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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그 날 그 일에 관해서는 아무한테도 물어보지 말자. 물어볼 사람도 없을 뿐더러 채나민이 어떻게 바뀔지 모를터이니. 원래 열 여덟의 채나민은 현재와 완전히 다른 모습이었다. 부모님과 함께 이사한 그 조그마한 시골 마을 사람들은 모두 예수를 믿었고, 하나님을 믿었으며, 모든 신이란 신은 다 믿었다. 그래서인지 그 아이는 어렸을 때 부터 알지도 못하는 신들을 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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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공지사항을 읽지 않아 생기는 불이익은 괄진이 책임지지 않습니다. 💙 우리의 꿈은 청춘 하늘 위에 08 | BAND | 복합 | 4M | 일상 힐링 성장 | ALL |only 인간 xx xy 01 꿈하커는 08년생 이상의 러너님들만 받습니다. 밑으로는 면접, 지인제 등 없습니다. 나이 속임 걸리면 즉시 탈퇴 처리됩니다. 02 실사인장, 무인장, 분위기인장...
멀리 떨어진 조망대에서 본다면 지구는 아무런 관심을 끌지 못할지도 모른다.그러나 우리에게는 사정이 다르다. 다시 이 빛나는 점을 보라. 그것은 바로 여기, 우리 집, 우리 자신인 것이다.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 아는 사람, 소문으로 들었던 사람, 그 모든 사람은 그 위에 있거나 또는 있었던 것이다. 우리의 기쁨과 슬픔, (중략), 인류의 역사에서 그 모든 ...
*트위터에 올렸던 그림 연성 백업* *스포, 유혈, 날조, AU 주의* *완성 시기와 순서는 상관X. 뒤죽박죽입니다.* 햇살 부키 이부키랑 시마 스디 낙서들 시마의 장례식에 간다면 이부키는 아오이케 토코 아오이케 토코가 마지막으로 본 것 사랑하는 게 많은 이부키 언내추럴&미우 일주일 전력 키워드 '벽' 아오이케 토코의 동창회에 관하여 아오이케 과거 ...
설득의 심리학 (2002)로버트 치알디니 지음 / 이현우 옮김--- 프롤로그 -문명이 진보한다는 것은 인간이 의식적인 노력 없이 자동적으로 수행하는 활동이 증가하고 있음을 의미힌다. -요청 상황에서 상대방의 승낙을 얻어내는 마술 언어는 추가 정보 전체가 아니라 '왜냐하면(because)'이라는 단어 하나라는 사실이다. -다 쓰러져 가는 몇몇 초라한 집을 먼...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지연아, 보건실 같이 가주라" 아연이의 부탁에 그림을 그리고 있던 펜을 놓고 일어섰다. 애가 일어서자 아연이가 팔짱을 끼며 헤헤 웃었다. 내가 같이 간다고 하자 헤헤 웃는 모습이 참 귀여웠다. "보건실은 무슨 일로 가는 거야? 어디 아파?" "아니- 그냥 등교하는 길에 발목을 삐었거든. 이따가 4교시에 체육인데 보건실에 들리는 게 좋을 것 같아서 그래" ...
퇴고 X 캐붕 O (캐붕 심해여 ㅇㅅㅇ) 이걸 다원이경이라고 해도 되나? 햇는데 애매해서 그냥 안 썻어요 ㅎㅎ 부활에 실패했다. 복수도 실패했다. 자세한 이유는 나도 모르겠다. 그냥 까무룩 정신을 잃고 깨어나보니 나는 집에 돌아와 있었고, 이름을 아무리 불러도 아무도 나타나지 않았다. 상태창을 켜보니 이전에 얻었던 스킬들이나 경험치, 함께 올렸던 레벨 전부...
우리가 왜 헤어졌냐고 묻는다면.. 그냥 <우리 헤어진 이유> - "언니! 언니!!" 아침부터 시끄러운 소리에 눈을 뜨면 우기가 약통을 손에 쥔 채 성난 표정으로 저를 쳐다보고 있다. 잠꼬대 처럼 중얼거리며 우기의 손에서 약통을 빼앗아 든 미연이 침대 옆 협탁 서랍에 약통을 던져 놓고는 다시 눈을 감는다. 그런 미연을 억지로 벌떡 일으켜 세우는 우...
지금 우리 함께 걷는 이 길의 끝엔 햇살이 기다려
난도 ★★★★★ [가로] ① 「동사」 「1」 그릇 따위를 한꺼번에 몰아서 씻다. 예문) 서늘한 공기로 부걱부걱 괴어오르는 창자를 ◯◯◯ 낼까?≪이희승, 벙어리 냉가슴≫ 「2」 그릇에 담긴 음식을 남기지 아니하고 죄다 먹다. 예문) 백성들의 물건은 다 빼앗아 ◯◯◯ 먹었다.≪박종화, 임진왜란≫ ② 「부사」 여럿이 서로 고르지 아니하게 포개져 있거나 자빠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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