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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중간맛 +2장) 다 지나가버린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며 ••• 🎄 · ·
클리셰와 클리셰 15 Written by. Dorachs (-)=드림주 / 원작 날조 O / 언제 연재할 지 모름 / 갑자기 사라질 수 있음
"저기 봐. 저 벽화 봤어?" "저게 뭔데?" 오랜만에 박물관을 관람하러 온 그들의 걸음이 문득 한 곳에 멈췄다. 몰라. 대멸망 이전에 그려진 벽화라던데. 와, 그게 아직까지 남아있어? 그렇다나 봐. 그 박물관에는 유독 눈에 띄는 곳에 전시된 벽화가 한 점 있었다. 색이 바래고 부서진 곳도 군데군데 있었으나, 웅장한 그 크기 탓인지 그림이 가진 특유의 분위...
똑똑. 나는 땅에서 밑으로 보이는 작은 창문을 두어 번 두드렸다. 희뿌연 창문 너머 내게 다가오는 그의 인영이 희미하게 보인다. 아, 안에서는 창을 열 수 없게 되어 있던가. 뒤늦게 그 사실을 상기한 나는 잠금쇠를 풀고는 창문을 밀어 열었다. 창 가까이 다가온 그애를 가만히 응시한다. 내려다보는 고개에 어느덧 길어진 머리카락이 어깨 아래로 흘러내렸다. 시선...
어느 날 전조도 없이 갑자기 멸망한 섬. 몰살된 인류. 누구라도ㅡ특히 섬의 역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더더욱ㅡ 그에 대한 흥미를 느끼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어느 날부터 칼라미티 섬의 SNS에서는 시온 산에서 거대 벽화를 발견했다는 말과 함께 흐릿하게 찍힌 사진 한 장이 나돌기 시작했다. 제일 처음 사진이 퍼지기 시작한 곳은 어떤 익명...
잘못은 남의 별에 있어 그래도 찬희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 매끈한 손이 찬희의 손을 꼭 붙들었다. 옅은 꽃 향이 느릿하게 올라와 코끝을 건드렸다. 익숙하다. 찬희가 첫 알바비 받자마자 백화점 가서 사다가 곱게 포장해서 이재현 어머니 드린 핸드크림이 그런 향이었으니까. 친엄마도 아니고 도대체 왜 그렇게까지 했는지는 도통 모르겠지만, 찬희는 그런 애였...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크리스마스는 인간들이 거하게 놀기 위해서 만든 핑계이다. 천계에 있을 적, 가브리엘은 크리스마스로 떠들썩한 인간계를 바라보며 생각했다. 12월 25일이 다가오자, 시내에 한가운데에 커다란 크리스마스를 갖다 놓고, 사람들은 케이크를 예약했다. 분명, 크리스마스는 신, 그러니까 공주님의 생일을 축하하려고 만든 기념일 아닌가. 그런데 사람들은 정작 생일의 주인공...
시노부 고마워 너 하코나오면 바로 명함딸게...히이로도 화이트릴리 폭사인데 네가 5성올클리어 해주는구나...
새벽 7시, 이른아침 엱즌이 눈을 뜬 이유는 단지 크리스마스여서가 아닌 수빈데의 데이트 날이기 때문이다. 평소같으면 10시에 일어나 허겁지겁 준비를 해야 정상이지만, 오늘만큼은 절대 늦으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겨우 잠을 떨쳐낸 연준이 일어나 옷장 고리에 걸려있는 옷을 봤다. 드디어 오늘이구나... 너무 떨려서 미칠거같아!! 침대에 누워서 이불을 발로 쳐대던 ...
어쩌다 보니 친우조와 이소이 가족과(DLC약스포 존재) 가명조 등의 조합이 나오게 됐습니다!딱히 CP요소는 넣지 않았으나 보시는 분에 따라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다르니... 그 점은 개개인에게 맡기도록 할게요❤ “하루키. 이번 크리스마스에 일정은 어때” “아무것도 없어. 레이지도 바쁘다고 하더라고. 아 주말이기도 하니까 오랜만에 부모님 모시고 온천이나 갈까?...
크리스마스 다 지나갔지만 그래도 크리스마스를 맞이한 개무리 생각나서 풀고싶다... 허기진 배를 움켜쥐고서... 말은 못해도... 울부짖었네... '무언가'는 배가 자꾸만 울리는 게 뭔지 몰랐다. 속이 자꾸만 따끔한 게 무엇인지도 몰랐다. 배에 소리가 난다는 게 '배고프다'는 것인지도, 속이 따끔한 게 '속이 쓰리다'는 것인지도, 무엇 하나 제대로 알 수 없...
20××년 12월 24일 23:55 저 들뜬 바깥과는 다르게 조용한 집 안, 선반 위 전자시계를 보던 재현이 입을 연다. -문대씨 -왜 -크리스마스까지 5분 남았어요 -그래. -밖에 눈 오네요. -그러네. 올해는 화이트 크리스마스인가. -그런가 봐요. 근데 문대씨, 그거 알아요? 크리스마스는 사람들에게 마법을 걸 수 있대요. 무슨 마법인지 궁금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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