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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로고 제작 - 화월님 유댕 - -오너/노래 , 오너/danger meme, 오너/pill panic meme 후기: 후기 돔돔 - 앙스타 구발키리 / 자유주제 후기: ..엣힝...? 모래 한 알에 가두어 놓았던 추억은 이 가슴속에,, 환상의 모래 위, 아름다운 Museum에, 실이 없는 인형의 포개어진 노랫소리는 조용히 울려퍼지고 있어,,, ( 사상누각中 ...
재민은 유독 겨울이 싫었다. “우리 아들, 옷 한 벌 못 사 주고 서울 보내네…….” “괜찮대도, 엄마. 나 옷 많아. 껴입고 다니는 게 패딩 하나보다 낫더라.” 딱히 그렇지도 않던데. 뭘 입어도 겨울에 덜덜 떠는 건 똑같다며 위로질하는 게 다인 삶을 살고 있는데. 재민은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을 구분하는 법을 일곱 살 적부터 익혔다. 재민이, ...
글과 함께한 연성은 >> https://kenchonghabjak.tistory.com/88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급하게 마감하느라.. 오타와 실수인 부분은 너그럽게 넘겨주시고 ㅠㅡㅠ 귀여운 글과 함께 혁켄 함께해주세요❤ (갑작스런 공동연성 제안에 흔쾌히 오케이해주신 서하 님께 무한정 감사를 드립니다..)
양왼 합작 Quantity가 공개 되었습니다. 수고해주신 작가님들과 공개를 기다린 모든 분들에게 감사 인사 드립니다. 미숙한 진행으로 여러 시행 착오가 있던 점이 아쉽지만, 작가님들이 정말 좋은 작품으로 함께 해주셔서 좋은 작품집이 될 수 있어 뿌듯합니다. 총 3개의 성인물과 4개의 전체 연령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성인물은 성인 인증 이후 열람 가능합니다....
※공포요소, 불쾌 주의※
사랑이야기 w. 케이 *섹스 피스톨즈 기반의 글입니다. 세상에는 당신이 모르는 것이 많다. 내가 지금 당신에게 들려주려 하는 두 사람의 사랑이야기처럼. 반류. 정부에서도 극소수만 알고 있는 사람들. 크게 견가(犬家)와 묘가(猫家)로 나뉘어져 있다. 반류는 번식이 뛰어나지 않기 때문에 개체는 많지 않다. 그렇다고 반류가 엄청 숨어 지내는 것은 아니고, 생각보...
향수 w.익명 처음 사귄 전 애인과 헤어진 뒤로 기광이 이상해졌다. 헤어진 지 한 달. 좀 많이 우울해하다가 견뎌낼 거라는 예상과 달리 기광은 일상생활도 버거워할 정도였다. 그러던 어느 날 기광의 몸에서 훅 끼치는 향에 요섭은 머리가 어지러웠다. 익숙한 향. 바다 냄새와 비슷한 향 자체가 나쁘진 않았지만 인상이 찌푸려졌다. 기광이 전 애인과 사귈 때 옷에서...
The Stranger w. 티코스터 *영어를 비롯한 외국어는 기울임체로 표기했습니다. 1. 창문 너머에서 찬바람이 흘러들어왔다. 요섭은 꿋꿋하게 창에 몸을 기대고 서서 아래를 내려다보았다. 19세기에 지어진 건물들을 내려다보는 요섭의 눈이 무심했다. 고전주의 양식을 그대로 간직한 건물들이나, 저쪽에 보이는 드넓은 숲보다는 사람 구경이 더 입맛에 맞았다. ...
색이 칠해지면 w.에루 *컬러버스 : 운명의 상대를 찾으면 컬러가 보이는 세계관 *각색 : 사랑에 흠뻑 빠지면 컬러가 보이고 감정이 식으면 다시 흑백으로 보이는 세계관 12월 31일에서 1월 1일로 넘어가는 새벽은 갓 스무 살에 접어든 아이들의 마음을 부풀어놓기 딱 좋은 시간이었다. 처음으로 당당히 민증을 내밀고 받아낸 소주를 들이부을수록 분위기는 무르익어...
풍경이 하얗게 탁해져 오고 있었다. 보드랍던 바람은 점차 날을 세우고 강렬했던 태양마저도 날이 갈수록 그 열기가 찬 피부에 채 닿지 못했다. 너는 이맘때쯤이면 즐겨 입던 카멜색 코트를 올해도 어김없이 꺼내어 여미고 있겠지. 매일 의례처럼 들리는 너의 집 앞 자주 가던 카페, 덕분에 네게선 언제나 옅은 카라멜 향이 났다. 하루도 빼놓지 않고 가서, 아마도 점...
극독에서 피어난 순백의 꽃잎을, 당신에게. 사이퍼즈 꽃 합작 :: 백합 루드비히 와일드 & 화이트 클라프 “재수 없게, 이런 걸 선물이랍시고 가져온 겁니까.” “여전히 까다롭군.” 더 잔소리할 기운도 없다는 듯 코웃음을 치던 사내가 돌아누웠다. 벌써 몸을 뒤척일 수 있다니, 어지간히도 독하거나 무감한 축에 속할 것이다. 혹은 익숙하거나. 갈비뼈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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