 것에는 끝...
천년 트라우마 시야에 비치는 새벽녘의 빛에 소스라치게 놀라 벌떡 몸을 일으켰다. 불그스름하게 동이 트는 하늘을 멍하니 바라보다가 백란은 고개를 둘레둘레 내저었다. 새벽녘의 붉은 태양빛을 무심코 핏빛이라고 여겼다. 잘못 본 것이다. 잠깐 악몽에 시달린 셈 치면 끝날 일이다. 그것을 알면서도 무심코 숨이 가빠지고 전신에서 식은땀이 흘러나와 깨달았을 때에는 등골...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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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는 핸드폰 화면을 끄고 머리를 베게에 뉘였다. 뒤집은 핸드폰에서 나오는 음악이 시원하게 방을 울렸다. 수천 번도 더 듣고, 더 불렀던 노래인데, 다시 들으니 또 새로웠다. 진우는 눈을 살짝 감았다. 영화가 상영되는 것처럼, 그냥, 이런저런 생각들이 눈꺼풀 밑을 지나쳐갔다. 똑똑. 진우가 한참 상념에 빠져있을 때, 제법 큰 소리가 문가에서 들렸다. 상당히...
목적없는 인생이다. * "야, 한 대만." "꺼져, 새끼야. 돗대야." 아, 쪼잔한 새끼. 피식 웃으며 벤치에 기대앉아 바라보는 밤하늘이 시꺼맸다. 교복을 입고 담배를 핀다는 게 눈살 찌푸리게 할 행동인 건 알지만, 그런 사소한 시선 같은 걸 신경 쓸 성격은 아닌지라 친한 몇몇 아이들을 데리고 늦은 시각까지 공원에 죽치고 앉아있었다. 언제 떴는지 구름에 가...
BGM/이승환, 그대가 그대를 (모바일일 경우 재생 버튼을 길게 한번 꾸욱 눌러주시고 연속 재생 클릭, PC일 경우 마우스 오른쪽 클릭 후 연속 재생 선택해주세요.)그 날, 동경(東京)에는 꽃눈이 내렸다. 계절의 문턱에서 시뻘건 꽃잎을 토혈(吐血)하던 매화가 지고 산수유마저 아스라히 사라지니, 그제서야 벚꽃은 기다렸다는 듯 화사하게 만개했다. 바람의 낭창한...
무언가를 죽였다고 처음으로 자각한건 중학교 2학년때의 일이다. 일순 눈앞이 흐려졌다 정신을 차렸을 때, 내 교복과 바닥은 피로 더럽혀져 있었다. 댕그랑- 무언가가 바닥에 떨어졌다. 그것이 내가 들고있었던 칼이였다는 것을 깨닫는데는 꽤 시간이 지난 후의 일이였다. 아니, 어쩌면 겨우 몇초밖에 지나지 않았을 수도 있다. 여하튼 주위를 겨우 둘러보았을때는 내 앞...
_낙태, 카니발리즘에 대한 주제입니다. 직설적으로 표현합니다. _그 외에도 개인에 따라 불쾌함을 느낄 수 있는 표현이 있습니다. 열람 시 주의 요망. 낙태. 어미의 뱃속에 수태되어 자라는 태아의 생장을 인위적으로 멈추고 완성되지 못할 목숨을 걷어내는 것. 에루스는 그 단어에 묘한 친숙감을 느끼곤 했다. 아무 것도 모르던 시절 홀로 사창가를 떠돌다 고통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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