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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BGM :: STAR TREK Beyond - Main Theme 지루하군. 유려한 선을 그리며 이어지는 별들. 처음 함선을 타본 이들은 모두 감탄하는 광경이었지만 성현제에게는 지나치게 익숙한 것이다. 성현제는 워프하는 함선 안에 앉아 생각했다. 스타플릿 아카데미 수석 입학, 수석 졸업, 조기 입학. 스타플릿 최연소 일등 항해사, 최연소 함장. 그런 것들은...
오드아이: 세계 최후의 인류에서 이어집니다. 작 중 등장하는 명칭은 실제와 관련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하성운은 낚였다. 그것도 크게. 재경직을 지원했는데 눈을 떠 보니 비서실로 발령났을 때부터 알아봤어야 하는 일이었다, 끝이 좋지만은 않으리라는 것을. 제 자리가 황제 폐하와 날로 가까워지고, 총비서실장의 호출에 폐하와 대작을 하고, 무엄하게 그 방에서 잠들고, 결국엔 같이 외출까지 한 데다 대고 폐하와 아는 사이가 된 것이 좋지...
Love in angle - Modelgrapher 외전 본편 http://posty.pe/58o8o8 “···대충 이런 컨셉이면 될 것 같은데. 민현 씨 생각은 어때요?” “저도 좋아요. 종현 씨가 하자는 거면 뭐든.” 어···, 그···, 고마워요. 고마운데···. 내가 말해서 그런 게 아니라, 정말 괜찮아요? 더듬더듬 말을 잇는 종현의 목이 벌겋게 달...
- 빠리는 아름다운 도시였다. 왜 그걸 몰랐을까 승윤은 생각했다. 고1 여름방학때 민호와 함께 2주간 유럽여행을 온 적이 있었다. 일주일씩 나눠 취향대로 코스를 짜고 다른 사람은 군말없이 따라주기. 그래서 첫 주엔 승윤의 플랜대로 영국과 아일랜드로 해리포터와 비틀즈, 퀸, 뮤즈, 콜드플레이, 데이비드 보위의 흔적을 좇았고, 둘째주엔 민호가 계획한대로 빠리에...
- 여행부터 첫잠까지, 처음부터 계획된 건 아니었다. 승훈의 성격에 강간치는게 계획일 리가. 승훈은 자신이 있었던 거였다. 바르셀로나에서 토사델마르로 가기 전 일주일 남짓한 기간 동안 승윤이 저에게 마음을 열거라, 그리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승윤의 변화가 보였으니까, 승윤 자신은 인지하지 못했을지라도. 그래서 앞선 호텔에서는 꼬박꼬박 방 두 개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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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글은 토끼큥썰의 소장본인 '디어 마이 버니'의 미리보기 입니다. ~찬이, 생일 축하해~ 가을이 지나고 조금 더 두꺼운 옷을 꺼내 입은 날이었다. 백현이 깨기 전, 먼저 일어난 찬열이 뉴스를 보며 커피를 마셨다. 모카 포트로 내린 에스프레소의 향이 넓은 거실을 가득 채웠다. 날씨를 안내하는 기상캐스터의 옷차림을 훑은 찬열이 겨울용 외투의 위치를 떠올리...
여명이다. 푸른 새벽 하늘이 하얗게 물들고 있다. "칼리번님." 나는 뒤돌아보지 않고 시선을 초원 위에 뜬 하늘에 두고있었다. "무엇을 그리 보십니까?" "...만날 수 없는 사람을 생각하고 있었다." 부하는 내 말에 곧장 입을 다물었다. 내가 그 사람을 기억할 때는 침묵을 선택하는 것이 낫다는 것을 다년간 깨달았기 때문이다. 마수가 들끓기 시작한지, 벌써...
그때도 지금처럼 붉은 양탄자에 서있었던 것같았다. "안녕? 내 이름은 위무선이라고 해! 너 이름이 뭐야?" "..남망기" "망기, 안녕? 우리 나가자!" 위영은 남잠과 손을 잡고 파티장을 빠져나갔다. 그것이 둘이의 첫만남이었다. 지루하고 위선적인 어른들의 파티에 아이들이 낄 자리는 없었다. 강징은 염리사저한테 붙어 금자헌이 오지 못하게 막고 있고, 위영은 ...
고칠 때 고치더라도 일단 생각난 이미지 메모용. 이 글의 고증의 정확도는 온다 리쿠 소설에 나오는 남학생 기숙사 정도입니다. "그럼 살펴 들어가세요." 마키시마의 집 앞에서 오노다가 인사를 하고 물러나려는 참에, 불쑥 앞으로 나온 여자가 있었다. "용무 끝나셨으면, 저하고 이야기 좀 합시다." "...나?" 언제나처럼 조심성이 없는 마키시마를 오노다가 막아...
'이제 없는 과거를 대신하여' 외전입니다. 외전의 특성상 본 편(이제 없는 과거를 대신하여)을 보고 오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건조한 글 입니다. 그리워요. - 한 가닥 천도 올려지지 않은 수술대 위는 차갑고 미끌거렸어. 등 뒤로 흐르는 땀 때문에 조금만 움직여도 바닥으로 떨어질 것 같아서 등 근육에 뻣뻣이 힘을 줬어. 처음으로 메타휴먼이 되었던 날,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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