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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동혁 "지성이는?" 제노 "가이드 데리러 병원 갔어." 동혁 "뭐야, 이번에 고등급인가 보네. 우리 부르는 거 보면?" 동혁이 까치집을 지은 머리칼을 헝클이며 거실로 나온다. 머리를 헤집던 손을 내려서 배를 벅벅 긁다가, "아- 더러우니까 좀 씻지?" 재민의 눈초리를 받았지만. 별 타격 없이 무거운 몸을 거실 소파에 던졌다. "아- 진짜 이동혁." 정...
아. 민정이는 다를 바 없이 교복을 대충 입고 가방도 대충 걸친 채, 집에서 나왔다. 나오는 길에 누군가 보고, 그 누군가가 지민이란걸 알고는 말 없이 다가갔다. 엄마야! 하고 지민이가 놀라고, 민정이는 뭘 놀래. 하고 대답한다. “가.. 갑자기 다가오면!!” “너, 개복치냐?” 민정이의 말에 지민이는 아니야아~~ 하고 억울해하지만, 민정이는 그런 지민이를...
찬 바람이 살짝 열린 창문 사이로 새어들어왔다. 환절기에 유난히 면역력이 좋지 않았고, 그래서 감기에 자주 앓았던 원우를 생각해 지훈은 귀찮음을 뒤로 하고 몸을 일으켜 창문을 꽉 닫았다. 쾅-하는 소리가 날 정도로 세게 닫은 창문 사이로는 더 이상 찬 바람이 새어들어오지 않았다. 분명 창문은 굳게 닫혀있음에도 동방 안에는 애진작에 들어온 찬 바람이 공기를 ...
Drunk Text Day6 W. 타랑 사는 일은 누구나 다 처음이라지만, 유달리 잔머리를 굴리지 못하는 민형은 나름 고군분투라는 걸 하고 있었다. 삶을 대하는 태도가 확실한 스타일이다. 노력은 절대로 나를 배신하지 않고 성실이란 목표를 향해 가는 초석 같은 거라고. 기본기 없이 능력을 키울 순 없다고 굳게 믿었다. 그러려면 뭐가 있어야 해? 당연하...
초록 빛깔의 나무 위에 알록달록한 오너먼트 거기다 노랗게 빛나는 작은 전구들까지. 강인은 거실 한복판에 떡하니 자리 잡은 트리를 살피는 중이었다. 분명 훈련 나가기 전까지만 해도 이렇게 화려하진 않았는데? 그 사이 여주가 꼬물꼬물 몇 가지 장식물을 추가했다고 생각하니 웃음이 나는 강인이었다. 크리스마스가 뭐 대단하다고 난리인 거야. 여보 눈엔 트리가 이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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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해보고 올게." "같이 들어갈까?" "화장실에?" 그 말에 풉하고 웃은 나와 달리 이동혁은 꽤나 진지한 얼굴로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들어가서 뭐 하게?" "아니 그냥..." 오줌싸는거라도 보려고? 내 물음에 이동혁은 눈을 질끈 감았다. 제발 당아... 하고 외치는 목소리에 막 웃다가 웃음을 뚝 하고 그쳤다. "바로 보고 실망하게?" "......
바람이 시원하다. 바람이 따뜻하다. 바람이 차다. 좋다. 싫다. 있다. 없다. 말이란건 참 신기하다. 한단어. 한글자만 바꿔도 뜻이 완전 바뀌지않는가. " 진주언가 의약당주 언호, 대 사천당가의 가주를 뵙습니다. " " 사천당가 당리강, 진주언가의 의약당주 언호를 뵙습니다 " " 여기까지 오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어서 안으로 드시지요 " " 반겨주셔서 감...
※현대 버전 입니다 ※캐붕 많습니다 ※피드백 항상 받습니다 ※소설과 굉장히 다릅니다 ※소설 197화 스포일러 있습니다. 다음날. 당보는 어제 느낀 것에 대해 생각을 하며 하루를 보내고 있다. '진짜 뭘까..' "야" 청명이 말했다. 하지만 당보는 제대로 듣지 못했다. '난 그런 기억이 없었는데..' "야!" 당보는 이번에도 듣지 못했다. '누가 말한 거길래...
잠시 삐그덕거리던 인생의 챗바퀴는 너의 부재로 인해 다시 굴러간다. 네가 잠이 들어버린 사이, 너를 놓지 못해 발악을 하던 나는 이내 현실에 순응한다. 포기하고, 현실에 순응하며 살아온 나에게 너라는 존재는 정말로 특별했다는 것을 알려주듯. 다시 문제집에 고개를 박고 붉은 핏물이 책 위를 적실 때까지 정신없이 몰두하다보면 시간은 흘러 밤이 되고, 다시 아침...
*저번 화를 쓰고 급격히 잃어버린 길... 15.5화 솔직히 역대급 자신 없는 회찬데 쓰면서 재밌었던 걸로 만족합니다.😢 *여러분의 구독과 하트와 댓글이 제 창작 의지를 돋웁니다. 독자님들 최고! *미성년자 분들을 위한 15.5화 요약정리. 코앞에 닥친 베드 신 때문에 기주와의 진도를 약간 서두른 재현-> 생리 이슈로 삽입 빼고 다 했습니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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