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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너, 너, 멈춰! 오지 마, 쏜다!" "이런, 꼴이 말이 아니시네." 엉망이 된 바닥을 아무렇지 않게 밟고 다가오는 독자를 향해 킬리언이 권총을 겨누었다. 바들바들 떠는 총구를 보며 독자가 여유로이 멈춰섰다. 토니는 그저 침을 삼킬 뿐이었다. 신이라면, 총을 맞고 죽지는 않을 것이다. 허나 정말 눈 앞의 저 남자가 총을 맞고도 살아있을까? 유약해보이는 저...
잘 지냈니? 오랜만에 집에 와보니 우편함에 편지가 가득 쌓여있더라. 놀란 마음은 이해하지만 비어있는 집에다 그렇게 편지를 보낸 너도 참 대단하다. 다 읽으려면 시간을 좀 들여야겠어.그간 편지하지 못한 건 미안해. 그에게 편지지를 달라고 하기가 부담스러웠거든. 생각해보면 친구한테 편지 한 번 하는 게 뭐 그렇게 어렵다고 말이야. 그리우면 돌아가라는 소리를 할...
* 메이벨의 대학 에유? 였는데, 갑자기 곈오님과 썰푼 게 생각이 나서 (뇌절이라지만 이거 뭐 어쩔 수가 없음... 먼저 시작한 건 곈오님이엇어요 이건 구라 아니라 찐임) * 나도 과제 해야 하는데 너무 하기 싫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진짜 과제 해야 하는데 그냥 종강이나 생겼으면 좋겟고..... * 발단은 ... ... 그... 대학 에...
https://twitter.com/isbt_9898/status/1460775861201031168?s=20 트위터에서 연재중인 썰입니다~ 수정작업을 거쳐 천천히 옮겨오겠습니다~^-^ (아주 중요할때만 잠깐 인간의 모습을 빌려온다는 수인물 설정 참고해주세요 ^-^) 허약한 형 지킨다고 앞장선 용맹한 랫서와 생각없는척 상대를 어떻게 발가벗겨먹을지 플랜 다 ...
하이타니형제들 입덕하고 보니까 형제들이 롯폰기출신이기도하고 (k-패치= 청담키즈) 켄쿠이가 둘 패션에 신경을 많이써주는거같아서 두 도련님들 어떤 브랜드가 잘어울릴지 뇌절타임 천축,범천때 오피셜은 아니지만 디테일이나 모양새를 봤을때 구찌 발렌티노 등등 여러 브랜드등이 거론됐는데 내가 관심있는건 범천 시점의 하이타니형제의 패션이라 그때의 둘에겐 어떤 브랜드가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죽음에 관한 필자의 약간의 묘사와 견해가 있습니다* 달콤한 낮잠을 깨뜨린 엄마의 전화기 너머에 한 번도 듣지 못했던 엄마의 통곡 소리가 들렸다. 엄마의 절친한 친구가 돌아가셨다. 아니 돌아가신 걸 알았다. 한달 전에 돌아가신 걸 이제야 알게되었다. - 그 분은 알코올 중독자셨다.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시고 방황을 하시던 고등학생 때 엄마를 만나셨다. 둘은 ...
적당히 선선하던 날씨는 어느세 패딩을 입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할 추위가 되었다. 학생들이 총총 걸음으로 등교하는 모습은 꽤나 우스웠다. 에스프레소는 무슨일인지 날씨와는 맞지않는 차림을 하고 있었다. 가을용 후드집업을 입은 에스프레소는 추위에 덜덜떨었다. 그나마 핫팩이라도 있어서 망정이지 핫팩마저 없었다면, 에스프레소는 얼어버렸을지도 몰랐다. 간신히 추위를 ...
1. 바사 제국, 제프셔 후작가의 파티 사냥제에서 돌아온 황제의 사냥감이 황후궁으로 들어갔다는 이야기는 이미 사교계에 파다하게 퍼졌다. 집채만 한 곰 가죽을 황후궁의 주인에게 선물한 것이었다. 황후궁에 누가 있는지 아는 사람들은 저들끼리 수군거렸다. “세상에, 결국 그 루미니인이…….” “루미니인에게 황후궁을 내려주고 사냥감까지 하사한단 말인가?” “그렇다...
3편을 먼저 보고 와주세요! 술을 마시고 나면 원래 잠이 몰려오던데, 유독 그날은 잠을 이루지 못했다. 내가 한 짓을 밤새 되새기기라도 하라는 건가. 안 그래도 마음이 심란해서 잠 못 이룰 것 같았는데 집에 들어오니까 점점 더 술이 깼고, 결국 나는 밤을 새웠다. 그 기나긴 밤을, 너의 말과 표정을, 그리고 너에게 닿았을 때의 느낌을 떠올리며 지새웠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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