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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1. 매 사건마다 3~5화로 연재 됩니다. 2. 매 화 종료 후 2일 동안 투표를 통해 수사대상을 선정합니다. 동률이 나올 시 하루 연장됩니다. 2-2. 투표는 twitter에서 진행됩니다. 3. 용의자는 4명으로 구성되며, 최종범인은 1명입니다. 4. 등장인물은 결승팀에 오른 12명을 위주로 진행되며 종종 다른 인물들이 등장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4-1....
자각몽이란 무엇인가. 사람이 스스로가 꿈을 꾸고 있음을 자각하고 있는 상태로 꿈을 꾸는것으로. 보통 현실에서 이룰 수 없는 일들을 직접 해보는등. 꿈속의 일을 기억하고 경험하고 싶어하는 일들이 꿈꾸는 현상이라고 한다. 그런 의미에서 자각몽을 꾸는 사람들 모두가 꿈을 제대로 활용하여 즐거운 밤을 보낼까? 그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악몽이더라도 꿈이라고. 제대...
강제 제츠는 정말 환장하는 상태다. 예전에도 한 번 이런 적이 있긴 하지만, 그 땐 나를 억압하는 게 아무것도 없어서 그냥 게으름이나 피워댔었기에 지금과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최악이야.” “…언럭키 씨….” “아…정말이지.” 몸 상태도 그렇고. 역시 몇 번이고 생각하는 거지만 히소카 보다는 클로로 쪽이 더 개새끼였다. 차라리 올 거면 히소카가 오는...
"으..." 엘레지아는 앓는 소리를 내며 눈을 떴다. 익숙하게 봐왔던 천장, 사무치도록 그리웠던 호그와트의 병동이었다. 왜 여기 있지, 느리게 눈을 깜빡거렸다. 그러니까, 우린 분명 프롬파티 중간에 또다시 이상한 공간으로 가서...토끼와 교수님을 만나고... 방해하는 못된 아이에게는 벌을 줘야지. 자신들의 무력함을 깨우치거라. 섬뜩한 목소리에 벌떡, 몸을 ...
아래로 갈수록 최신일듯 첫연성 단장님이 어지간히 좋았나봄 그아기사 돌잡이했음 이건....쭉 그리던게 있었는데....맘에 안들어서 다른컷 다 버림내키면 언젠가..새로 그릴거라고 믿음.... 힐슴 할나 시작한거 구경하기뉴비특:항상 분노에 차서 대못을 휘두름 셋다 쓰는 대못 다 다른거 너무 좋음기사님 옆에 쓰인 대사는 각각 렘 대사랑 티소 대사 힐슴이 편집 도와...
“…김독자” “아저씨 갑자기 물은 왜 뿜고 그래?” 이지혜가 수건을 가져와 건네줬다. 김독자가 어쩔 줄 몰라하며 유중혁의 옷을 닦았다. 유중혁이 머리를 쓸어올렸다. 죄송하다며 연신 사과하는 김독자에게 화가 나진 않았다. 그저 갑자기 왜그랬는지 궁금할 뿐이었다. 「김 독자는 생각 했 다. 누 가 나를 부 른 거지」 “히익-!” 소스라치게 놀란 김독자가 유중혁...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사자의 심장]"친구?싸우는거냐?먹는거냐?"[이름] 레굴루스 :그 이름은 제 집의 이름과도 같았다 어느 한쪽의 이름이건 알아만 들을 수 있었다면 상관 없었으니 레굴루스는 딱히 바꿀 생각도 없었다.[나이]18 :그보다도 훨씬 오랜 세월을 산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그 외관은 무어라 나이를 말하기 어려운 외모였다,어려보이는 외모,그정도로 생각하기를[천체명] 사자...
그 애는 이름이 평범해서, 자신이 평범하지 않은 사람이라는 것을 끊임없이 증명하려는 듯했다. 글쓰기를 좋아한다고 했다. 문학시간이나 동아리시간에는 늘 금방이라도 뛸 듯이 생생히 움직이는 무언가 있었다, 그 애 주변을 둘러싼, 내게 보이지 않는 것들. 나는 그게 싫었다. 내가 볼 수 없는 것들이 그 애를 둘러싸고 있는 것에 대한 어떤 심술, 지루함, 연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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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그대에게 18 스파가 끝난 후 잠을 자러 가기 위해 방으로 올라왔다. 각자의 방은 마주보고 있는 형태가 아니라 나란히 같은 야경을 볼 수 있도록 잡았다. 호텔의 복도에는 아무도 없었고 여주와 백현은 놓기 싫은 손을 잡은 채 먼저 들어가네 마네 실랑이를 벌이고 있었다. 이미 부모님이 서로의 방에 들어가 계신 상태라 큰 소리를 낼 수 없어 소곤거리는 목소...
“왜 나는 안 나오는거야?!” “그걸 저한테 얘기하셔도…” 결국 선배는 짜증을 내며 뒤로 드러누워버렸다. 선배의 핸드폰 액정에는 멍한 얼굴의 물고기 캐릭터가 떠올라 있었다. 대신 내 핸드폰 액정에는 선배가 핸드폰을 앞에 두고 절을 하면서까지 바라던 검은 고양이 캐릭터가 떠올라 있었다. 선배와 나는 몇 주 전부터 같은 게임을 하고 있었다. 동물들이 나오는 아...
삼 일째 비는 그칠 새를 보이지 않았다. 일본 전역에 그 끔찍한 바이러스가 퍼진 지 일 년이 다 되어간다. 시작은 구마모토현에서 올라온 것이라 밝힌 한 인터넷 영상이었다. 친구들끼리 장난을 치며 찍은듯한 영상의 초반부에는 한 중년 여성이 버스에 올라타는 장면이 찍혀있었다. 이후 친구들은 시시한 말장난을 주고받았고, 자리에 앉아있던 여성은 창밖을 보다가 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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