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니가 손현우네 개새끼냐?" 창균은 저의 뒤통수에 닿은 쇠붙이로 하여금 옅은 숨을 내쉬는 현우의 머리칼을 매만지던 손을 멈췄다. "표현이 저급하시네" 창균은 현우의 목덜미에 손을 넣어 바닥에 눕히곤 느리게 일어났다. "여기서 이러면 저희 주인님 난리 나세요 깨면 어쩌려고" "현우형이 은근 자기 개새끼밖에 모르거든" 얼씨구 절씨구 덩기덕 쿵 짝쿵
드림라이브 블루레이 예고편에서 나이츠 보다가 갑자기 생각났다 나이츠 무대하다가 도중에 츠카사가 약간 실수하는게 보였음. 턴 돌때 살짝 타이밍 늦는 등의 되게 자잘한 실수있잖아. 그 날 라이브 끝나고 차타고 숙소 복귀할 때 세나가 모니터링용으로 찍은 영상 보면서 츠카사가 실수한 걸 안거야. 실수한 영상을 다 보고 세나는 완전 인자한 미소로 뒷자리에서 과자 냠...
상의를 입으면 귀신이 보이는 집순이X활발하고 돌아다니기 좋아하는 밖순이 진순이는 밖순이를 좋아한다. 하지만 밖순이를 만나면서 고역이 굉장히 많았는데 밖에 돌아다니길 좋아하는 밖순이와 놀아야 한다면 옷을 입고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상의를 입으면 자연스럽게 귀신이 보이기 시작하고 집순이는 그걸 참으며 밖순이와 지내야 한다. 고역이 아닐 수 없다. 이런 이야기...
재철은 호흡하는 방법을 잊은 사람처럼 굴었다. 들이 마시고, 다시 뱉어내고. 그 쉬운 걸 왜 하지 못하는지 이유를 알 수 없었다. 손을 뻗어 제 목을 조였다. 마른 팔이 시야에 들어왔고, 길게 뻗어 있는 손가락이 뒤늦게 따라왔다. 아, 제 목을 조이고 있는 손가락에 힘을 줬다. 온 몸에서 수분이 빠져나가는 것 같았다. 점점 말라가는 것 같았다. 정재철의 유...
“사랑해요, 폐하-” 붉은 원피스의 그녀는, 붉디붉은 입술을 끌어올려 매혹적인 미소를 지었다. 그간 보아온 황후는, 아니 오써니 그녀는 그런 사람이 아니었다. 좋고 싫음이 너무나도 명백하여, 자신에 대한 사랑도, 미움도 모두 숨김없이 표정에서 드러나던 여자. 그러나 지금 보인 이 웃음은 그간의 것과는 달랐다. 분명 아름다운 것이었으나, 그는 분명, 그 속에...
옷을 입고 학원을 가고 집으로 돌아온 다음 상의를 갈아입으려고 벗었는데 가끔 그런 생각을 할 때가 있다. 상의에 있는 목구멍이 귀신을 볼 수 없게 하는 무언가라면 상의를 벗었을 때 귀신이 보이겠지? 라는 생각. 쓸데없고 멍청한 생각이지만 가끔은? 아주 가끔은. 상의를 벗어서 귀신이 보인다고 하면 추위까지 합해서 더 리얼하지 않을까 하는 고민. 거기다가 어둡...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무자각 오이카와, 쿠로오 / 자각 이와이즈미, 켄마 보고 싶다.. 이와/켄마는 오이/쿠로를 좋아하는데 관계가 멀어질까 봐 그냥 가만히 있고, 오이콩이랑 쿠로는 그냥 어딘 아픈가 보다 하고 더 잘해주는데 그게 더 마음 아픈 이와/켄마.. 그러다가 연습 시합? 합숙? 에서 만나서 서로가 소꿉친구를 좋아한다고 눈치챈 둘. 친해지는 건 금방일지도 몰라. 호칭을 서...
문득 생각나는 거라도 적고 싶어서 적는 생각정리...아마 이건 일기....라도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기자회견을 본 이후에.........어제 vs아라시 다들 미모가 개쩔어서.....그리고 얼굴 부분을 보고 맞추는 그거...그거 아라시팀 전원 정답...아니 개쩔어 다들................... 아,,아아 그 와중에 신경쓰이더라고요...기자회...
몸이 휘청하고 기울었다. 무거워진 몸뚱이와 갑자기 멀어진 바닥이 어색해 익숙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했다. 계단을 오르내릴때도, 물건을 쥘때도 모두 늘 '하던대로'와는 거리가 멀어서 손을 꾹 쥐었다 폈다. 장난스럽게 몸이 90대 노인처럼 확 늙어 쪼골쪼골해진적은 있지만 이렇게 '어른'이 되어보기는 처음이다. 침대머리에 놓여진 거울을 들고 몇번이고 바라봤다. 시...
눈을 감았다 뜬다. 내 목을 조르고 있는 레이겐이 보인다. 숨이 막혀오는 게 느껴지지만 저항하지 않는다. 왜 저항하지 않는 거야? 씨근대는 목소리로 레이겐은 묻지만 나는 대답하지 않는다. 대신 입꼬리를 끌어 올린다. 이것마저도 숨이 막혀오니 움직이기가 쉽지 않았다. 그런 모습을 제대로 보았는지 목에 가해지는 힘이 더 강해진다. 이건 좀 아픈데. 나도 모르게...
온달이 오랜 세월 자리를 지켜온 부하들과 회포를 푸는 동안, 아이들은 평강공주의 감사인사를 받았다. [고맙습니다. 정말 이 은혜를 어떻게 갚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 그리고 그건 이제 내려놓으셔도...] 우진은 이 기회에 힘 자랑을 확실하게 하려고 여태까지 무거운 관뚜껑을 들고 있었다. 역시 우너자이저 ^^bb 지성은 그게 무척 부러웠다. "와~ 쟤는...
쓰기 시작하는 이 시간은..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나요? 오늘 하루 어떻게 정리하고 있나요? 라고 묻고 싶어지는 오후 5시 입니다. 종종 아라시 5인이 피곤해보인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게 최근 99.9% 시즌 1 볼 때 생각이 들었던 겁니다. 아주 최근이에요. 언제더라 1월초....쯤 이었던거 같아요. 일본여행을 갈까말까 많이 고민하고 아라시가 좋아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