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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안녕하세요. 황금 같은 배당을 받을 때까지 배당주를 매수하는 황금 거북이입니다. 2020년 3월 이후로 주식 시장에 불이 붙은 지 벌써 1년이 넘었다. 수많은 주식 신규 입성자들이 수익을 보기도 했지만, 손해를 보기도 했을 것이다. 어느 날부터인가, 대형 포털 사이트에서 자주 등장하는 사람들이 생겼다. 주식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부쩍 많이 노출되는 ...
평화로운 어느 날,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 글이 하나 올라왔다. . . . 이런 시벌. 이 자식들은 속고만 살았나!! 댓글들을 천천히 확인하던 다정은 짜증스레 앞머리를 쓸어 넘겼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올렸던 글이었는데 역시나였다. 도움이 되기는 커녕 자신을 이상한 사람 취급하며 비웃는 댓글들이 태반이었으니... 감정을 실어 노트북을 소리 나게 덮은 다정은 ...
에반에 머리를 쓰다듬어 주고서 자리에서 일어나는걸 도와줄수 있냐며 물어보자 에반은 방긋 웃으면서 당연하다며 은월에게 손을 내밀어서 부축해줬다. 의무실에 있는 창가로 가까이 가고 싶다는 말에 에반은 그쪽으로 가자며 은월의 발걸음에 천천히 맞춰주면서 창가로 걸어갔다. 창가 넘어로 보이는 밤 하늘 아래 띄워진 구름 사이에 숨어있는 달을 보고자 은월은 무언가 해방...
(*노래를 들으시면서 보면 더 좋습니다!) (*pc로 작성되어 모바일로 보시면 약간의 글자의 엇나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백슬기... 네게 닿기를 바래보는 말 - . . . 아아 미련한 사람.... 조사를 갔다가 돌아온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은 나는 그렇게 널 정의내렸다. 알고 있다. 그 손이 빠져나가는 느낌이 얼마나 허무할지는. 이미 동생과 한번 헤어...
따뜻한 히비스커스 차를 좋아하는 사람 미지근한 아이스초코를 좋아하는 사람 외전 서은광×육성재 여름 계간육른 ‘바게트/화분/소나기’ Trigger Warning: 가스라이팅 0000 창섭에게 헤어지자는 이야기를 듣고 나서, 성재는 아마 한동안의 기억이 없다고 생각했다. 그 사이 동안에는 내가 정말 잠시 동안 죽었던 것도 같았다. 정신이 조금 들었을 때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제 19장. 정보 「그러니까 오늘 새벽에 본선 시작하는 거야...? 나 아직 '그 스킬' 쓸 레벨이 아닌데」 「하지만 우리는 그냥 망보기만 할거고, 클리어는 다른 팀원이 하니까 아직 못해도 괜찮을 거야.」 「그런데 아직도 레벨 못 올리면 어떻게!! 클리어 못했을 때를 대비한 마지막 카드잖아!」 나는 아직도 '스킬'을 쓰지 못하는 한심한 동료의 머리에 꿀밤을...
테르비쉬, 꼬맹이 테르비쉬, 짓궂은 누님은 너를 그리 불렀다. 테르비쉬, 나는 지금도 때때로 묻고 싶다. 대체 나의 어디가 그리 좋았느냐? 빈말로라도 다정다감하다 말할 수 없던 나를, 어찌 그리 좋아했느냐? 테르비쉬야. 내 꼬맹이야, 내 반려, 내 동반자야, 한 날 한 시에 가는 것까지는 바라지도 않으마. 어디 그러기가 쉽더냐. 다만 나는 너보다 딱 세 밤...
낙화유수 [落 花 流 水 ] :지는 꽃과 흐르는 물이라는 뜻으로, 꽃은 물이 흐르는 대로 흘러가기를 바라고, 물은 떨어진 꽃을 싣고 흐르기를 바란다는 뜻에서 남녀 간에 서로 그리워하는 애틋한 정을 뜻함. 허억.! 부딪히며 공중으로 붕 뜨는 몸. 순간 블랙아웃이 되며 이 세상에서 멀어지는 느낌이 든다. 이게 뭐야. 나 이렇게 허무하게 죽는 건가. 내 20대의...
나, 시무라 신파치는 원래부터 겁이 많고 주변에 잘 휩쓸리는 사람이었다. 내가 대여섯 살 즈음 되었을 무렵, 옆집에 한 가족이 이사왔다. 그 집에 나와 나이가 같은 여자아이가 있어 인사를 나누게 되었다. 그 애는 산호를 닮은 다홍색 머리카락에 바다, 어쩌면 하늘을 담은 푸른 눈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그 애와 나는 어느새 어디를 가던 함께 손을 잡고 다니...
선호와 여행아닌 여행을 다녀오고 선호도 나도 바빠졌다. 나는 가게 오픈준비를 하느라, 선호는 드라마 촬영이 끝나더니 기다렸다는 듯이 쏟아지는 광고와 인터뷰로 얼굴을 보기가 힘들었다. 그러는 사이 나는 집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꽃과 커피를 파는 작은 가게를 열었다. 아직 초반이라 그렇게 바쁘지는 않았고 이것저것 하며 늦은시간까지 가게에 있는날이 많았다...
본문 공백 포함 17,704자. 공백 제외 13,442자. (세상에...)과거 날조, 특정 인물 인격 날조 등이 있습니다.스포일러성이 다분하기 때문에 세포신곡 본편 S+, DLC까지 모두 열람하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우와 포스타입 완전 신기해 발행 이렇게 하는건가봐여러분 가지고천 님께서 지고 아트를 그려주셨습니다 저는 너무 좋아서 스핀 돌아버리고 춤추고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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