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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잠겨있을 문이 당연한 듯 열렸다. 트레기아는 공포 영화의 점프 컷 마냥, 하지만 흐르듯이 부드럽게 안으로 침범해 들어왔다. 그 순간은 지나치게 자연스러워 두렵게 느껴졌다. 그는 한순간 거리를 좁혀 다가오더니 언뜻 다정한 말투로 말했다. "얼굴이 말이 아니군." 저항하려 트레기아의 몸을 밀쳐냈지만 잘 안 되었다. 호선으로 굽은 눈은 그것이 즐거운 듯 실룩거렸...
"수진 언니 또 만났네요? 히힣" "...ㅎㅎ 그러게 또 만났네." "어제 같이 있던 친구도 데려왔어요. 혼자 오면 너무 무서울 것 같아서..." ".... ^ ^ " "어제 말씀드리는 거 깜빡하고 못 전했어요...ㅠㅠ 원래 댄스부 신청한 것도 말하려 했는데. 언니, 저 저엉말 잘할 수 있으니까 댄스부 꼭 붙여주시면 안 돼요?" 그건 춤을 보고 결정해야지 ...
그동안 그린 낙서들 모음입니다. 논컾/샘딘/캐스딘/샘시퍼, 딘카엘 등등 순서는 그냥 SD->LD 순으로 했고 그린 순서는 아닙니다...트윗에 올린 거 그대로 가져와서 백업 겸 올립니다.
진월임에도 불구하고 살이 에일 듯한 추위가 온 몸으로 파고들었다. 한겨울의 북풍이 몰아치는 듯 음산한 바람소리는 마치 귀신의 한 맺힌 흐느낌과 잇따른 비명을 질러대는 것처럼 들릴 정도였다. 백골을 걸어놓았다 해도 무방할 정도로 눈이 소복이 덮인 앙상한 나뭇가지는 이리저리 허공에서 흩날리며 청도궁에 눈꽃들을 피어댔다. 소년은 바람이 거세게 이르자 진한 선홍...
※엑소 곱하기 맞습니다... 뜻밖의 재현(nct),,, : 경수과 1학년 후배 참고로 경수는 지금 대학원생입니다. 고민을 많이 했는데 이게 재업인 상황인지라 이미 제가 애정을 갖고 만들어둔 인물을(그것도 실존인물을) 리네이밍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서 (심지어 뒤에 또 나올 예정) 그대로 올립니다. 어차피 뭐라 할 사람도 없을 것 같고,, 잡덕이라구요? 네...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슈화는 며칠 전부터 엄마에게 떼를 쓰고 있는 중이다. 대만에서 한국 드라마를 볼 때는 떡볶이 코트가 그렇게 귀여워 보였는데 막상 저가 입으니 너무 어린애 같아 보인다는게 이유였다. 슈화는 떡볶이 코트를 입었다간 수진에게 마냥 귀엽기만 한 애로 보일까 걱정이었다. 엄마는 슈화의 말도 안 되는 부탁에 안 된다고 단호하게 말하고는 외동딸 귀하게 키워놨더니 버릇이...
오늘은 내가 오세훈을 가르치게 된 첫날이었다. 나름대로 이것저것 필요한 책이나 자료들을 모아들고 계단을 내려갔다. 책상 앞에 앉아 얌전히 그런 나를 기다리던 오세훈은 내가 들고 있던 것을 내려놓고 제 앞에 마주 앉을 때까지 입을 다물고 있었다. 아침부터 묘하게 장난기 가득한 얼굴을 했던 오세훈이라 슬쩍 눈을 들어 시선을 맞췄다. 나와 눈이 마주친 오세훈은 ...
각성 전 일러스트 각성 후 일러스트 [ゆったりホリデー]種ヶ島修二 [느긋한 홀리데이]타네가시마 슈지 레어도: SSR 캐릭터: 타네가시마 슈지 속성: BLUE 특화 스테이터스: 体 心: 2869 技 : 3360 体 : 3393 합계: 9622 플레이어 스킬: 이멸무 [느긋한 홀리데이] (已滅無(いめつむ)[ゆったりホリデー]) 10초간 콤보 보너스가 32% 업 서...
어쨌든 슈화는 수진도 저에게 관심이 있다는 일말의 희망을 얻었기 때문에 기분이 좋았다. 엘레베이터는 너무 빠르게 움직이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슈화는 계단을 선택했다. 계단으로 내려가면 조금 더 같이 있을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나겠지? 근데 계단으로 가자는 말을 어떻게 하지? 일단 여기서부터 막혔다. 슈화는 주영과 수진의 동생 둘 다에게 자문을 구했다. 주영...
차하나 헤테로남 인데 연애는 안 함. 세모는 그냥 자기가 남자를 좋아하는 건가? 잘 모르겠다 싶고 누가 사귀자고 하면 아직은 좀 아닌 것 같아. 하면서 항상 쳐내는 편. 세모한테 고백하는 애들은 둘 중 하난데 첫 번째는 멀리서 동경하고 혼자 좋아하는 거 두 번째는 어느 정도 친하거나 번호 따가서 알게 된 거. 어찌 됐든 괜히 사귀자 했다가 마음 상할까 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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