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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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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08:10] 준호가 핸드폰으로 시간을 확인하고 잠금 버튼을 누른다. 액정 위로 뜬 검은 화면을 거울 삼아 이미 몇 번이나 정돈한 머리를 다시금 정리했다. 머리카락이 만족스러운 위치를 찾아가자 외투 주머니에 핸드폰을 넣고 곧 있으면 영우가 나타날 횡단보도로 시선을 옮긴다. 함께 학교를 다닌 지도 벌써 2주가 넘어가고 있었다. 매일을 같이 가지는 못해도...
※ 섹피 – 경종 X 원인, 유사 정략결혼 “파혼하자.” 숱하게 고민하고 몇 번이나 삼킨 말을 재현은 간신히 꺼냈다. 영훈의 손이 빨대를 만지작거리다가 멈췄다. 둥근 모양새를 띠며 커진 눈이 깜빡임도 없이 재현을 담는다. 하얗고 말간 얼굴을 보자 재현은 불현듯 스스로가 나쁜 놈이 된 듯 죄책감에 휩싸인다. 이런 생각을 하는 게 조금 우스꽝스럽다고 여기면서....
[옥균정훈] 암향(暗香) 뮤지컬 <곤 투모로우>의 2차 창작 로그북 암향(暗香)의 공지 페이지입니다. 수요조사 URL: https://bit.ly/3BJ0By1 수요조사 기간: 2022.09.27~2022.10.03 11:59 PM cover design: @d_Kumquat 【사양】 ㄴ옥균 × ㅂ정훈 기반 로그북 연령가: 19세 미만 구독 불가...
이태원 클럽 거리에서 국립중앙박물관 앞 공원으로 가는 길목에 갓과 검은 도포, 진한 검은색 아이라인을 그린 저승사자가 고양이 간식과 도깨비 열쇠고리를 들고 뛰어가고 있다. 뒤에서 잘생긴 누군가가 계속 ‘사자님, 저승사자님, 저 좀 도와주세요!’ 하고 따라오는 게 분명 특이한 볼거리다. 하지만 푸른 도포에 똑같이 갓을 쓴 청년이 사자라고 부르는 사람은 애석하...
언젠가 책과 애니메이션에서 본 편지를 적어 마음을 잇는 사람들 타자기와 손으로 편지를 적고 진심과 하고 싶은 말을 실링 왁스로 고정해 한지에 붓으로 써서 비단 끈으로 묶은 붓글씨 편지도 있어 사극이나 장인들이 적어 내리는 퍼즐로 이어진 이야기 조각들 한때 타자기를 갖고 싶었어 만년필로 상상 속 누군가에게 전하는 편지를 적은 날도 있고 마음을 전하고 싶은 이...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조직물 ----- 박문대는 이번 일의 시작부터 영 별로일 거라 짐작했다. 일단 상대가 너무 나빴다. "..청려요?" "응." "...청려가 둘이었는지 몰랐네요." "하나밖에 더 있냐." "아니 그쪽은 안 받는다고 했잖아요. 그거 말고도 받을 일이 얼마나 많은데 굳이...." "계약금이...." ...미친. 고작 정보에 저만한 금액을 제시한다고? 어떤 미친...
마피아 au 보스 청려 신재현 보스 전용 팀 브이틱 조직 내 산하기관 테스타 소속 박문대 ----- "문대문대~요새 보스 심기가 불편하시다는데 들었어?" "좋았던 때보다 안 좋았던 때가 더 많지 않나." "그렇긴 한데 요즘 좀 많이 심하시잖아-." 팀 내에서 키가 제일 커, 큰세진이라 불리는 사내가 피식 웃으며 같은 팀원이자 조직 내에서도 특별한 위치로 일...
머리끝까지 물에 잠겨있는 기분이다. 이 지독한 감각은 기억에 있는 것과 비슷했다. 눈을 떠서 바라보는 이제는 익숙한 천장에도, 들려오는 작은 숨소리도, 갑자기 한없이 낯설다. 머릿속이 정리되지 않는데, 안개 낀 것처럼 뿌옇기까지 하다. '아, 어떡하지.' 눈을 감아도 잠은 오지 않고, 그렇게 밤을 새다시피 했다. - "문대야, 아침 먹어어지." 들려오는 목...
- 그대 우연히 내 가슴에 들어와 03. - 서울숲에서 우연히 만난 이후, 정확히는 서로의 폰번호를 주고받은 이후 이웃사촌이라는 것과 같은 드라마에 출연한다는 공통점이 두사람을 허물없이 지내게 만들었다. 성향이 어떻든 간에, 어떤 상처가 있던간에 똑같은 상황안에 있는 거라면 충분히 가까워 지는 것이 가능하지 않을까? 7월로 예정된 전주에서의 첫촬영을 앞두고...
[RPS] -실제 인물과 관련 없는 글입니다. * * * 샤오잔은 모두가 빠져나간 회의실 의자에 등을 기댔다. 오전 회의 한 시간 반, 오후 회의 두 시간. 하루 종일 회의 지옥에 갇혀있다 보니 진이 빠졌다. 적막 속에서 가만히 천장을 올려다보고 있을 때, 테이블에 두었던 핸드폰이 울렸다. 또 회사 메신저겠거니, 한숨을 쉬며 확인했지만 떠있는 이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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