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전지적 전다겸 시점 , 크리스마스를 제외한 외전은 공개 되지 않습니다! 전지적 전다겸 시점 안녕하세요! 저는 라온 유치원 사랑반 5살 전다겸 입니다. 우리 집에는 다겸이랑 아빠랑 천사가 살고 있어요. 천사 이름은 박찌미니인데 찌미니는 다겸이가 4살 때 선물처럼 다겸이한테 왔어요.
* 35화 직전의 시간대부터 이어집니다. “오랜만에 한잔할까?” 샘이 좌표를 조정하며 동의를 구하는 눈짓으로 물었다. “뜬금없이?” “조만간 다시 오겠다고 했는데 두 달도 더 됐잖아. 일종의 사과 선물이지” “네가 마시고 싶은 거면서 핑계 대기는” “오, 여주도 좋아할 텐데? 캡은 어때?” “밤에는 떠나야 해” “맥주 몇 캔 정도야” 다음 임무를 시작하기 ...
BGM 볼빨간 사춘기 - 심술 시소 - 무거운 마음이 너를 향한다. " 좋아해 " " 으으, 하지마요.. " " 좋아해 지민아. " " 아! 진짜 하지말라구! " 윤기의 사랑 표현엔 큰 변화가 생겼다. 지민이 부담스러울 정도의 좋아한다는 말과 그에 따른 깊은 스킨쉽. 더이상 윤기는 애정표현에 스스럼이 없어졌다. 지민의 좋아한다는 말에 늘 바닥이 흔들리는 것...
생 명 모태구 X 윤화평 최초의 고백 공항에는 모 회장이 보낸 사람들이 쫙 깔려있었다. 내가 말했지. 우리 진짜 죽는다고. 아니, 너는 안 죽어두 나는 죽는다. 화평이 검은 양복을 입은 사람들을 바라보며 말했다. “안 죽어.” “그래. 너는 안 죽는다고. 나는 아니지만.” “너도 안 죽어.”
생 명 모태구 X 윤화평 마지막 귀환 문 닫아야 되는데. 들려오는 목소리에 오락실 한 쪽 구석에 쪼그리고 있던 몸이 움찔거렸다. 아저씨, 1시간만 더 문 열어주시면 안 돼요? 물어보는 목소리에 간절함이 담겼다. “그게……” 오늘은 안 돼. 그가 교복을 말끔하니 차려입은 아이를 보며 말했다. 옆 동네 사립 중학교 교복이었다. 부자 아니면 들어갈 수도 없는. ...
소장본이 많이 늦어지며 언제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을지 몰라서 공개하는 외전..입니다:)
※공포요소, 불쾌 주의※
1 𝇂 시작은 이러하다. 여주와 태형이 다섯 살, 그리고 남준이 여덟 살, 윤기가 열 살이 되던 해. 여주네 옆집으로 태형네가 이사를 오면서. 여주와 태형의 첫 만남은 꽤 귀여웠다. 태형의 어머니가 두 아들의 손을 잡고 인사 온 것으로 이루어졌는데, 살가운 남준과는 달리 태형은 엄마 뒤에 숨어 아무 말도 못 했더랬다. 동그란 눈으로 저를 뚫어지게 바라보는...
1 𝇂 "자기야, 일어나!" 여주의 외침에 입꼬리를 끌어올리던 태형이 이불 속을 파고들었다. 자기야. 언제 들어도 좋단 말이야. 물론 상대에 따라 가치는 달라진다. 그 민여주가 자기야라니. 잠에서 깼음에도 태형은 눈을 감고 있었다. 이래야 여주가 제 곁으로 올 테니까. 들키면 안 되는데, 태형이 부러 크게 숨을 들이쉬었다. 올려 붙는 입꼬리를 진정시키기 ...
1 𝇂 어스름한 새벽, 잠에서 깬 여주가 눈을 깜빡였다. 협탁 위 시계가 새벽 두 시임을 알리고 있었다. 아, 어떡해… 겨우 잠들었는데. 다시 눈을 감았건만, 영 잠이 오지 않는 여주였다. 그렇게 뒤척이던 중 단단한 팔이 여주의 허리를 감아왔다. "잠이 안 와?" 조용한 방안, 태형의 목소리가 묘하게 울렸다. 그랬다. 이곳은 태형의 본가, 태형이 쓰던 방...
1 𝇂 "주문하시겠어요?" "아… 여기… 쿠폰 다 찍었는데요…" "네! 음료는 어느 걸로 드릴까요?" 쿠폰을 들고 쭈뼛대던 여자가 정국의 얼굴을 올려다보곤 한숨을 내뱉었다. 그리고 힘없이 카페라테를 주문했다. 정말이지… 처량 맞기 그지없어 물끄러미 보고 있던 호석이 한숨을 뱉었다. 저 자식이 또… 쿠폰으로 작업치고 까먹었구나. 저 정도면 중증이라 호석이 ...
1 𝇂 낮은 휘파람 소리. 지수의 표정이 절로 구겨졌다. 코끝에 묻어나는 담배 냄새도 한몫했지. 휘파람을 불며 지수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하는 남학생은 늘 같은 행동을 취했다. 지금처럼. 이만치 나이를 먹었으면 그만둘 법도 한데,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똘똘 뭉쳐 다니는 그들은 지민과 함께하는 그 무리임이 분명했다. 생각하기 무섭게, 그들을 지나친 지수의 ...
UNDER COVER 모태구 X 윤화평 - 모태구 & 윤화평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