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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가 올리도 없는데 끈질기게 울려대는 초인종소리에 결국 머리끝까지 뒤집어 쓰고 있던 이불을 박차고 나오자, 머리맡에 있던 주인님이 놀라셨는지 바닥으로 날으듯 뛰어 내려갔다. 딱 붙어있던 눈꺼풀을 겨우 떼어내며 거실로 기어나가 쳐다본 인터폰 화면 속엔 낯익은 실루엣이 들어있었다. 이민호 빨랑 문열어라. 엥, 니가 이 시간에 무슨일이야? 잔뜩 잠긴 목을 억지...
[레벨과 전투력 (Light)] 레벨은 40이 최대이고 전투력(Light)은 최대 400입니다. [주간 리셋] 화요일 오후 6시* [특별 이벤트] 데스티니 1의 공식적으로 업데이트가 끝났기 때문에 여명, 진홍의 날, 사자들의 축제, 오시리스의 시련, 강철 깃발, SRL(참새 레이싱)등의 이벤트는 더 이상 열리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특정 이벤트 아이템도 얻...
사이토 하지메가 신선조에 들어오기 1개월 전의 일. [신선조 긴급 간부 회의] 나가쿠라 : ....왔나 소지. 또 지각이구마. 오키타 : 시시한 이야기를 들으러 와 주었데이. 일부로 조잘조잘 말하지 말그라. 오키타 : ...그래서? 국장은 또 안온기가? 히지카타 : 국장은 용건이 있어서, 이번에도 결석이다. 오키타 : 뭐꼬. 그 아저씨, 할 맘 있는기가. ...
ㅤ문제의 절차가 등장한 것은 날개 펼친 독수리의 카바드와 흰 염소 주흐르의 결혼식에서였다. 각자의 집을 방문해 축복을 받은 뒤, 선인장 꽃잎을 뿌리는 아이들을 따라 오아시스까지 온 둘은 모두가 보는 앞에서 잘 벼린 꼬챙이를 들고 서로의 귓불을 뚫었다. 신이 나서 꽃을 뿌리던 야즈즈는 살이 찢어지는 광경을 눈앞에서 보고 거의 기절할 뻔했다. 그러거나 말거나,...
아츠무의 아침은 보통 해가 뜨기 전 새벽의 어스름 속에서 시작되었다. 훈련에 나가기 전 가볍게 집 근처 강변에서 조깅하며 웜업을 마치는 게 일상이다. 놀랍게도 그 시간대에 그가 출몰한다는 걸 알고있는 팬들과 몇 번 마주쳐 시간을 빼앗긴 뒤로는 스포츠웨어 후드티를 입고 후드를 깊게 눌러 쓰는 게 습관이 되었다. 그럼에도 알아보는 팬들이 있었지만 한두 번 웃음...
Moonstruck. 빠졌다. 한눈에. 이 한 마디 말고는 표현할 단어가 없었다. 나는 한 마디로 한눈에 반했다. 햇살 같은 그의 그 웃음에, 날 향해 웃는 게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괜스레 행복해지게 만드는 힘이 있었다. 주변 사람들을 자연스레 자신의 편으로 만들게 만들던 그 미소는 어느새 나도 그 안에 속하고 싶게 만들었고, 그 얼굴을 바라보며 지낸지 머...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DL-6호 사건이 일어난 날짜가 미츠루기의 생일이라는 가정에서 미츠루기의 관점으로 쓴 글입니다 :) 탕- 단 한 발의 총성, 그리고 비명. 15년간 잊을 수 없었던 끔찍한 비명. 그 사건이 일어난 날의 아침까지는 몰랐었다. 내 인생의 최고의 날이 최악의 날로 변할 줄은... 그리고 그 사건은 내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다. 악몽의 시작은 15년 전, ...
아누비스는 세트의 곁에서 살짝 졸다가 눈을 떴어. 잠결에 검은 눈 가득 들어온 붉은색에 손을 뻗었지. 부드러운 감촉을 붙잡으며 손가락 사이로 놀리자 옅은 미소가 피어 올랐어. 선명한 붉은색을 제 손 안에서 흩어지고 다시 모이고, 손 틈 사이로 흐르다가 아쉽게 떨어지고, 손 끝으로 매만지다 밑으로 파고들어 손 등으로 미끄러뜨리며 장난을 쳤지. 아무리 장난을 ...
오소마츠 2차 창작 소설. BL , 취향이 아니시면 죄송합니다. 카라마츠를 언제쯤 등장 시킬 수 있을 까요 ㅠㅜ --------------------------------------------------------------------------------------------- 왠지 억울해. 그렇게 생각이 되었다. 비슷한 외모. 비슷한 체격. 아니 쥬시마...
아직 해가 떠오르지 않은, 검푸른 새벽이었다. 한겨울의 새벽 공기는 특히 차다. 뺨이 얼어붙을 것 같은 것을 견뎌내며, 창고에 묵혀두었던 캐리어와 커다란 가방들을 꺼냈다. 창고라곤 해도 얇은 문으로 대충 막았을 뿐인 공간은, 사면이 시멘트 칠을 한, 날 것 그대로의 상태였기에 그 안에 보관해두었던 짐들은 석회가루와 먼지로 잔뜩 더러워져있었다. 중간에 짐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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