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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는 카메라를 바위 틈에 숨겨두고(예전에 강가에 두었다가 도난 당한적 있었고, 그 도둑은 두번다시 물건을 훔칠 수 없게 되었데) 오아시스에 뛰어 들었어. 아누비스는 물가에 앉아서 그 모습을 지켜 볼 뿐이야. 아누비스는 신이라서 신체를 아무리 움직인다고해도 땀 같은건 나지 않았거든. 게다가 찡할 정도로 파란 하늘 아래로, 지평선 까지 사막인 곳에서 오아시스...
5.1/5.2패치는 제작스킬 개편이 있는 패치입니다. 패치노트상으로는 뭔가 큰 차이가 없는거같지만, 실제로는 제작사이클의 근본이 달라질 정도의 차이가 있습니다. 5.1제작 *모든 작업/가공스킬을 독창적 발상 버프내에 넣는것이 베스트(독창적 발상의 작업/품질 상승량은 +100%)*독창적 발상 스택을 얼마나 낭비하지 않느냐가 중요*밑가공은 제작당 평균적으로 한...
-BGM Velvet Underground - Pale Blue Eyes https://www.youtube.com/watch?v=KisHhIRihMY Mogwai - Take Me Somewhere Nice https://www.youtube.com/watch?v=luM6oeCM7Yw xxxx년 xx월 xx일 [천사야, 나야. 미안해. 제발 얼굴 좀 비춰...
“와, 오늘도 진짜 섹시해.” 지민은 벌렁대는 심장을 부여잡고 크게 쉼 호흡을 했다. 좀 전 편의점에서 마주친 그 남자. 이름도 성도 아무것도 모르는 그 남자. 딱 하나 알 수 있는 것은, 그 남자가 지민 자신이 19 인생을 살면서 만난 그 어떤 남자보다 섹시하고, 또 섹시하고, 섹시하다는 것 이었다. 그리고 지민은 지금, 그 편의점 섹시 남에게 첫 눈에 ...
돈이치 죽을 때 히라한테 "잘 자." 해서 저 단어에 트라우마 생긴 히라 보고싶다 솔직히 굉장히 일상적인 말인데 누가 잘자라고 하면 처음엔 응, 하다가 집에 돌아오거나 혼자 되면 눈물부터 비죽비죽 새어나와서 나중엔 베개에 얼굴 파묻고 소리 죽여가면서 울었으면 좋겠음날 사랑해줄거면 좀 더 힘내서 살아주지 그랬나요, 돈. 당신은 죽어서도 날 못 벗어나게 만드네...
* 동명의 영화를 기반으로 한 가담항설 2차 창작물 * 영화의 플롯을 알고 싶으신 분은 영화 줄거리를 서치해보셔도 좋지만, 스포가 싫으신 분에게는 비추! “누구야?” “예쁘지. 내 여자 친구야.” 아. 하난은 흥미 없다는 표정으로 짧은 감탄사를 냈다. 추국이 못마땅한 표정으로 혀를 찼다. “뭐야, 그 반응은. 시시하게.” “예의상 어떻게 만났는지는 물어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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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자님!” 경쾌한 목소리를 흩날리며 내게 달려온 건, 미틸과 리케였다. 내 앞에 멈춰서서 잠시 숨을 고르는 둘은, 복도에서 뛰면 안 된다던 어른 마법사들의 충고 따윈 까맣게 잊어버린 것 같았다. “현자님, 이것 보세요!” 미틸이 내 앞에 불쑥 접시 하나를 내밀었다. 접시 위에는 갓 구워낸 쿠키가 수북하게 쌓여 있었다. 별, 하트, 토끼……. 온갖 귀여...
00. 긴 출장의 끝이었다. 뻑뻑해진 눈을 엄지로 꾹꾹 눌러봐도 빛번짐은 여전했다. 택시를 탈 걸 그랬다는 생각을 한다. 괜히 공항에 차를 세워둬서는. 맥주 생각이 간절했다. 냉장고 안에 사뒀던 게 있었던가, 기억을 떠올려봐도 도무지 떠오르질 않았다. 빗길을 헤치고 편의점까지 다녀올 체력이 없다는 생각에 조금 서글퍼졌다. 일단 따뜻한 욕조에 물을 받아두고 ...
불 꺼진 방 안. 모니터 불빛만이 방안을 채운다. 타닥이는 키보드 소리가 낭랑하게 울린다. 미세하게 올라가는 입꼬리, 그리고 이내 경박한 웃음 소리가 울려퍼진다. 작성을 마친 의문의 사람은 만족스러운 듯 업로드 버튼을 클릭한다. 모니터에 보이는 글자는 다음과 같다. [아이즈유 매니저의 실체] 전지적 덕후 시점 조유리X최예나 W.진부 오랜만의 한국 컴백으로 ...
58분 불 꺼진 복도에 웅크리고 앉아 케이크에 촛불을 붙였다. 옆에서 아직 이르다며 속삭여왔지만 불을 붙이는 손을 멈추지 않았다. 마지막 초까지 마저 불을 붙이고 성냥에 붙은 불은 흔들어 껐다. 남은 성냥과 다 쓴 성냥을 대충 종이봉투에 넣어 정리를 마친 나는 이제 케이크를 들고 닫혀있는 문 앞에 마주 섰다. 59분 닫혀있던 문이 활짝 열렸다. 그 안에는 ...
준면은 사건 현장 밖으로 나왔다. 밖은 현장을 수사하기 위한 차들이 많이 있었다. 준면은 주변의 CCTV를 확인했다. 아래쪽 도어벨이 있는 곳에는 CCTV가 있었지만, 주차장으로 들어가는 쪽에는 CCTV가 없었다. 그리고 문이 있는 부분까지는 닫지 않은 듯했다. 준면은 주차장 게이트를 확인하고는 그다음으로 담 위를 확인했다. 담 위로 역시 CCTV가 존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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