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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제하야 타츠미, 카제하야 타츠미, 카제하야 타츠미! " 당신은 Himeru의 삶을 짓밟았습니다. 한 겨울날 밤. Himeru는 그대를 만났습니다. 당신은 무척 쓸쓸해 보였습니다. 아, 카제하야 타츠미. 그렇게 당신을 구원하고, 당신에게 구원 받았습니다. 그대라면, "나"를 드러내도 괜찮지 않을까. Himeru는 놀랐습니다. 이렇게나 당신과 가까워 졌다...
제작 (twitter) @acary_ 오류 사항이나 문의 사항이 있을시 트위터 디엠 부탁드립니다. 소설 '화산귀환' CP 일소소병 기반 2차창작 게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총 플레이 시간: 약 20분 내외 설치 방법 플레이 방법 게임 내 선택지를 골라 호감도를 쌓으세요. 선택지에 따라 흥미, 살심, ???이 쌓이며, 모든 루트가 진행된 후 게...
#가장_낮은_곳에_임할_샛별 언젠가 하츠토리님의 생일도 모두가 기념하게 되겠지? 노아가 우츠기에게 묻는다. 알록달록한 색종이로 장식 고리를 만드는 손이 바쁘게 움직일 때의 일이었다. 크리스마스처럼 말인가요. 하긴 그분의 탄신은 모두가 축하하고 기뻐해야 할 일이죠. 크리스마스가 12월이니 4월이면 시기도 적당하군요. 맞아! 따뜻한 봄날에 축제를 여는 거야! ...
안녕하세여 광기 여러분 다들 즐거운 만우절 보내셨나요? 광리도 만우절이라 빙봉나라의 재미를 위해 금쪽이 방법대 3화 제목도 거꾸로 하고 마지막에 제노 부분을 재미삼아 넣었는데... 음... 반응..이...허헣... 좋아하시더라구요? 이렇게 또 우리 광기주민분들의 취향을 알아갑니다 사실 지금 올려진 3화는 만우절 용이라 오늘 수정하려고 했는데 수정하면서 지우...
어쨌든 유토가 절대로 이기는 세계관 안녕하세요. 재영이 형. 저는 자과대 생명과학 전공의 미즈구치 유토입니다. 수업 내내 졸고 계시는데 어젯밤 무슨 일이라도 있으셨나요? 마침 형이 앉은 자리에 햇빛이 들어오네요. 봄 햇살에 형 얼굴이 탈 것 같아요. 방금 침을 닦으셨어요. 지금 볼펜을 줍고 계시네요. 조는 바람에 볼펜을 떨어트리셨다고 생각하시겠죠. 하지만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추락하던 깃발의 밑동하염없이 스치기를 몇 번추운 노을이 발끝부터 잠기면끝내 숨이 멎어버리는아이는 그만큼 나약한 존재였을까엄동설한을 성숙하게도 자라왔건만끝이라는 건 감히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었다흔히 마지막이라고 읊는 단어가 이리도 치열했는가마지막이라서 아름답고마지막이라서 비통한 건애증 따위에 지나지 않았으리라아이는 모든 말단에 그리움을 꽃피웠다꽃내음이 불어닥...
1. “단오야.” “네, 샛별씨.” “너는 나중에 뭐가 되고 싶어?” “...저는 지금 이미 뭔가가 됐죠...?” “그럼 뭐가 된 거야?” “...샛별씨 애인?” “음, 음.” 샛별은 귀중한 담언이라도 들은 듯 감탄을 하더니 고개를 주억거렸다. 맞지, 맞아. 흡족해서 고개를 주억주억, 조선시대 양반처럼 뒷짐 지고 거드름을 빼는 꼴이 새초롬했다. 2. 샛별이...
자네의 존재를 뭐라 말할 수 있을까 모르겠네. 이 무거운 감정을 차마 입 밖으로 꺼낼 수조차 없는데, 자네가 내게 어떤 존재인지 내가 감히, 어떻게 정의할 수 있겠나. 그저 자네는 나에게 그만큼 많은 것을 앗아갔고, 또 많은 것을 깨닫게 해준 존재라는 것만을 겨우 인식하고 있을 뿐이지. 자네는 내 눈을 뜨게 해줬고, 어둠으로 점철된 세상이 아닌 형형색색으로...
그런날이 있다. 갑자기 훌쩍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떠나고 싶은날. 그리고 조나단에게 그런날은 오늘 이었다. "훌쩍" 조나단은 우울했다. 데미안은 혼자 틴타이탄즈 모임에 참석하기 위해 떠났고 부모님은 외출중이었다. 통금 시간은 아직 멀었고 그렇기에 존은 아무렇게나 날아 처음보는 곳에 도착했다. 조그만 호수가 있는 그곳에서 그는 멍하니 석양을 바라봤다. 아, ...
" 형, 그... " 적막하고 축 쳐진 공기가 영화감상부실을 채웠다. 아무 말 않는 유 한과 좋지 않아 보이는 분위기, 일렁이는 시야가 둘의 끝을 적적히 적셨다. " 전.. 더이상 선밸 좋아하지 않아요. " 차갑게 꽂히는 말과 달리 눈물이 맺힌 눈망울을, 유한은 보았다. " 사실 너무 힘겨웠어요... 전 선배한테 맞지 않는 것 같아요 " " 어떤..어떤 점...
내가 저 아이를 위험에 빠뜨린 게 몇 번일까. 할 조던은 카일과 마주칠 때마다 생각했다. 패럴랙스에 감염되었던 시기만 해도 그는 카일을 수도 없이 사지로 내몰았고,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였다. 할의 위험한 모험에 그 어린 랜턴이 휘말린 횟수는 셀 수 없었다. 그리고 할은 그때마다 생각했다. 이건 어쩔 수 없는 그린 랜턴의 운명이라고. 피부가 녹아내릴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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