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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불결한 자일지라도 야망을 품었다면 권력을 주겠다. ” “충성심 없이 항복한 자일지라도 소원을 들어주겠다.” “ 나를 따른다면 누구라도 좋다.” 앙증맞은 체구의 여자. 언뜻 보면 열여덟 혹은 그 언저리 즈음으로밖에 보이지 않는 어린 여자의 입술 사이로 위협적인 음성이 흘러나왔다. 구두 굽 소리가 가까워지며 여자의 손 끝에서 맴도는 황금 단도는 감옥의 철창을...
학의 날갯짓 W. 똥싼기저귀 안녕하세요, 똥싼기저귀입니다! 우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부터 드리겠습니다. 사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제 글을 구매해주실 줄은 몰라서 알람이 올 때마다 깜짝깜짝 놀랐습니다. 학날을 처음 조아라에 올리고 글, 필체에 대한 칭찬을 받을 때마다 좋아하면서도 의아함이 들었습니다. ( 이건 그냥 평타 아닌가? 진짜? 내가? 글을? 잘? 쓰...
개인소장용 굿즈 제작 o 재배포, 상업적이용x 감사합니다!!
장욱조영 자아찾기+최선을 다한 달달버전 지나가는 곳 마다 머리가 떨어져 내린다 하여 낙수. 아름답지 않으냐.얼음돌을 품고 다시 살아나 신의 경지라는 환수가 되었다는 사내.들고 나려 하면 못 드나들 곳이 없고 치려 들면 공격하지 못 할 이가 없고피하려 들면 터럭하나 건드리지 못 한다는 대호국에서 가장 강한 술사, 장욱.촤아아악- 촥! 또르르 똑똑. 그런 장욱...
바다는 모든 것을 알고 있다. 태섭은 바다 앞에 서면 알몸이 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아무리 키가 자랐다 해도 휴지조각 한 장 두르지 못한 나신은 볼품없기 그지없다. 태섭은 바다 앞에서는 언제든 나약한 꼬맹이로 돌아가기 마련이었다. 몰아치는 파도, 거대한 바다... 자연은 인간의 힘으로 어찌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태섭은 바다를 마주했을 때 영원한 것이...
팬 창작물로 실제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오랜만이예요 하던 일이 지연이 되서 팬 타로를 보러 왔어요 카드를 새 걸로 바꿔서 리딩하는 방법이 좀 바뀔 수 있어요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1. 겉으로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 2. 내면으로 보는 두 사람의 관계 3. Top & Bottom 4. 두 사람이 커플이라면? 1. 겉으로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 M...
🥀 개인 촬영 - 네무 🥀 스튜디오 주변 시설 을 활용하여 사진상 분위기랑 같은 포즈랑 구도로 찍고 싶습니다. 색감은 쫌 어둡고 진지한 분위기로 하고 싶습니다.(포즈에 따라 사진처럼 분위기는 달라질수 있습니다) 🥀 1,2,4번째 사진은 최대한 사진과비슷 하게 사진을 찍고싶습니다.(망토를 살짝 날려서 찍거나/모자를 들고 벗는 신융을 하면서 찍기) 🥀 3번째 ...
이야긴 13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내가 초등학교 3학년이었을 때. 한 아이가 전학을 왔다. 그 애는 나와 전혀 안 어울리는 텐션을 가진 아이였다. 그 애 이름은 이동혁이라고 했다. 솔직히 처음엔 별 관심이 없었다. 자리도 꽤 멀리 떨어져 있었고 무엇보다 그 애는 항상 웃고 있었기에 잘 웃지 않는 나와는 별로 어울리지 않았기에 평소같이 지내던 이제노와...
13년 전, 누군가가 나에게 말했다. “인준아, 넌 커서 뭐가 되고 싶어?” 난 웃으며 그의 질문에 대답했다. “글쎄, 그냥 멋지고 대단한 사람?” 그리고 내가 중학교에 들어가고 2학년 때, 그 애가 똑같은 질문을 내게 던졌다. “황인준, 커서 뭐가 되고 싶은 거 있어?” 중학생이었던 난 초등학생 때와는 다른 대답을 했다. 이젠 현실을 생각할 때가 된 거 ...
(*月蝕의 외전입니다.) 부제 설영 X 국선 자하 四 국선이 이상하다. 설영은 눈을 가늘게 뜨며 뒷짐을 지고 주변을 구경하는 자신의 상사를 보았다. 금을 녹여 바른 것 같은 황금빛 실로 곱게 수놓아진 옷을 입은 그는 여전히 주변을 모으는 빼어난 미모를 자랑했다. 하나, 그를 옆에서 계속 보았던 설영은 자하의 모습이 어딘가 이상하다는 것을 쉽게 관찰할 수 있...
1. 발단 "저..." "얘, 여자친구 있어요." 볼이 붉어진 여자가 민규와 승관의 근처로 쭈뼛거리며 다가왔다. 여자가 말을 걸려고 하자, 승관이 민규의 앞을 가로막고 섰다. "저, 저쪽이 아니라 그쪽이요." "저요?" 승관의 눈이 동그래졌다. 얘가 아니라 저요? 민규를 가리켰다가 본인을 가리켰다. 여자는 고개를 끄덕이며 부끄러운 듯 승관의 시선을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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