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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누군가 별이 되어 떠난 시릴에게 남아서 쓰는 편지? 설정 입니다. 안녕, 안녕. 그 별로 떠난 너에게 건네는 수만 번의 인사. 너는 잘 지내니? 너의 우주에 이 말들이 울렸으면 좋겠지만. 내겐 그럴 자격도 없을 것이다. 이곳은 네가 떠나고도 바뀐 것 하나 없이 그대로야. 네가 있었던 그 흔적들도 그대로고. 나는 네가 돌아오면 좋겠어. 별똥별이 떨어질 때마...
말하지 않았음에도 상대가 자신의 마음을 알았을 때, 제 마음을 알아주었기에 기뻐할 수도 있었고, 제 생각이 정제되지 않은 채로 읽혔기에 불쾌할 수도 있었다. 지금 느끼는 감정은 전자도 후자도 아닌 어떤 것이었다. 이것은 당신이 악의를 가지지 않고 나를 대했기에 가질 수 있는 것이었다. 생소했지만 이러한 느낌은 나쁘지 않았기에 아주 찰나지만 계속 살아가도 좋...
3. 휴학 기간 동안 가끔 학교가 그리워지곤 했다. 축제면 천막이 세워지던 공터, 지각일 때마다 원망스럽던 강의실 건물의 긴 계단, 몰래 담배를 피우러 나오던 인적이 드문 골목까지. 지겹던 과제마저 그리워지던 순간에도, 유일하게 그리워지지 않는 존재가 있었다. 바로, 학생 식당의 형편 없는 맛이었다. 등록금을 횡령하는 게 아닐까, 의문이 들 정도로 허술하고...
- SUMMER TOP MUSIC - - 안녕하세요! 이 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편하게 읽어봐 주세요. -현재 이 타입은 닫혀 있습니다 (2020.10.31 기준). - 공지사항을 읽어봐 주세요. ( https://hjbackup-laboratory.postype.com/post/8308535 ) SAMPLES ▼ 뮤직 플레이어 이미지 ▼ ▼ 헤...
이번 여름은 너랑 맞이하는 첫 여름이다, 츄야. 축축하고 덥고 지치는 여름이라 아마 츄야는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않겠지. 작년 겨울이 어땠더라. 아마 재작년과 그리 크게 다르지 않겠지. 눈이 포슬포슬 올 거야. 그리고 춥겠지. 살이 에는 공기에 너는 코트를 조금 더 여밀까. 네 코트의 자락 끝에서는 담배 향이 나더라. 너는 기어코 담배를 끊지 않았지. 내 ...
진행계정 ●....♪♬(관리실쪽의 라디오에서 멘트가 흘러나온다.. ) 진행계정 ●오늘의 별은 내일의 빛, 안녕하세요 <별이 빛나는 밤에>입니다. 피곤한 목요일입니다. 지친 하루를 라디오로 함께 산뜻하게 마무리 짓는건 어떨까요. 진행계정 ●오늘의 첫번째 사연은.. 같이 사는 사람들이랑 어떻게 하면 친해질 지 모르겠습니다. 말을 유창하게 한다는 건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아이야, 아이야 가자. 산호초 아래에 숨어, 미역 줄기 아래 엉키어. 아이야, 수면에 가자. 빛의 장막을 보러, 그림자로 그림을 그리러. 어둡고 푸르름만이 허락된 장소에서, 차갑고 고요함만이 존재하는 장소에서. 가자, 밝고 따스한 그곳에. 별의 자비가 닿는 그곳에. 아이야, 아이야 가자꾸나. 별 아래 빛나는 하늘, 하늘 아래 물결치는 푸른 장막으로. 수면에...
멍이 많다 노르스름한 멍 푸르스름한 멍 불그죽죽한 멍 내게는 멍이 이리도 많아 오래 지나도 지워지지 않는데 멍, 멍, 멍, 멍, 내가 말하는 멍은 아무도 아프냐 문지르지 않고 개소리에 지나지 않네
"까악까악 회의 까악까악 모여라!" 아사키는 준비를 하고 바로 갔다. "그래 왔니 아사키" "느져서 죄송합니다." "아니야" 아사키는 사과를 하고 바로 무릎을 꿇었다. 어르신이 말하시는데 갑자기 오니 6마리가 들어왔다. "당주 너를 죽이로 왔다!" 오니가 말할데 아무도 움직이지 않자 가운데 있던 오니가 어르신께 달려드렀다. 씽- 아사키가 빠르게 오니의 목을...
:: 이전에 썼던 짜투리(트위터 썰)들을 모아둡니다. :: - 정제하지 못한 글들이라, 난잡하고 두서가 없습니다! - 동인적 표현/본인의 취향을 탈 수도 있습니다! 3부. 004. :: 나를 위한 죽음이 있는가. (2019.04.20 Tweet) 작가님이 꼽은 죠타로의 키워드는 본인이 생각하는 히어로상 = 고독 이라고 했나요. 생각해보면 3부의 여정은 이것...
로즈, 네가 떠난 지 벌써 20년이 되었어. 그리 오래된 것 같지는 않지? 우리가 살아온 세월에 비해선 말이야, 하하…. 있잖아, 아직도 난 네가 그리워. 가끔, 네가 보고 싶어서 눈물이 나더라. 밤하늘에 밝게 뜬 보름달을 보고 울고, 화단에 핀 장미를 보고 울고, 아름다운 매화나무의 꽃잎이 떨어지는 것마저도 그렇게 눈물이 나지 않을 수가 없더라. 저런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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